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공루틴 입니다
봄학기도 벌써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많이 무너졌던 5월 입니다
동생 결혼으로 인한 긴 해외 일정,
이사, 강의까지
그럼에도 성장 관점에서 복기 해보겠습니다
2권의 책을 읽었는데 1권은 돈독모, 1권은 에이스 독모 도서 입니다.
정말 필수 도서만 읽은 상황 입니다
그럼에도 해당 도서를 통해 배운 부분을 적어보겠습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습관 역시 대부분 중대한 한계점에 도달해서
새로운 성과를 보이기 전까지는 아무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이 문장이 가장 와닿았던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며 가장 흔들리는 순간이 바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변화가 보이지 않을 때”이기 때문입니다.
운동도, 공부도, 투자도 처음에는 눈에 띄는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매일 시세를 보고, 임장을 다니고, 임보를 써도 당장 실력이 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그 시간이 실패의 시간이 아니라, 잠재력이 쌓이고 있는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은 결과가 나오기 직전에 포기하고, 끝까지 반복한 사람만이 변화를 만나게 됩니다.
이 구절을 읽으며
“지금 당장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성장하지 않는 것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결과가 늦게 나오더라도 조급해하기보다,
오늘 해야 할 작은 행동들을 계속 반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튜터링 제자분들 및 후배분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입니다
행복한 성취주의자
이번 책을 읽고 난 뒤 가장 먼저 적용하고 싶은 것은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일단 실행하고 개선하기" 입니다.
강의를 준비하거나 칼럼을 작성할 때 늘 더 좋은 사례,
더 좋은 표현, 더 완벽한 자료를 만들고 싶어 많은 시간을 고민하곤 했습니다.
앞으로는 완벽을 목표로 하기보다 현재 내가 가진 경험과 생각을 먼저 나누고,
피드백을 통해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는 작은 승리를 기록하고 축하하는 습관입니다.
저는 늘 다음 목표를 바라보며 달려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낸 것들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앞으로는 매주 복기를 하면서 "이번 주 내가 잘한 것 3가지"를 적어보고,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것이 더 오래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나를 돌보는 시간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입니다.
투자, 회사, 강의, 사람들을 챙기는 일에 집중하다 보면
정작 제 건강과 에너지는 뒤로 미루게 됩니다.
하지만 오래 가기 위해서는 자기돌봄도 중요한 투자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휴식, 운동, 독서와 같은 시간을 죄책감 없이 챙기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만들고자 합니다.
"더 많이 해내는 사람이 아니라, 더 오래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
완벽함에 집착하기보다 탁월함을 추구하고, 작은 승리를 축하하며,
나 자신도 소중히 돌보는 행복한 성취주의자가 되고 싶습니다.
5월은 월부학교 3,4강을 들었습니다
오하튜터님의 갈아타기 강의, 적투튜터님의 투자복기 강의
두 강의 모두 지금 시기에 우리가 계속해서 배워 나가야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5강 선배 강의 준비 인데요
첫 에이스에서 경험했던 선배강의에서의 아쉬움을
이번 선배강의에서는 후회 없이 해내고 싶었습니다.
다만 중요한 사실은. 내가 잘하고 싶어서 말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월부학교 학생분들에게 정말 도움되는 강의를 하고 싶었습니다.
특별한 내용은 아닐지라도 진심으로 이 행동을 통해 더 좋은 자산을 쌓아갈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 시기가 왜 중요하고, 어떻게 쌓아가야 하는지 알려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강 : 오하튜터님
생각보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언제 팔고, 어디로 갈아탈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실전 지침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과거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여 현재에 적용하는 법을 배우며,
갈아타기가 단순히 집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자산의 급을 높이는 핵심 과정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1단계(가격 설정): 시장 상황과 주변 단지를 분석하여 급매와 정상가를 파악하고,
특히 '전화 임장'을 통해 매수자와 매도자 양쪽 입장에서 현장의 진짜 분위기를 읽는 법을 배웠습니다.
2단계(집 내놓기): 세입자와의 협상이 핵심입니다. 만기 6~8개월 전부터 거주 의사를 확인하고,
이사비 지원이나 이사 날짜 조율 등을 통해 '보여주기 좋은 집'을 만드는 팁이 실질적이었습니다.
단계(협상): 먼저 가격을 깎아주겠다고 말하지 말 것! 깎인 가격이 곧 시세가 되기 때문입니다.
최종 협상은 갈아탈 집의 조건과 맞춰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게 되었습니다.
