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풍이아빠 입니다.
2024년 연말에 처음 열기를 듣고, 2025년에는 한 번도 듣지 못했습니다.
늘 들어야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실천하지 못했고, 결국 2026년에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조모임 시트를 작성하며 다른 분들이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 신청했다"는 내용을 보고,
마지막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쉬움도 크게 느껴졌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서인지, 아니면 정말 마지막 강의라서인지 모르겠지만,
이번 강의에서는 너바나님의 진심이 더욱 깊이 전해졌습니다.
마지막 강의였던 만큼 강의에서 해주신 말씀처럼 2강도 열심히 받아 적으며 여러 번 곱씹어 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정작 실천하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만든 것이 바로 'Not A But B'였습니다.
강의에서 너바나님은 부자들이 하는 행동이라면 이유를 따지기보다 먼저 행동으로 옮긴 적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저는 과연 부자들의 행동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따라 해본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니 한 번도 제대로 따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말로는 늘 "Not A But B를 해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변화를 위해 행동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월부 챌린지에 꾸준히 참여하고, 동료분들을 팔로잉하며 저보다 조금 더 앞서 달리고 있는 분들을
적극적으로 BM해 보려고 합니다.
생각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또 하나 깊게 남았던 것은 노후 준비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근로소득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거나 사라지게 됩니다.
반면 부자들의 자산에서 근로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다는 점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노후자산을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는 환경에 꾸준히 머무르며,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투자 원칙을 지키며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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