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월부터 시작한 월부생활!
4월을 거쳐 5월 내마중을 시작하면서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집마련은 아직이고, 넘어야할 산은 많은데 수강료가 부담되기 시작한 것이었죠…
그래서 너나위님 말씀처럼, 내가 바꿀 수 있는걸 바꿔봐야겠다… ㅎㅎㅎㅎ
수강료를 낮출 순 없으니!!! 내가 더 열심히 수강하며 뽕을 뽑으리라!!!
그리고 그 결실😏

다시봐도 감격🥹
이 글을 빌어 내마중 크리스탌 조장님과 2조 조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시간차로 찾아온 또 다른 깊은 고민
“강사와의 만남에선 뭘 물어봐야할까?”
뭔가… 대단한 걸 물어봐야만 할 것 같고, 뭔가… 하찮은 질문으로 시간낭비하면 안될 것 같은
며칠을 고민했지만 대단하고 그럴싸한 질문은 영영 떠오르지 않았습니다..ㅎㅎ
“그냥 내가 제일 고민이 되는걸 물어보자”
드디어 강사님(튜터님)들과의 시간!
이번 만남에는 용용맘맘맘, 잔쟈니, 오렌지하늘, 유니나 네 분의 강사님들께서 도움을 주셨고
저희조는 잔쟈니님과 오렌지하늘님께서 질답시간에 들어와주셨습니다!
두 강사님들께서 현재의 고민, 상황, 여건 등을 털어놓고 한명 한명 진심으로 조언해주시는 모습에서
솔직히 좀 감동(여러분 강사와의 만남 선정되시면 꼭 가세요!!)받았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오렌지하늘님께는 “현실적인 조언”을 좀 구했던 것 같고,
(제 상황에 맞춰 명쾌하게 답변주신 오렌지하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잔쟈니님께는 제 상황에 대한 “힘듦”을 고민상담하듯 털어놨었습니다.
(시간이 끝났는데도 끝까지 진심어린 조언해주신 잔쟈니님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어떤 조언이 오갔는지 쓸순 없지만
결론적으로 두분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힘들고 무거웠던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오늘 보낸 그 3시간이 참 소중하고, 값졌습니다.
(오죽 좋았으면 이 야밤에 이렇게 당일 후기를 쓸까요 ㅎㅎㅎ)
내집마련을 준비하면서 힘드신분들 많으시겠지만 이왕이면 남들보다 조금 더 노력해서 오프라인 강의도
강사와의 만남도 가져보시면 정말 좋은 영향력 받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월부 본진의 기운도 받으셔요🫰🏻)

오늘 함께 하신 모든 수강생분들 행복한 내집마련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초대해주신 월부 운영진 분들과 진심어린 조언 해주신 네분의 튜터님들께도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럼 저는 이만 내마실 뽕뽑으러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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