4강 : 적투 튜터님
"복기의 목적은 과거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선택을 바꾸는 것"
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동안 저 역시 복기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결과를 먼저 봤습니다.
"그때 그 단지를 샀다면?"
"왜 저 지역은 올랐을까?"
"내가 놓친 것은 무엇일까?"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가격이 오른 것은 결과일 뿐,
정말 복기해야 하는 것은
그 당시 내가 어떤 가치 판단을 했는가 였습니다.
특히 투자대상, 나의 상황, 운영방향이라는
세 가지 관점으로 복기를 나누어 바라본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좋은 단지를 놓쳤다"가 아니라
왜 그런 판단을 했는지, 내 상황에서는 최선이었는지,
지금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인지를
점검하는 과정이야말로
투자 실력을 만드는 복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배강의 준비
첫 선배강의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개선 하고자 했습니다
명확한 원메시지 전달
물론 확실한 주제였지만, 원메시지가 명확하지 않아 교안 만드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마지막까지 마무리가 잘 안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쟈니튜터님께서도 메시지를 먼저 정하고 역순으로 해야한다고 알려 주셨고,
재이리튜터님도 원메시지를 먼저 정해야 한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 처음부터 명확한 메시지를 정하고, 강의 마지막까지 하나의 메시지로 관통 되도록 했습니다
강사 본인이 메시지가 흔들리지 않아야 듣는 분들도 내용을 가져간다는 것을 이해 했습니다
공/정/재/감
첫 강의에서는 교안을 만들기에 급급하다 보니 정보량이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공감을 먼저 끌어오고, 정보를 주고, 재미와 감동까지 있어야
수강생분들이 메시지를 가지고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의도적으로 전체 강의에서 공,정,재,감이 들어갈 수 있도록 했는데
사실 이건 강의를 해 보아야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즐기는 마음
정말 솔직하게 첫 강의 준비는 힘들었습니다.
에이스도,튜터링도 처음인데 강의까지 가능할까? 내 실력이 너무 부족한데
하는 생각으로 가득 찼었습니다. 하지만 지나고나니 그럼에도 강의를 통해 도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힘들기만 했던 마음이 이번 강의 준비에서는 즐기는 마음이 되었으면 했습니다
→ 해외,이사 일정으로 마음이 무거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힘들지 않았습니다.
초반 이 강의가 진짜 도움 될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쟈니튜터님과 재이리튜터님의 조언을 통해서. 클래식 하더라도 정말 도움을 주겠다 라는 마음으로
준비하면 된다 라고 마음을 마꿀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이 강의를 듣고, 정말 실행으로 옮겨서 이 기간 잘 보내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준비를 했고, 내가 어떤 마음을 먹고 준비하냐에 따라 참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기만 하지 않았고, 진짜 도움 드릴 수 있겠는데? 라는 즐거운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많이 부족했던 한 달 입니다. 임장 일정이 나오지 않았는데요…
심지어 실거주 집을 알아보는 지역임에도 제대로 만들지 못했습니다.
다만 부족한 부분 6월에 채워 나가려고 합니다.
늘 기본에 충실해야 함을 깨달으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기본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도움을 받은 한 달 이였습니다.
반원분들과 연락을 하다가도 결국에는 강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도움을 받는게 스스로 참 힘들었던 사람 인데요
하지만 진심으로 도와주고자 하는 반원분들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 이였고,
저 또한 이렇게 도움 드리고자 합니다.
나눔글은… 칼럼1개, 피드1개 작성했습니다
https://weolbu.com/s/NHjY2zEjjq
6월 나눔도 채워가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기본을 끌어올리는 한 달 보내려고 합니다.
강의와 해외, 이사 일정으로 놓쳤던 부분 잘 챙겨보겠습니다.
물론 이달에도 이사가 있지만, 그럼에도 잘 챙기겠습니다!
죽음의수용소,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돈의심리학
총 3권의 책을 읽을 예정입니다
*관련글 1개 이상 칼럼 발행
현재 보고 있는 지역과, 앞마당 내에서 실거주 집 찾기
- 확인할 부분 : 이제 전세 들어갔기에 기간 잘 보기, 명의문제, 자동차 구입관련 명의도 어떻게 할지
1) 선배와의 대화 (열기 or 열중)
2) 사전채팅방 (아마도?)
3) 나눔글 : 칼럼 6개, 피드 10개
- 강의 관련 및 책 관련, 시장분위기 등
4) 운영진 : 적극적인 소통 및 모두 기본에 충실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아쉬운 마무리가 되지 않도록 성장관점에서 반원분들을 생각하고 소통 하기. 오래하는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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