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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독서 세 번째 ㅣ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속독의 비밀]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속독의 비밀
2. 저자 및 출판사 : 우쓰데 마사미 / 두드림미디어
- 속독X기억술을 활용한 공부의 전문가
- TRUST-RESPECT 교육연구소 대표
- 도쿄대학 경제학부 졸업, 출판사와 컨설팅 회사 근무, 뉴욕대 유학(MBA)
- 30년 이상 속독ㆍ기억술을 시험 공부에 활용하면서 실천연구를 지속해 뇌과학이나
심리학, 인지과학의 지견을 도입한 독자적인 독서법ㆍ학습법을 확립.
- 어려운 시험에 도전하는 많은 수험생들을 합격시켰을 뿐만 아니라 자신 역시 각종
시험에 합격하였고 토익 990점 만점 취득.
- 감사 법인 근무 중
3. 독서 날짜 : 2026. 6. 17. – 2026. 7. 5.
4. 키워드 : #지식 자본 #고속 대량 회전법 #짧은 시간 내에 반복적 순환 독서
#속독력 = 속독 기술(음소거, 노이해) X 지식 자본(지식, 정보, 경험 등)
5. ■종이책 □전자책 (종이책 출간일 : 2015. 3. 25. )
STEP2. 책에서 깨달은 것
1. (p.59) 속독 기술은, 이런저런 특별한 훈련을 하지 않아도, 반복해서 읽는 것만으로 익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2. (p.88) 고속 대량 회전법의 2대 원칙을 이용하자!
- 제 1의 원칙, 빨리 읽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다 : 일주일씩이나 걸려서 천천히 한 권의 책을 읽는다면, 앞부분에 무슨 내용이 적혀 있었는지 서서히 잊어버리고, 책 전체의 흐름을 놓치게 되기 때문 입니다. (중략) 모르는 부분을 몇 번씩 반복해서 읽기보다, 우선 앞으로 나아가서 흐름을 파악하면 내용이 이해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략) 어려운 책일수록 천천히 읽는 게 아니라, 빨리 읽어서 여러 번 회전시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p.199) 전자책은 속독에 적합하지 않다 : 독서라는 것은 그 책의 제목과 장정이 읽는 사람에게 읽고자 하는 마음을 생기게 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른바 책이 말을 거는 것입니다. 눈에 바로 보이지 않으면, 이 부름이 발생하기 어려워집니다. (중략) 책이 말을 걸어서 시작되는 독서도 있습니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것
1. 고속 대량 회전법
- 책을 읽기 위해서, 적어도 30분의 시간을 할애해주십시오. (제대로 읽지 않는 것을 예방)
- 속독 기술 활용(소리 내지 않고 보기,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보기 / 읽는다(x) 관망(o))
- 목차 2분간 열 번 회전 (안다, 모른다에 일희일비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이해하고 있는지 어디를
모르는지를 사무적으로 구분하는 일에 집중)
- 들어가며ㆍ나오며 5~6분간 열 번 회전 (들어가며나오며에는 그 책의 목적과 최종적인 결론이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
- 본문은 장의 제목 골라 읽기. 5~6분 동안 3회전을 목표로. (본문의 페이지를 모두 넘기면서
보되, 우선 장의 제목이라는 대상에 한정시켜서 보는 것. 이를 통해 내용과 키워드, 전체적인 분위기 파악,
책 자체에 익숙해짐. 궁금증 유발.)
=> 처음부터 여기까지 걸린 시간은 목차, 들어가며, 나오며, 그리고 본문의 장의
제목과 범주까지 대상을 넓혀서 약 15분 정도입니다. 이 15분 동안에 책 전체의
흐름, 본문에 나오는 단어 등 상당한 지식 자본이 축적되었습니다.
- 후반 15분 동안 회전시키며 세부로 들어간다 : 궁금한 부분, 흥미로운 부분을 찾아
그것이 포함된 문장과 그 주변을 중심으로 읽어나간다. 점점 범위를 넓힌다.
