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기초반에 이어 실전준비반을 수강하면서 가장 큰 목표는 투자의 가장 기본 중에 하나인 임장, 임보를 제대로 배우고 익히자 였습니다. 임보는 보고서 작성이니 템플릿 등을 참고하면 되겠구나 생각했지만, 임장은 뭐지 싶었습니다.
막연함속에 강의를 수강하고 첫 느낌은 정말 해야할 일이, 봐야하는 것들이, 다녀야할 지역이 많구나 였습니다. 한편으로는 이사를 하기 위해 내가 했었던 행동들이 임장의 한 부분이였다는 생각이 들면서 접근이 어렵고, 뜬 구름 잡는 일은 아니겠구나 하는 안도감도 들었습니다.
'이사를 해야겠다고 결정을 하고서..'
- 출퇴근이 편한 지역으로 후보지를 정하기
- 네이버 부동산으로 연식과 가격을 보고 지역별 단지 후보 정하기
- 단지 주변 둘러보고 주변 인프라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지하철역까지의 거리는 어떻게 되는지 확인하기
- 지역을 정한 후 네이버 부동산으로 단지별로 매물을 골라보고 부동산 연락해서 매물 가보기
- 원하는 매물 협상하고 계약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