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는 지루하고 기계적인 것.
하지만 투자의 여정에서 즐거움을 찾으면 그 여정이 지루하지만은 않은 것 같다.
또 기계적인 행동들이 쌓이면 실력이 늘고, 그 실력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충분히 감당할 만하다.
이번에 권유디 강사님의 1강은 저.환.수.원.리 해부학 강의였다.
각 파트 별 핵심 요소와 예시를 통한 강의로 잊혀져 가던 저환수원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매물임장을 하다가 순간순간 혹 할 때가 있는데 임장가기 전에 손바닥에 써놓고 가던가 해야 할 것 같다… 😂
투자 매물 선별할 때 꼭 잊지 말고 적용하는 루틴을 잡아야겠다.
아직 부동산 투자 경험이 없어 투자를 진행하려면 어찌 해야 하는 지 답답한 마음을 갖고 있던 나에게 3파트에서 배운 '투자의 프로세스'는 아주 유용할 것 같다.
‘올해 안에 1호기 투자’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이번에 배운 투자의 프로세스를 잘 적용해보자!
특히 조건을 만들어 보는 노력은 나 같은 초보에게 정말 필요한 것 같다.
마지막 파트에선 권유디 강사님의 투자 경험담을 들으며 세입자 리스크가 다른 어떤 리스크보다 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역시 부동산 거래가 사람과 사람과의 거래이니 만큼 그런 부분 또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닐까?!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재독해야 겠다. ㅎㅎㅎ
또 복기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는데, 1호기 투자 후에 꼭 복기하여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아보자…
예전에 비해 나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직 부족한 나의 독서법.
이번에 배운 독서법으로 꼭 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1가지 적용할 점을 캐내어 흡수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