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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독서후기_부의 사디리에 올라타라 (닉 매기울리 저) [파파조]

26.06.11 (수정됨)
  1. 피트니스 전문가가 비만 고객과 이미 잘 훈련된 운동선수에게 식단과 운동에 대해 각각 다른 조언을 하는 것처럼 부의 사다리는 재정적 여정의 어느 단계에 있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전략을 제공한다.

    ▶ 예전에 열반기초반을 수강하면서 너바나님과 너나위님께 들었던 내용이 떠올랐다. 1억을 모으는 방법은 저축으로 가능하지만 더 많은 돈, 예를 들면 10억을 모으기 위해서는 1억을 모으는 방법으로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렵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모아야 한다는 내용이 생각났다. 그리고 현재 나는 더 많은 돈을 모으기 위해서 그에 맞는 방법을 하는가에 대한 답변을 이 책에서 알 수 있었다.

     

  2.  자산 수준에 맞춰 지출한다고 해서 반드시 부의 사다리를 오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아래 단계로 추락할 확률은 줄어든다. 부의 사다리는 이처럼 작은 사치와 과소비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제공해줄 수 있다.

    ▶ 투자 공부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을 떠나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리스크를 줄여야 하는데 소비에서는 과소비와 사치가 그 리스크라고 생각이 되었다. 주변에 보면 외제차를 가지고 있고 명품을 좋아하는 회사 동료가 몇 명이 있다. 그리고 그런 과소비를 하면서 돈은 왜 안 모이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것을 보면 지출을 통제하는 것부터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는 첫 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3. 부의 사다리를 오를수록 알게 되는 두 번째 사실은 당신이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시간을 줄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다른 사람을 고용하여 당신의 부를 창출하게 돕는 사업과 본인의 돈을 활용하는 투자가 모두 포함된다.

    ▶ 이 문구는 다른 책에서도 많이 들었던 내용이었다. 내가 하고 있는 투자를 돌이켜보면 내가 심은 씨앗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산의 가치가 상승하면서 내가 잠들어 있는 시간에도 일을 하는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리고 책에서와 같이 레버리지 투자가 나의 노동 가치를 뛰어 넘기 때문에 돈의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4.  돈과 행복은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지만, 나는 그게 직접적인 인과관계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은행 잔고에 0이 하나 더 생긴다고 해서 매일 행복에 겨워 폴짝폴짝 뛰어다니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부가 많아지면 생활방식을 바꾸고 다른 이들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더 큰 행복감은 바로 여기서 비롯된다.

    ▶ 내가 왜 부를 쌓기 위해 투자공부를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다. 내가 부를 쌓기 위해 투자 공부를 하는 이유는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노후와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 그리고 과거의 나와 같은 사람을 미래에 만나게 된다면 도움을 주고 싶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각인할 수 있었다.

     

  5. 행복을 극대화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략은 어려움과 걱정을 덜어줄 충분한 돈을 보유하되 돈이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을지 몰라도 가난으로는 아무것도 사지 못한다”는 말처럼 말이다.

    ▶ 내가 부를 쌓게 된다면…이라는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어렴풋이 알았던 자본주의로 무지성 투기를 했었고 그것으로 인해 지금 후회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처음 사회 생활을 하던 시기를 생각하면서 가난했던 시절은 아니었지만 가진 것이 많이 없었을 때 답답함도 있었지만 그 때에 비해서는 나은 지금 아직은 부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지만 돈이 부족했던 사회생활 초반보다는 새로운 지역을 알아가는 것 그리고 그 안에서 유리공들과 함께하는 것 등 다른 행복을 찾은 것 같다.

     

  6.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지난 세월 동안 인생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어느 순간 모든 걸 뒤집을 수 있다면, 당신의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고 관점을 바꿀 수 있다. 즉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과거란 궁극적으로 현재에 의해 정의되는 것이다. 과거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불변의 것도 아니다. 그저 당신의 머릿속 기억일 뿐이다. 그러니 현재를 바꿀 수 있다면 과거에 대한 해석도 바꿀 수 있다.

    ▶ 최근 반임장에서 투경담을 발표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과거에 했었던 투기로 인해 현재 월부에 와서 참된 투자의 의미를 알고 그 기준에 따라 투자를 하면서 과거에 내가 했었던 투기가 하나의 추억으로 기억되는 날이 올 것이라는 믿음을 투경담 발표 준비를 하면서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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