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흐름, 아파트 저평가,갈아타기,출퇴근추천 한눈에 살펴보기

26.06.12

안녕하세요. quantlab.ai.kr 이란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부동산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주식,부동산 등 자산시장에 대해 데이터로 살펴보는 것들을 한꺼번에 만들고 있는 중인데, 제가 특히 부동산에 관심많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당연히 월부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간략히만 기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혹시 도움이 되셨다면 들어오셔서 한번 써보세요.

 

시장흐름

시장흐름은 데이터로 보면, 단기 및 중기 모두 뜨거운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중기는 6개월 흐름으로 모두가 +이며 중상-하 급지 모두 적지 않게 올랐음을 알 수가 있고, 단기 흐름또한 나쁘지 않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전세와 월세 및 환산월세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환산월세는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했을때의 결과이며, 요즘 월세 시장만 단기흐름 살펴보면 진짜로 폭등느낌이 나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저평가

저평가 기능은, 과거 흐름이 비슷한 아파트를 상대로 현재 아파트가 더 많이 올랐냐, 적게 올랐냐의 기준을 베이스로 해서 판단합니다. 즉 적게올랐다면 그만큼 저평가라 보는거죠. 물론 저평가의 함정도 존재합니다. 시장에서 선호도를 덜 받았기 때문에 추후 갭매우기를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 호재 반영 등 미래를 완벽히 점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저평가이면서 시장흐름이 온 단지라면, 단기적으로 떨어지기는 어려울 단지로 생각됩니다. 아래와 같은 예시가 있습니다.

중계건영3차가 현재 저평가로 판단되며, 후보단지는 자동으로 모두 집계됩니다. 설명드리기 위해 그중에서 2개를 선택했을뿐 실제로 사용해보시면 몇십개의 후보단지와 자동으로 비교된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평가 판단외에 저평가 추천으로 미리 모든 단지에 대해 결과를 매일 돌려두며, 후보를 추천해줍니다.

 

갈아타기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아파트를 입력하고, 가격이 몇 배 정도되는 아파트로 이동할지를 입력하면 후보 아파트군을 추천해줍니다. 갈아타기는 기본적으로 하락장에서 유리한데, 이유는 상급지와의 가격격차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맞는 말입니다만, 요즘과 같은 상승장에서도 갈아타기 수요는 존재하며 이 분들이 그래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아파트로 갈아타는 것에 충분히 도움이 될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의 예시는 암사현대 아파트 59를 고르면, 이동할 아파트와의 가격격차를 리스트업해줍니다. 보여주기 위해 2개의 단지를 선택했습니다.

이 외에도, 갈아탈 아파트가 후보가 있는 분들은, 갈아타기 판단이라해서 가격이 좁혀졌는지 멀여졌는지를 판단해줍니다. 게다가 같이 갈아타면 좋을 아파트를 추천해줍니다.

 

이외에도 재건축 아파트 사업성, 가용예산 및 직장에 맞는 출퇴근 아파트 추천, 로얄동 찾기, 학군 추천, 대장 아파트 찾기 등 다양한 기능이 존재합니다.

 

와보셔서 구경해보시고, 문의사항에 기능 제안해주시면 최대한 구현도 해보겠습니다.

부동산외에도 주식과 거시경제등 다양한 자산을 추가로 구현 계획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uantlab.a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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