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번 강의를 끝까지 완주하지는 못했습니다.
제 올해의 2분기 동안 개인적으로 예상할수 없었던 많은 일들이 겹치면서 강의를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각자의 사정은 모두 있다고 생각하기에 더 아쉬움이 크게 남습니다.
처음, 이모티콘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적지않은 비용을 들여 시작했던 다짐은 아직 변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이번에는 완주하지 못했지만, 종조약돌마을 작가님의 강의 자료는 언젠가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되짚어서 볼 생각입니다. 저 혼자 공부하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도 이 강의 자료를 든든한 밑거름 삼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것이라고 믿습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방햐을 잡아 주는 좋은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저도 꼭 완주해서 실제 결과물까지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