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주차도 너바나님의 그 동안의 투자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인상 깊었던 점]
- 어떤 파도가 올지 알 수 없지만, 어떤 파도에서도 헤엄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할 수 있다
- 야구를 잘 하는 사람은 2가지 능력을 갖췄다 (1)선구안, (2)투자할 히팅 능력
- 확실히 자기만의 스트라이크존에 온 것만 배트가 나가야 한다
- 100억 전까지는 나무가 중요하고, 그 이후는 숲(거시경제)이 중요하다
- 거시경제를 깊게 공부해야하나 항상 찜찜한 마음이 있었는데, 한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 아직도 너바나님은 해야할 일 목록을 작성하고, 우선순위, 10가지 중 3~4가지를 한다는 점
- 중요한 일을 먼저 했기 때문에 큰 돈을 벌수있다는 점
- 항상 해야할 일들을 체계화하고 나의 관리범위에 두는 습관을 유지하겠습니다
- 내 옆사람과 비교하는 것이 아닌 어제의 나와 비교한다
-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이라도 괜찮으니, 어제의 나와 비교합니다
[나에게 적용할 점]
- ‘선택’과 ‘집중’ 사이 가장 중요한 것은 ‘포기’이다
- 성장 영역, 관리 영역으로 둬야할 것을 구분해야 한다
- 10년에 하나 뽀개는 것은 괜찮은데, 동시에 다 하는 것은 죽도 밥도 안된다…
→ 매우 뜨끔했습니다. 회사와 투자 둘 다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있고,
그 동안 회사에서 쌓아왔던 것들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이 아직도 큰 것 같습니다.
- 투자하는 과정에서 겨울을 만날지도 모르지만, 겨울이 오면 패딩을 꺼내입으면 됩니다
- 겨울이 올지도 모르기에 제 2호기 투자는 잠시 보류해두고 현금을 확보해야겠습니다
- 중요한 것은 시장에 참전해 있어야 인플레이션 방어가 된다는 점
- 홈트하는 것보다 헬스장 가야한다(=투자도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가야한다)
- 투자, 운동 모두 뜨금한 내용이었습니다…
- 세금은 겁먹지 말고 계산해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