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하남 구도심에 1채 전세주고 있고, 25년말에 다산 아파트를 세 끼고 매수를 했고..저희는 월세 생활 중입니다.
27년 2월에 월세 2년 만기여서 갱신권 한번 더 사용하고.. 29년 2월 전에 타이밍봐서 하남,다산 아파트 매도 하고 갈아타기 할 계획이었는데..지금 살고있는 월세 집주인이 집을 판다고 나가야할 상황이에요 ㅜ
그래서 내년 2월안에 결정을 내려야하는데요..
하남은 1.5억정도, 다산은 6천 정도 오른 상태입니다.
- 새로운 월세 집을 구해서..원래 계획대로 29년 2월 이내에 두 아파트 매도하고 갈아타기를 한다. (하남 다산 아파트가 좀 더 오를것을 기대 & 대출규제 완화 기대)
- 27년 2월전에 두 아파트를 매도하고 갈아타기를 한다. (갈아타기 할 단지와의 가격차이가 더 벌어지기전에 지금이라도 가는게 어떨지..에 대한 생각 & 규제가 더 강화되지않을까 하는 생각)
이 두가지 선택지 중에 고민중인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약 2번을 선택할시에
- 다산을 매수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매도시 세금이나 다른 걸리는 문제가 있을까요?
- 그리고 2번 선택시, 어떤 순서대로 진행을 하는게 맞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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