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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후기 [메아쿨파]

26.06.11 (수정됨)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로소이다.)

◇ 책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저자(번역)/출판사: 닉 매기울리(박슬라) / ㈜알에이치코리아

◇ 읽은 날짜: 26. 6. 1.~6. 11. / 독서 중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사다리, 자유, 수익 창출.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P63. 이전에는 돈을 위해 일했다면 앞으로는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할 것이다.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9.8점

 

1. 저자 소개

닉 매기울리: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 리톨츠 웰스 매니지먼트의 최고운영책임자. 스탠퍼드대학교 경제학 학위. 첫 저서 『저스트. 킵. 바잉』 출간 즉시 아마존 1위.

 

2. 내용 및 줄거리(본 것)

▶ 추천사

P7. 자산 규모에 따라 부로 나아가는 전략은 다를 수밖에 없다. 부에 이르는 사다리에는 각 칸이 있고, 그 칸들을 모두 건너뛸 수는 없다. 첫 저서 『저스트. 킵. 바잉』 평범한 사람이 장기적으로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를 놀라운 데이터의 마법으로 보여주었다. 이 책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자산 규모에 따른 삶과 투자 전략에 더해 돈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든다. 부에 대한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하라.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어느 길로 가야 할지를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었다. / 이상건 미래에셋 센터장. P8. 복잡한 부의 세계를 매우 심플하게 해석하는 탁월한 능력, 책을 읽는 내내 무릎을 탁 치는 즐거움을 느끼게... 복잡해 보이는 부의 세계를 자산 기준으로 6단계로 나누고 이를 ‘부의 사다리’로 설명. 우리 각자의 현재 위치를 진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다 중요한 ‘다음 단계로 오르는 방법’에 대해서도 현실적 솔루션을 제시한다.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부의 방향성을 설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오건영 신한은행 단장. 당신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의지가 없어서가 아니라 단지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어느 단계의 자산 수준이냐에 따라서 부의 축적 방법은 달라진다. 저자는 40여 년 동안의 통계를 기반으로 하여 부자가 되는 로드맵을 보여준다. 1단계에서는 안정성, 2단계에서는 교육, 3단계에는 투자에 집중, 4단계는 사업을 시작하고, 5단계에서는 규모를 확장. 6단계에 도달하면 부를 지키는 데 초점. / 백억남(김욱현) 작가. P9. 금융 데이터 분석 및 전략, 행동 지침들이 독특하게 결합된 책. 부의 사다리의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어떤 단계를 밟아야 하는지를, 무엇보다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피해야 할 함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 아마존 독자 서명 중

 

▶ 한국의 독자 여러분께

P12. 극단적 투자를 통해 사다리를 단숨에 여러 칸씩 뛰어오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부의 사다리’는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 복권에 당첨되는 한 방을 노리는 게 아니라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전략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 프롤로그

P16.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를 가둘 수 없는 것이 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그 노력을 어떻게, 어디에 쏟느냐였다. 이 원칙이 부를 쌓은 데에도 적용된다. 더욱 좋은 방법은 변화를 거듭하는 삶의 과정 내내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확고한 기본 틀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것이 ‘부의 사다리’. P18. 우리가 부를 누리는 방식은 1달러 또는 1,000달러씩 증가할 때마다 달라지는 게 아니라 계단식으로 변화, 부는 직선이 아니라 사다리다. 돈 소비하는 방식에서부터 돈을 벌고 투자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사다리의 각 단계는 모두 다르고 독특하다. 순자산 범위에 따라 1단계~6단계 구분. P22. 부의 사다리를 오를수록 그에 상응하는 재정 전략 또한 바뀌어야 한다. 부의 사다리는 부와 부를 쌓는 방식에 대한 당신의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을 하나의 거대한 통합적 체계다. P25. ‘부의 사다리’ 연구를 통해 얻은 깨달음과 돈에 대한 내 개인적인 여정을 종합해 뽑아낸 정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부의 사다리를 통해 나 자신과 가족들은 물론 수천 명의 팔로워들의 삶까지 변화시키며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이 책은 당신을 이끌어줄 가이드인 동시에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부를 쌓는 방법은 물론 그만 멈춰야 할 때를 가르쳐줄 것이다. 이 책을 쓴 목적, 당신의 삶이 실질적으로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과정을 돕기 위해서다.

