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39 부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제정을 절제 있게 관리할 능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즉, 지출을 조절하고 돈을 저축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얘기다. 이러한 통제력이 없다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를테면 오로지 소득만을 기반으로 지출하고 있다면, 소득에 문제가 생길 경우 재정 상태가 곤두박질 칠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책에서는 부를 단순히 얼마를 버느냐보다 하나의 자산 구조로 정의했다. 따라서 소비 할 때도 내 소득이 아닌 내가 가진 자산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전체적으로는 <부의 추월차선>과 비슷한 결의 메시지가 느껴졌는데, 개인적으로 수치를 구체적으로 나열한 내용보다는 그 안의 흐름과 사고방식이 기억에 남는 책이었다. 연봉이나 자산 기준도 달러 단위라 처음엔 현실감이 덜했는데, 직접 원화로 환산해보니 각 단계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가왔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지금 나는 부의 사다리에서 2단계인 몸값올리기쯤 와있는거 같아 조금 조급한 마음도 들었다.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할 수 있는 액션을 정리하며 마인드를 다잡았다.
현재 하고 있는 본업만으로는 소득의 한계가 분명하다고 생각해서, 앞으로는 본업과 연결될 수 있는 AI 활용 능력이나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함께 키워보려고 한다. 특히 요즘 꾸준히 기록하고 있는 블로그도 단순 취미가 아니라 검색 유입이 쌓이는 디지털 자산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또 부동산 공부나 시세 트래킹처럼 바로 돈이 되지 않더라도 미래의 선택지를 넓혀주는 공부를 장기 루틴으로 가져가려 한다. 책에서 말한 것처럼 부는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결국 시간과 방향의 문제라는 점이 가장 현실적으로 와닿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