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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부월백 강의 재수강을 하게 된 이유

 - 메킷님의 강의가 초보자도 할 수 있게 만들어진 강의인 이유도 있지만, 에드센스 승인 방법에 대한 최신화 정보가 궁금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월부월백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건데, 에드센스 승인이 나는 기준이 100% 명확히 공개된 것도 아니고, 승인 기준을 알았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승인 기준도 조금씩 변화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기준의 변화를, 에드센스 승인을 주업으로 하고 있지 않은 제가 온전히 파악하는 것은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일이라 생각 합니다. 월부월백 강의를 들으므로써 에드센스 승인 확률을 높일 수 있다면 강의비가 아깝지 않을 것이라 판단하였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새롭게 구성된 월부월백 커리큘럼의 만족스러움이 클 거라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월부월백 기초반을 재수강하는 제 입장에서는 제휴 마케팅, 쇼츠 만드는 법 등 기존 기초반하고 달라진 커리큘럼이 저는 오히려 만족 스럽더라구요. 종합 선물세트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새로운 부업의 세계에 발을 들이는 것 같아 좋더라구요. 에드센스를 주력으로 해서 공부를 할 거지만 다른 방법으로도 부업으로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2. 확실한 레버리지 효과 있는 강의

 - 한 때 잠깐 네이버 블로그도 운영한 적이 있었는데, 네이버 블로그는 워드프로세스에 비하면 초반 진입 장벽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 됩니다. 반대로 생각하자면, 이 말은 워드프로세스는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서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강의를 들으며 메킷님께서 하라는 대로 워드프로세스 세팅, 결재 등을 해보니 다음과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이거 혼자서 했으면 진짜 시간이 오래 걸렸겠다.’ 아니, 중간에 하다가 포기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3. 달라진 커리큘럼

이전에 월부월백 강의를 들었어요. 이번에는 커리큘럼이 바뀌었더라구요. 저는 이 점이 오히려 좋았습니다. 월부월백이 부업을 통해 월백을 만든다는 것이잖아요. 이 것이 꼭 에드센스여야 된다는 법이 없으니, 이 부업, 저 부업을 통해 달성할 수 있다면 이것 또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해요. 매번 새롭게 도전하는 월부월백 모습에 저 또한 많이 배웁니다.

 

4. 정든 놀이터의 마감

월부월백 놀이터에서 도움을 받아본 사람들이라면 비슷하게 느꼈을 거에요. 정든 학교를 졸업하는 느낌. 매일 왁자지껄했던 놀이터 채팅방이 종료 되었을 때 뭔가 짠하더라구요. 다른 사람의 질문을 통해 많이 간접적으로 많이 배우기도 했습니다. 매번 이야기 하지 못 했지만 질문을 올리신 분도 답변을 해주신 애스파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5. 월부월백의 매력은 라이브 강의

월부월백 수강 중에 기다려지는 것 중에 하나가 라이브 강의에요. 지난 기수에서 메킷님의 화이팅 외침이 힘을 내게 해주었어요. 이때부터 뭔가 오늘 라이브는 화이팅을 해주실까? 오늘은 어떠한 라이브 강의 내용을 가져오셨을까 하고 기대가 되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올린 영상을 보며 피드백을 해주시는 모습에선 저도 몰입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영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도 되었구요. 여튼, 월부월백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돌아보고 곱씹어 보며 이제는 혼자서도 이래저래 도전을 해봐야 겠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요. 그때까지 지치지 않고 화이팅이니다. 메킷님 응원처럼 아자! 아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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