 

Part 1. 부의 사다리란 무엇인가

1.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0.01%의 지출

P33. ‘0.01%의 법칙’, 순자산의 0.01%는 실제로 그게 얼마나 사소한 금액인지 알려줄 수 있는 훌륭한 지표. 0.01%의 법칙을 활용 부의 사다리와 지출의 관계를 설명.

1단계 하루 벌어 하루 살기(1만 달러 이하) / 지출 결정당 0.01~0.99달러

2단계 식료품 구매의 자유(1만~10만 달러) / 지출 결정당 1~9달러

3단계 외식의 자유(10만~100만 달러) / 지출 결정당 10~99달러

4단계 여행의 자유(100만~1,000만 달러) / 지출 결정당 100~999달러

5단계 주거의 자유(1,000만~1억 달러) / 지출 결정당 1,000~1만 달러

6단계 영향력의 자유(1억 달러 이상) / 지출 결정당 1만 달러 이상

P34. 같은 금액의 돈이라도 부의 사다리의 어느 단계에 있느냐에 따라서 매우 다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P38. 소득에 기반한 지출은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게 도울 수 없다. 오로지 소득만을 기반으로 지출하고 있다면, 소득에 문제가 생길 경우 재정 상태가 곤두박질칠 수 있다. 고소득자는 그러한 현상이 영구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더 높다. P40. 부의 사다리는 갖고 있는 자산 수준에 따라 돈을 지출하라고 말한다. 사실 어떤 이들의 경우, 가장 비싼 비용을 잡아먹는 것이 바로 그들의 자존심이다. 자산 수준에 맞춰 지출한다고 해서 반드시 부의 사다리를 오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아래의 단계로 추락할 확률은 줄어든다. 부의 사다리는 이처럼 작은 사치와 과소비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제공해줄 수 있다. 핵심은 ‘필수품’ 외 지출을 신중히 고려하는 것. P44. 부의 사다리를 오르고 싶다면 총 순자산이 아니라 유동 순자산을 중심으로 지출해야 한다. 부의 사다리는 개개인의 재정 상황에 맞게 조정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 부의 사다리, 엄밀한 과학이라기 보다 대략적인 예술에 가깝다. 중요한 것은 ‘부의 사다리’라는 개념과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지출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Summary. P47. 소득이 아니라 부를 기준으로 지출하라. 매일 지출할 수 있는 금액은 순자산의 0.01%(1만 분의 1)이다. 부를 쌓기 위해 검소해질 필요는 없지만 과소비를 하지는 마라. 순자산보다 ‘유동 자산’을 기준으로 지출하라.

 

