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독서후기 4 (레버리지)

26.06.28

레버리지 독서후기입니다.

월부 공부하기 전에는 ‘레버리지’라는 말 자체를 한번도 못들어 보았는데,

공부하면서 단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은 레버리지를 하거나, 당하거나에 관한 책이며,

어떻게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부를 쌓으 수 있는 지 알려준 책 입니다.

 

강의에서 나온 내용 그대로 알려준 책.

책 내용은 솔직히 조금 따분하고, 너무 이론적인 내용이 담겼다고 생각해 아쉬웠습니다.

 

*결론: 성공한 사람들이 해왔던 방식 그대로, 아무 이유 없이 따라하자. 

(강의에서, 독서에서, 감사일기에서, 등등)

 

 

50p

분야를 막론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조건이나 상황과 관계없이 승리를 상상한다.

그리고 그 상상이 탁월한 성과를 가져오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한다.

상상은 돈도 안들고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해 오는 과정과 방식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독서와 감사일기인데, 이 부분은 너무나도 최근에 많이 강조하고 느끼는 바가 많아, 더이상 할 이야기가 없다. 그냥 있는 그대로 따라할 예정이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되게끔 만드는 게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이다. 무작정 안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해서든 되는 방향을 생각하고 즐겁고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와, 어떻게 해서든 길이 있다. 내가 길을 찾으면 된다. 

→ 옆에 항상 두기. 부자들(현재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영향 받기. 무조건적인 흡수, 그게 답이다.

 

149p

뛰어난 사람들이나 부자들과 함께 있는 것이 불편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관계에서 가장 큰 이익을 얻는 것은 그 모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러한 긍정적 스트레스는 중요한 성공의 비결 중 하나다.

 

긍정적인 스트레스는 보약이다. 내가 내 실력을 인정하고 다시 배우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 작년 처음 실전반에서 얼마나 초라하고 무서웠는 지 모른다. 하나도 즐기질 못했다.. 그런게 그냥 내 실력을 인정하고 모르면 다가갔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후회가 들었다. 두 번째, 세번째 실전반에서는 다행히도 달랐다. 내 그릇을 인정하고 다가가니 더 많은 배움이 있었다. 즉, 내 모습에 부끄러워 하는 게 아니라, 가만히 있는 그 모습을 부끄러워 해야 한다. ㅎㅎㅎ

→언제가부터 실력이 높고 낮음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동료가 더 좋더라.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 하고자 하는 마음과 겸손한 마음. 이게 정말 제일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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