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콕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저는 가만히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저는 사부작 사부작 성취감을 느끼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찾아서 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작년 말에 아기가 태어나고 육아를 하기 시작하면서

이 모든 것들이 멈춰져 버렸답니다.

 

물론 아기를 키우며 느끼는 행복감은 무엇으로 대체가 되지 않아요.

그런데.. 그 속에 저는 자꾸 없어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매킷님의 사전 무료 강의를 듣게 되고

홀린듯이 기초반 강의를 듣기 시작했어요.

 

물론 육퇴 후 잠깐의 시간동안 진도를 따라가는데 많이 벅차긴 했지만

놀이터에서 많은 수강생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서로 주고 받는 모습을 보며

포기하지 않고 으쌰으쌰 완강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직 혼자 하려면 어려움은 많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매일 발전해나가고 있는 제 모습을 보니

굉장히 뿌듯한 기분이 드는 요즘입니다.

 

매킷님의 강의가 정말 알기 쉽게 쏙쏙 다 알려주는 형식이라서

듣고 수행하는데 부담이 없었어요.

 

그리고 무한 긍정의 힘으로 항상 응원해주며

포기하지 않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급 강의까지 열심히 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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