&목차읽기와 전체의 장의 제목 읽기 반복 병행(궁금한 부분을 파고든 후 다시 전체를 보면
새로운 발견이 제법 있기 때문)
2. 어려운 책은 쌓아두기
- 제목과 부제목으로 범위를 추려놓고, 매일 바라보기
- 하루 중 잠깐 짬이 나는 시간에 몇 초라도 그 제목과 소제목을 떠올려 보기
- 익숙해지고 흥미가 높아지고, 빨리 페이지를 펼쳐서 읽고 싶은 충동이 생길 것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1. (p.134) 고속 대량 회전시키면서 지식 자본을 축적했다고는 하지만, 전부 이해할 수 있을 리는 없습니다. 단, 속독으로 반복해서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은, 아마 아무리 천천히 꼼꼼히 정독한다고 하더라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당신에게는 약간 과중할 뿐입니다.
2. (p.137) 시간에 집착해서 빨리 읽을 수 있는 책만 선택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시간 낭비이며, 돈 낭비입니다. (중략) 단시간에 다 읽어서 아무것도 남지 않은 책보다, 다 읽은 후에도 오랫동안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는 책이 절대적으로 우리의 양식이 되기 때문입니다.
3. (p.166)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은 이 점이 확실합니다. 자신이 가진 지식 자본과 상대의 이야기에는 간격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대조해보면서, 능숙하게 상대와의 엇갈림을 보정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라도 상대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끄집어내는 것입니다. 속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식 자본을 활용해서 이해하면서도 ‘이해한 셈 치고’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이해한 셈 치고’가 되어서 관심을 끊어버리면, 책에 대한 호기심은 감소해버리고, 새로운 지식 자본을 축적할 수 없습니다.
4. (p.177) 독자 자신의 시점과 문제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그 책이 제시하고 있는 귀중한 정보의 중요성을 모른 채, 뼈아픈 경험을 하는 일도 있습니다. (중략) 독서에서는 읽는 이의 안에 있는 지식 자본을 활용하면서도 새로운 지식과 사고방식, 사물에 대한 견해를 취해서 지식 자본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5. (p.204) ‘정보 처리’라는 발상이라면, 속독은 ’빨리 읽어서 끝낸다’ 라는 것만 목적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책과의 만남’이라는 발상을 하면, ‘빨리 읽어서 끝낸다’뿐 아니라, 지금까지 읽을 수 없었던 책, 읽으려고 생각도 하지 않았던 책을 ‘빨리 읽기 시작할 수 있다’, ‘많이 읽을 수 있다’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다양한 책과 많은 만남 속에서, 당신의 지식 자본은 풍무해지고, 속독력도 점점 높아져 갑니다.
STEP5. 책에서 본 것
1. (p.11) 시작하며
이 책에서는 ‘지식 자본’에 착안한 속독법인 ‘고속 대량 회전법’을 소개합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속독하게 되어, 업무도 일상생활도 굉장히 여유로워졌습니다.
2. (p.13) 감수자의 글
고속 대량 회전법 : 한 권을 한 번에 완독하려 하지 않고, 짦은 시간 내에 반복적으로
순환하며 읽어 점진적으로 내용을 흡수하는 접근법.
놓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중요.
축적과 반복이 이해력과 속도를 함께 향상시킨다.
3. (p.26) 책을 빨리 읽을 수 있게 되려면, 속독 교실에서 훈련하는 속독 기술뿐만 아니라, 당신에게 이미 축적된 지식, 정보, 경험과 같은 지식 자본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거꾸로 말하면 읽고자 하는 책의 내용에 관한 지식, 정보, 경험 등의 지식 자본만 있다면, 특별한 훈련을 하지 않더라도 속독할 수 있습니다.
4. (p.41-) 속독에 대한 오해를 푼다
- 눈을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 시야를 넓게 유지하면서, 편한 상태로 자연스럽게 눈이 움직이기 때문에, 눈이 빨리 움직이는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신속하게 포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글자를 소리 내어 읽는 버릇을 없앤다 :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한 글자 한 글자로 의식이 향해서, 시야가 좁아집니다. 또한 소리를 내려고 하면서 시간이 걸리게 되고, 눈의 움직임이 느려집니다.
