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1강 후기[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한다]

26.06.13

[리뉴얼 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저번 달 재테기를 첫 강으로 듣고 두번째로 듣는 열반스쿨 기초반입니다.

지인 추천으로 입성을 하게 되었는데 30대 중반인 저에게 너무나도 큰 충격이었어요.

평소 돈에 대해 무지했던 내 자신에게 부끄러움이 가장 컸고, 조모임과 놀이터를 보며 사람들이 이렇게 열심히 사는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계기가 되었어요.

열반스쿨 기초반도 지인의 추천과 조모임에서 추천을 받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 남편은 돈 모으기에 아주 열성적이고 진심인 사람이에요. 안쓰고 모으는걸 잘 하기도 했고 그래서 남편이 집안 경제상황을 관리합니다. 신혼 초 남편이 ‘나는 30억 자산가가 될거야' 라고 했었는데 난 속으로 콧방귀를 뀌었어요. 그게 될 리가 없잖아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열반기초 1강을 듣고 비전보드를 작성한 나를 보니 순자산 100억을 적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하라는 대로 하기만 하면 뭔가 목표에 달성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안 쓰고 모으기만 하는게 정답은 아니구나 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

월부 강의를 듣기 전 까진 ‘지금 가진 재산으로 이대로 편하게 살자. 아이들도 아직 어리니 힘들게 살지 말자’ 라는 생각을 하며 지난 5년간 살아왔던거 같아요. 그래서 워킹맘으로 살았던 시절이 더욱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 저는 일을  안하고 싶은데 남편은 계속 일 하라고 했거든요. 그러다 둘째 육아 휴직 후 계속 일을 쉬고 있었는데 우연히 저번 강의 시작과 동시에 갑자기 일이 겹치면서 아이들 케어, 육퇴 후 끝나지 않은 일까지 하며 잠을 4-5시간씩 밖에 못잤었어요. 그 때 ‘사람이 이렇게도 살아지는구나+ 이렇게 살아야겠다’ 하고 마음가짐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아무생각 없이 살아왔어서 더욱이 저 말이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어요.


[실행하지않으면 부자가 될 수 없다.]

재테기에서 비슷한 말을 들었을 때 받았던 충격은 잊을 수가 없어요.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지금 당장 실행하라고.

부동산도 주식투자도 통장쪼개기도 신용카드 자르기도.. 모두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항상 준비 다 되면 해야지 생각했었는데 저 말을 듣고 바로 실행했거든요. 항상 숙제이던 통장정리를 열 일 다 제쳐두고 하게되니 그때의 후련함 또한 잊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 부자가 되기 위한 습관들 [독서, 꾸준한 투자, 부동산 공부, 역량자산을 위한 노력, 절제하는 삶] 미루지 않고 순자산 100억이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시간의 4분면]

워킹맘으로써 시간을 쪼개서 쓰는 일이 정말 중요합니다. 육아도 해야하고 집안일도 해야하고 (남편 출장 길어서 부재가 많음..) 일이 많은 직업이라 초과근무는 일상입니다. 시간 4분면에서 감명깊었던 것은 청소아주머니였는데요. 생각해보니 3시간 7만원이라는 비용으로 내가 3시간동안 다른 의미있는 일을 하는게 훨신 가치창출에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드라마를 참 좋아하는데 강의를 듣기 시작한 이후로 드라마를 못 보고있습니다. 이 또한 긴급하고 중요한 일이 아니니 미루게 되더라구요. 시간관리를 습관화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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