2.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소득의 법칙

P49.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화, 경력을 계속 발전시키려면 전략을 바꿔야 한다. 다시 말해, 어느 시점에서 돈을 버는 데 효과적이었던 일이 다른 시점에서도 반드시 통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이다. P50. 부의 사다리를 오르며 경력과 관련된 결정을 내릴 때도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 ‘기회비용’, 기회비용은 뭔가를 하기로 결정했을 때 그 대신 포기해야 하는 것.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볼 때, 내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새로운 상황에 맞게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지 못한 데 있다. / CEO&작가 에릭 조겐슨. 이런 문제에 대한 해결책, 정기적으로 기회비용을 재평가하는 것이다. ‘어제의 가격이 오늘의 가격은 아니다.’ / 래퍼 팻 조. P52. ‘1%의 법칙’,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하여야 한다. P54. 부의 사다리를 오를수록 알게 되는 두 번째 사실은 당신이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시간은 줄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 P57. 부의 사다리를 오르기 위해 어떠한 전략을 선택하든, 데이터에 따르면 소득을 증대하는 것이야말로 사다리를 오르는 가장 주된 도구.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소득과 부가 함께 상승한다. 데이터는 소득이 증가할수록 부도 증가, 모든 것이 소득으로 귀결된다. P63. 사다리를 오를수록 당신은 경력과 소득에 대한 사고방식에 극적인 변화를 경험할 것, 이전에는 돈을 위해 일했다면 앞으로는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할 것이다. ‘레버리지’, ‘돈을 빌려 투자한다’는 레버리지를 말하는 게 아니다. ‘투입’ 단위당 ‘산출’을 얼마나 많이 얻을 수가 있는지 결정하는 레버리지를 말한다. 산출되는 것은 미래의 부이고, 투입되는 것은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네 가지의 레버리지, 노동, 자본, 콘텐츠, 그리고 코드. / 엔젤 투자자 나발 라비칸트. P64. 소득을 증대시키는 전통적 방식, 노동.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되고 보편적인 레버리지 형태이다. 다른 사람의 행동에 의존하기 때문에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가끔은 사람들과 일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전통적인 방식, 그 잠재력을 최대화하려면 훌륭한 리더십이 필요. 장점: 창출된 수익과 지급하는 보수 사이의 차익을 활용한다. 단점: 효과적인 리더십과 대인관계 기술 필수. P67. 돈을 이용해 부를 증대하는, 자본. 자신의 돈을 비즈니스나 자산에 투자하는 형태일 수도 있고, 또는 수수료를 받고 다른 사람의 부를 관리하는 것일 수도 있다.(자산운용사) 자본을 레버리지 형태로 활용하려면 상당한 재정적 위험이 수반된다. 시장으로 인한 재정적 위험과 인간관계로 인한 감정적 위험을 관리해야 한다. 장점: 다른 사람의 돈을 이용해 빠르게 부를 구축. 단점: 특정한 기술, 영업 및 감정 조절 능력이 요구, 재정적인 위험이 높다. P71. 확장 잠재력이 뛰어난, 콘텐츠. 콘텐츠 제작은 레버리지의 궁극적 형태. 인터넷 시대에는 콘텐츠와 미디어를 만드는 데 있어 누군가의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 P72. 좋은 소식은 콘텐츠를 대규모로 공유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쉽고 간단해졌다는 것, 나쁜 소식은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장벽이 너무 낮은 까닭에 누구나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 콘텐츠의 인기는 대개 수명이 짧다. 전반적으로 콘텐츠는 매우 훌륭한 레버리지 형태이지만 두각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품질이 뛰어나고 지속성을 갖춰야 한다. 일반적으로 2단계부터 4단계에서 사용하는 전략이다. 장점: 확장 잠재력이 놀랍도록 뛰어나며 진입 장벽이 낮다. 단점: 경쟁이 치열, 일반적으로 수명이 짧다. P73. 단 몇 줄의 텍스트로 창출하는 레버리지, 코드.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수백만 번 혹은 수십억 번 복제되고, 사람들은 그것을 날마다 사용할 것이다. 코딩을 하려면 고도의 기술적 능력, 코드를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 효과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문제점이 존재, 그럼에도 코드는 오늘날과 같은 기술적 환경에서 매우 매력적인 레버리지다. 장점: 거의 무한한 확장 잠재력. 단점: 기술적 능력, 유지 관리, 마케팅이 필요. P77. 부의 사다리를 오르면서 소득에 관한 결정을 내릴 때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매우 다양하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적절한 시기를 선택하는 것, 자신에게 효과적인 전략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뭣을 하기로 선택했든, 부의 사다리를 오르고자 한다면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한다. 최선의 레버리지는 ‘자신의 돈’을 투자하는 것일 수 있다.