- ‘이해하려고’하니까 느려진다 : 사실은 속독은 ‘이해하려고’하는 생각을 떼어 놓는 것입니다.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소리를 내지 않고 보기’ 라는 것이 속독 기술의 핵심이며, 속독이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중략) 상대가 하는 말의 세세한 부분에는 얽매이지 않고, 상대의 기분 등을 느끼면서 일단은 무조건 듣는 것.
5. (p.59) 속독 기술은, 이런저런 특별한 훈련을 하지 않아도, 반복해서 읽는 것만으로 익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6. (p.65) 속독 기술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지식 자본에 중점을 두는 쪽이 결과적으로 속독력을 빠르게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중략) 일단은 무조건 ‘책을 읽는’ 것으로 지식 자본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 (중략) 축적된 지식 자본 덕분에,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도, 이해되고 빨리 읽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7. (p.88) 고속 대량 회전법의 2대 원칙을 이용하자!
- 제 1의 원칙, 빨리 읽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다 : 일주일씩이나 걸려서 천천히 한 권의 책을 읽는다면, 앞부분에 무슨 내용이 적혀 있었는지 서서히 잊어버리고, 책 전체의 흐름을 놓치게 되기 때문 입니다. (중략) 모르는 부분을 몇 번씩 반복해서 읽기보다, 우선 앞으로 나아가서 흐름을 파악하면 내용이 이해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략) 어려운 책일수록 천천히 읽는 게 아니라, 빨리 읽어서 여러 번 회전시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제 2의 원칙, 첫 번째보다 두 번째 더 빨리 읽을 수 있다 : 저속 소량 회전->고속 대량 회전의 선순환으로 바꾸는 것이 시험 합격의 비결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속 대량 회전 : 빨리 읽기 때문에 지식 자본이 축적된다.>지식 자본이 축적되기 때문에 더 빨리 읽을 수 있다.>빨리 읽기 때문에 지식 자본이 더 많이 축적된다.>반복하기 때문에 더 빨리 읽을 수 있다.
*저속 소량 회전 : 천천히 읽기 때문에 이해도, 반복도 할 수 없다.>이해도 반복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더 꼼꼼히 읽는다.>꼼꼼히 읽기 때문에 이해도, 반복도 더 어려워진다.)
8. (p.108) 고속 대량 회전법
- 책을 읽기 위해서, 적어도 30분의 시간을 할애해주십시오. (제대로 읽지 않는 것을 예방)
- 속독 기술 활용(소리 내지 않고 보기,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보기 / 읽는다(x) 관망(o))
- 목차 2분간 열 번 회전 (안다, 모른다에 일희일비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이해하고 있는지 어디를
모르는지를 사무적으로 구분하는 일에 집중)
- 들어가며ㆍ나오며 5~6분간 열 번 회전 (들어가며나오며에는 그 책의 목적과 최종적인 결론이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
- 본문은 장의 제목 골라 읽기. 5~6분 동안 3회전을 목표로. (본문의 페이지를 모두 넘기면서
보되, 우선 장의 제목이라는 대상에 한정시켜서 보는 것. 이를 통해 내용과 키워드, 전체적인 분위기 파악,
책 자체에 익숙해짐. 궁금증 유발.)
=> 처음부터 여기까지 걸린 시간은 목차, 들어가며, 나오며, 그리고 본문의 장의
제목과 범주까지 대상을 넓혀서 약 15분 정도입니다. 이 15분 동안에 책 전체의
흐름, 본문에 나오는 단어 등 상당한 지식 자본이 축적되었습니다.
- 후반 15분 동안 회전시키며 세부로 들어간다 : 궁금한 부분, 흥미로운 부분을 찾아
그것이 포함된 문장과 그 주변을 중심으로 읽어나간다. 점점 범위를 넓힌다.
&목차읽기와 전체의 장의 제목 읽기 반복 병행(궁금한 부분을 파고든 후 다시 전체를 보면
새로운 발견이 제법 있기 때문)
=> 이렇게 전체와 부분을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멈추지 않고 고속 대량 회전을
계속하기 위한 비법입니다.
