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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순리]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독서후기

26.06.02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리커버 에디션) 대표 이미지

 

✅ 도서 제목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 팀 페리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다면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당신 자신을 격려하고 위로하라. 세상에서 가장 큰 실패가 무엇인지 아는가?  내가 최선을 다하고 있고, 옳은 길로 향하고 있다는 믿음에 돌을 던지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실패는 내 믿음에 돌을 던지는 것이라는 구절은 투자자라면 반드시 마음 한 켠에 품어야 하는 것 같다. 본인의 확신과 믿음이 없는 투자는 실패한 투자라고 배웠듯이. 최선을 다하고, 나는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믿음을 지켜나가면 과정 속의 실패는 있을 지언정 후회는 없을 것 같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좋은 실패란 나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실패다. 그래야만 실패 경험이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실패가 좋다고? 요즘 ‘실패’에 대한 이야기들과 고민들을 많이 접한다.

어떤이가 그랬다. ‘실패’는 원래 없는 말이라고. 모든 것이 끝나야 그것이 실패였는지 알 수 있지만 삶은 내가 죽기 전까지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기에 인생에서 ‘실패’라는 것은 없는 거라고 말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쉽게 ‘실패’라고 느끼고 좌절한다. 나 역시 내 인생을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21년 나빼고 모두가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것 같은 그 해에 그랬다. 돌이켜보면 나는 정말 실패한 인생일까.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고 싶어서, 더 이상 잘못되면 안될 것 같아서 붙들게 된 월부라는 환경을 통해 부동산과 투자에 대해 하나씩 배워가면서 나는 좋은 실패를 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충분히 지금이라도 통제할 수 있는 실패.

책에서 ‘내가 가진 역량을 가장 잘 아는 것은 나 자신뿐이다’라고 했는데 그 말이 내가 가진 역량을 이용해 통제할 수 있는 실패들을 경험한다면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우리가 할 일의 목록을 만들고 방해물 목록을 만들어 이를 적절하게 배치하면 ‘너무 바빠서…’ 대신에 ‘쉽게!’로 삶의 초점이 옮겨갈 것이다. 가장 큰 스트레스의 원인과 이유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말해주겠다. 그것은 당신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 바로 노트 두 권을 펼쳐놓고 스트레스의 원인을 지워나가라. 쉽게!

 

할 일 목록은 만들어봤어도 방해물 목록은 만들어 본 적이 없다. 방해물 목록 만들어보기.

너무 바쁘다는 사고 대신 어떻게 하면 쉽게 할 수 있을까로 바꿔나가기.

 

 

책에 나온 줄리아 갈레프의 당신이 틀렸더라도 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가 강연


댓글

펑션
26.06.02 17:21

덕분에 좋은 책을 알게 되었어요. 실패는 원래 없는 말이다 좋은데요! ㅎㅎ

뽐뽐푸린
26.06.03 00:47

방해물 목록 저도 적용해 봐야겠네요 순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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