안녕하세요!
누군가에게 '용기'가 되고 싶은 이세라입니다!
이번 열반스쿨 중급반 강의를 신청하면서
과연 어떤 것들을 배울까 정말 많이 궁금했는데요. :D
방랑미쉘님의 1강에서는
수도권 투자와 지방 투자 중에
나에게 어떤 투자처가 더 맞는지 배울 수 있었고
지방 투자의 특징과 투자처를 찾는 방법
그리고 수도권 투자의 특징과 투자처를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전 내마반 > 실준반 > 서기반 > 열중반 순서로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실준반을 처음 들을 때 느꼈던 엄청난 난이도..
(이게 뭔소리지 @_@ 알고 싶은데 알 수가 없네)
그것에 대한 의문점을 이번 강의를 통해 많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커리큘럼이 괜히 있는게 아니네요... ㅎㅎ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차곡 차곡 테크를 타지 못했지만
다른 분들은 가능하시다면 내마반 > 열반스쿨기초반 > 열반스쿨중급반 > 실전준비반 > 서울투자기초반
이런 순서대로 올라가시는 게 심적,두뇌적 부담감이 적으실 것 같아요!
이번 1강에서 배워갈 1 Msg는 바로 "앞마당을 꾸준히 만들자!"입니다.
가장 중요한 한 단어라면 "행동"인 것 같구요.
완강 후에 퇴근한 남편을 붙잡고....
"자기야.. 내가 여기서 강의를 4개째 들으며 느낀 점은...
이거... 부동산 투자는 안 걷고는 제대로 못하겠네...
미래의 시장 상황이라는 게 예측대로 흘러가는 건 아닐테지만
만약 이 시나리오대로 (5년내 10억버는 미쉘님의 강의 ㅋㅋㅋ) 흘러간다면
내가 10년 뒤에 후회할 것 같다...(투자를 안한다면 or 넋놓고 시간이 지났다면)
언능 돈 벌고 돈 모으고 앞마당 매 달 하나씩 꼭 만들어야겠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첫 주차 필독 도서가 <세이노의 가르침>이었는데요.
저도 예전 버전 pdf와 제본으로 1/3~절반 정도 읽었던 책이었는데
덕분에 이번에 새로 나온 개정판을 구매했고, 완독까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730여페이지의 두꺼운 책이다보니 읽는 데 부담감은 있었지만
정말 좋은 책으로 열중 수업을 시작할 수 있던 점, 개인적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부족한점이 많이 있지만 ㅎㅎ
그 중 강의를 듣고나서, 조모임을 하고나서, 책을 읽고나서
요약, 느낀점, 적용점을 찾아 정리하는 게 어렵습니다.
- 목표를 세우고 듣자
- 벤치마킹 할 점을 찾고, 나의 투자에 적용하자
- 정리하고 복기하자
- 행동하자
- 앞마당 꾸준히 만들자
- 느려도 좋으니 멈추지 말자
- 기회가 없다면 그건 내가 기회를 못찾은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