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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너버나님의 마지막 열기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영광입니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듣는 열기와
투자를 하고 나서 듣는 열기는 많이 다릅니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는 자본주의에 대해 깨닫고 경각심을 얻을 수 있는 강의였다면
투자를 하고 나서는 내가 앞으로 투자자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주차 강의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너바나 레시피 ‘저환수원리’를 처음 들었을 때는
저환수원리, 저환수원리.. 마냥 외우느라 바빴습니다
그 정확한 뜻도 모른채요
임장보고서에서 저환수원리에 따라 매물을 판단해보라고 했을 때도
대충 이 정도면 수익률 나는 거지, 원금보전 되는거지 하면서
형식적으로 매물을 이 기준에 맞춰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열기를 듣고 나서보니
너바나님의 레시피가
20년 넘는 세월동안 투자를 하고 얻은
귀중한 레시피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저환수원리 + 가 레시피를 열심히 적용하면서 투자를 하면
그 어떤 투자에서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겠다는 희망도 들었습니다!
2. 토끼보다는 거북이가 되자
“우직하게 바보 같이 한 길만 걸었는데, 제가 제일 많이 벌었어요”
너바나님의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 부동산 규제 때문에 감정적으로 나는 이제 투자 못하는 거 아니야? 어떻게 자산을 불려나가야하지?
고민이 많았었고, 주식이나 다른 부업을 알아보면서
부동산 임장, 임장보고서에는 소홀히 했던 저를 반성하게 됐고
오히려 이리 저리 기회를 찾아다니는 토끼보다
우직하게 부동산 가치를 잘 아는 전문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칙에 따라서 매수하고 원칙에 따라 매도한다!
투자 기준을 가진 투자자가 되어야겠다!
3. 세금, 무서워하지 말고 내가 감당 가능할 수 있는 수준에서 투자를 계속해가자.
다주택자 막힌다고, 세금이 더 세진다고 겁먹지 말고
세지면 얼마나 세지는지 내가 그걸 감당할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계산해보고 감당 가능할만하다! 라고 한다면
2주택을 매수하는 방향성으로 가는 게 맞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인만큼
한 마디 한 마디 주의 깊게 잘 들었습니다.
그동안 열반스쿨기초반, 그리고 월부를 통해서 많은 부자들을 만든 너바나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규제 속에서, 하락장 속에서, 역전세 속에서 빠져나가는 95%의 월부인이 아닌
끝까지 살아남는 5%의 월부인으로 부자로 가는 여정을 열심히 배운대로 뒤따라가겠습니다!!
마지막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너바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