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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리뉴얼 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열기91기 ㄴ7바나님 따라 낫에2벗비 하조 풍이아빠 입니다.
자음과모음님의 마지막 강의를 들으며 가장 뇌리에 박혔던 단어는 바로 '상장폐지 투자'였습니다.
서울이라 하더라도 18년 동안 거래량이 단 8건에 불과한, 즉 '수요가 없는 지역'의 아파트는 어떤 타이밍에
사도 가치가 없다는 말씀이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결국 투자의 본질은 '가치를 잘 판단하는 것'에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가치가 보통인 곳은 좋은 타이밍을 노려야 하지만, 가치가 성장하는 곳은 어떤 타이밍에 사도 결국 수익을 줍니다.
더불어 지방 투자 시 '세입자 만기 기준 100% 수익률 달성 시 매도'라는 명확한 기준을 배울 수 있어,
앞으로의 투자 방향성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월부를 시작하기 전에 매수한 물건이 있어 현재 '운영' 단계를 몸소 겪어내고 있습니다.
세입자분의 문의에 대응하며 운영과 매도의 무게감을 배우고 있는 지금,
저에게 가장 어렵고 꼭 배워야 하는 과제는 바로 '비교평가'입니다.
아직 앞마당(지역 분석 경험)이 많지 않다 보니 가치 판단을 내리기가 쉽지 않고,
어디와 어디를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제대로 된 가치 기준을 세우기 위해 비교평가 공부와 앞마당 늘리기에 집중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분위기임장이나 단지임장은 든든한 조원분들을 레버리지하여 함께 발을 맞출 수 있지만,
'매임'은 오롯이 혼자만의 영역이기에 가장 낯설고 두려운 벽이었습니다.
부동산에 전화해 예약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부터가 큰 도전이었습니다.
준비한 시나리오대로 상황이 흘러가지 않으면 순간적인 대처가 어려워 당황하기도 했고,
매물 확인 후 부동산 사장님께 거절 멘트를 보내는 것조차 머뭇거리며 답장을 드리지 못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매물임장의 벽을 넘어야만 진정한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서툴더라도 시나리오를 더 탄탄히 연습하고, 사장님들과의 피드백 주고받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저만의 매임 노하우를 쌓아가겠습니다.
[한 줄 다짐]
조급한 마음은 내려놓고, 앞마당을 차근차근 넓혀가며 '가치 있는 물건'을 알아보는 안목을 기르겠습니다.
혼자 서는 매물임장의 벽도 당당히 깨부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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