9. (p.133) 설령 본문 전체를 눈으로 훑지 못했거나, 전부 이해하지 못했다고 해도,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습니다. 읽으면서 이해한 부분,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되짚어 봐주십시오.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야말로 진정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자신의 틀을 넘은 것이며, 자기를 성장시키는 양식이 될 수 있습니다.(중략) 전부 이해할 수 있을 리는 없습니다. 단, 속독으로 반복해서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은, 아마 아무리 천천히 꼼꼼히 정독한다고 하더라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당신에게는 약간 과중할 뿐입니다.
10. (p.136) 동시에 30분간의 속독으로 알게 된 내용이 그 책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잊지 말아 주십시오. (중략)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전혀 다른 감상에 다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중략) 당신의 지식 자본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11. (p.169) 컴퓨터는 한 번에 완전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정답만을 완벽하게 기억합니다. 뇌는 그렇지 않습니다. 정답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시행착오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실패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다음에 무엇을 할지를 생각하고, 그리고 또 실패하고…이런 식입니다.
12. (p.175) 당신이 책을 읽는 목적을 명확히 하고 그 목적을 최단 시간에 달성하려고 하면, 책이라고 하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어떤 검색어를 토대로 검색하는 읽기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중략) 그러나 독서란 검색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중략) 실용적인 방법뿐 아니라 ‘속독’과 ‘독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시점, 그리고 제가 어떻게 고속 대량 회전법에 도달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아야, 비로소 고속 대량 회전법이 가진 의미와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있고, 실용적인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략) 또한 독자 자신의 시점과 문제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그 책이 제시하고 있는 귀중한 정보의 중요성을 모른 채, 뼈아픈 경험을 하는 일도 있습니다. (중략) 독서에서는 읽는 이의 안에 있는 지식 자본을 활용하면서도 새로운 지식과 사고방식, 사물에 대한 견해를 취해서 지식 자본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는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의 틀을 단단히 굳혀버립니다.
13. (p.184)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시점을 떼어 놓고, 새로운 시점을 갖게 되면, 처음에 책을 읽은 목적 그 자체가 변하는 일도 있습니다. (중략) 그 책을 읽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책을 읽는다는 세계도 있습니다. (중략) 마츠오카 세이고 씨는 이것을 “책에 납치당하고 싶다”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책에 납치당해도 됩니다. 그래서 당분간 행방불명이 되어도 됩니다. 실종자 수색을 당해보는 것이 숙원사업입니다.’
14. (p.191) 어려운 책과 탐탁지 않은 책은 ‘쌓아두기(Book Hoarding)’부터 : 입문서부터 시작하는 버릇을 들이면, 이해하기 쉬운 책만 읽게 되어서, 아무리 지식 자본이 축적되어 있더라도, 좀처럼 그보다 높은 단계의 책을 읽게 되지 않게 됨. 만약, 최종적으로 당신이 읽고 싶은 책이 있다면, 당장 목차와 본문 회전은 불가능하더라도, 도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추천하고 싶은 것이 ‘쌓아 두기’입니다. 즉, 우선은 제목과 부제목으로 범위를 추려놓고, 매일 바라보는 것입니다. (중략) 하루에 한 번이 아니라면 몇 번씩은 꼭 보게 될 것입니다. (중략) 이후에는 하루 중 잠깐 짬이 나는 시간에 정말 몇 초라도 상관없으니 그 제목과 소제목을 떠올려 봅니다. (중략) 익숙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책의 내용에도 점점 흥미가 높아지고, 빨리 페이지를 펼쳐서 읽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것입니다.
15. (p.199) 전자책은 속독에 적합하지 않다 : 독서라는 것은 그 책의 제목과 장정이 읽는 사람에게 읽고자 하는 마음을 생기게 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른바 책이 말을 거는 것입니다. 눈에 바로 보이지 않으면, 이 부름이 발생하기 어려워집니다. (중략) 책이 말을 걸어서 시작되는 독서도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