Summary. P78. 소득이 부를 창출한다. 오늘의 소득이 내일의 부의 기반을 이룬다. 소득을 늘리려면 기술을 연마하고 레버리지를 늘려야 한다.

 

3.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투자방식

P81. 1단계 가구는 자산의 거의 40%를 현금으로 보유한 반면 부의 사다리에 속한 다른 단계의 가구들은 현금 자산 비율이 10% 이하에 그쳤다. 부의 단계가 낮을수록 차량 자산의 비율은 높아진다. P83. 2단계 가구 자산의 대부분은 주 거주지다. 자기 집을 소유한다는 것은 아메리칸드림의 핵심이며, 미국 가정들이 다음 세대로 부를 이전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1~3단계의 주요 자산 유형 현금과 차량, 주 거주지, 4~6단계 가구는 바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 수익 창출 자산이란 미래에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산, 주식과 채권, 부동산과 개인 사업체 등. 4단계 가구는 은퇴 계좌. 더욱 중요한 것은 주식과 뮤추얼펀드가 5단계에서는 가장 크고, 6단계에서는 두 번째로 큰 자산군이라는 것. 6단계의 두드러진 특징은 사업 지분, 즉 개인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사업체의 소유권이다. 5~6단계에 속하는 이들은 비즈니스를 소유함으로써 부를 축적한다. 직접 창업을 하든 아니면 회사의 지분을 상당 부분 취득하든, 그것이 그들의 전형적인 전략이다. P89. 부의 단계에 따라 부가 축적되는 일반적인 패턴, 현금/차량 ➡ 주택/은퇴 자금 ➡ 주식/사업 소유권 자산이 적은 사람들은 생존에 필요한 것을 보유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가진 부가 늘어날수록 더 많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하게 된다. 투자 방식과 부의 단계는 꽤 밀접한 상관관계를 지닌다.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그들 자산은 돈이 ‘소모되는 것’에서 돈을 ‘창출하는 것’으로 변하는 경향이, 즉 수익을 창출하지 않는 자산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옮겨가는 것이다.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수익 창출 자산 비율이 증가한다. 부의 사다리에서 이 두 집단을 가르는 투자 전략을 꼽으라면 바로 이것일 것. 내 첫 번째 저서 『저스트. 킵. 바잉』에서 ‘다양한 수익 창출 자산을 꾸준히 사라’고 계속 되풀이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가장 부유한 투자가들을 본받고 싶다면 수익 창출 자산을 더 많이 보유하는 것은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다.

Summary. P93. 부의 사다리에서 낮은 단계, 현금과 차량, 주 거주지의 형태로 보유, 높은 단계는 은퇴 계좌, 주식, 부동산, 개인 사업의 형태로 보유하는 경향이 있다. 1~3단계는 돈을 소모하는 자산을 보유, 4~6단계는 돈을 창출하는 자산을 보유한다.

 

/ 작성 중…

 

▣ 2026년 One Book, One Message

◇ 머니 트렌드 2026: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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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의 방정식: 가족의 행복, 회사 외에 열정과 시간을 쏟을 방법을 찾자.

◇ 소년이 온다: 사는 것 자체가 행운임을 잊지 않는다!!!

◇ 퓨처 셀프: 미래가 현재를 결정하고, 목표가 재능을 정한다.

◇ 돈의 가격: 실물 자산에 투자,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출근 날 아침 체력단련장 반드시 입장, 두 번 거르지 마라.

◇ 최민준의 아들코칭 백과: 행동육아: 지시하고, 설명하고, 예고하고, 이행하기.

댓글 1

꽃사슴11
26.06.19 19:16

정성이 가득 담긴 후기 잘 읽었습니다. 순자산보다는 '유동자산'을 늘릴 수 있도록, 지금 하는일에서 또는 부수입으로 계속 수익을 창출해내는 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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