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 2026년 6월] ETF포트폴리오부터 성장주 발굴까지 4주 완성, 미국주식 기초반 7기
광화문금융러

[🔥 2026년 6월] ETF포트폴리오부터 성장주 발굴까지 4주 완성, 미국주식 기초반 7기
안녕하세요~ 저는 만 40세까지 10억 자산 달성을 목표로 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월급만으로는 목표를 이루기 어렵다는 걸 깨닫고 투자를 시작하기로 했지만,
사실 저는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주식 앱을 설치해 본 적도, 주식을 사본 적도 없었고
심지어 ETF가 무엇인지조차 몰랐던 주린이었죠.
그런 저에게 ‘주식을 해보지 않은 사람도 들을 수 있다!’
‘주식 계좌 개설부터 함께해 준다’라는 문구에 용기를 내어
광화문금융러님이 강의하시는 월급쟁이 부자들의 미국주식 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후기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쉽고, 간결하고 명확한 강의
✔ 쉬운 설명
환전 용어, 이름부터 낯선 커버드콜 등 처음 들으면 어려운 개념도 과일가게나 아파트 같은 익숙한 예시로 설명해 주셔서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간결한 정보
복잡하고 많은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초보자가 실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기준과 지표들만 알려주기 때문에 따라가기 부담스럽지 않아요!
✔ 명확한 기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합리적인 투자자가 가져야 할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어요.
과제는 꼭 해보세요!
매주 제공되는 과제와 복습 퀴즈 덕분에 강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앱 화면을 하나하나 캡처해서 설명해 주기 때문에 처음 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어요~
강의를 들으시게 된다면 과제 꼭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달라진 점
이렇게 주식 왕초보였던 제가
강의와 과제만으로 계좌를 만들고 환전을 하고 포트폴리오 대로 주식을 매수하고
현재 강의를 바탕으로 저의 생각과 기준대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까지 완료하게 되었답니다~!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정말 모두 다 알려주세요)
하지만 가장 큰 변화는 주식을 바라보는 시각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저점에 사서 수익이 나면 팔아야 한다’, ‘크게 한방만 잘 걸리면 돼’라는 생각뿐이었지만,
지금은 기업을 소유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좋은 기업과 자산을 사서
오래도록 보유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얻은 것
강의를 통해 얻은 것은 단순히 수익만이 아니었습니다.
든든한 ETF 포트폴리오,
주식이 떨어질까 불안함에 잠 못 이루는 밤이 없다는 것,
심지어 떨어져도 흔들리지 않을 멘탈,
경제 상황에 맞게 리밸런싱 할 수 있는 자신감,
합리적인 기준을 가지고 개별주를 매수할 수 있는 능력,
매일 주식 뉴스를 읽는 습관,
하루하루 우상향 하는 삶을 살아가겠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입니다!
다시 들으니 더 좋더군요!
저는 올해 1월에 처음으로 기초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고 최근 재수강을 하게 되었는데요.
같은 강의를 두 번 들으면 더 배울 게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처음에는 앱 사용법을 익히는데 바빴고 처음 듣는 용어를 이해하고 교안을 복습하느라 바빴습니다.
하지만 실제 투자 경험을 쌓은 뒤 다시 들으니 교안보다 더 중요한 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광화문금융러님이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 종목을 선택하는 기준, 경제를 해석하는 방식까지
훨씬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교안도 중요합니다!)
광화문금융러님의 말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다 보니 필기 양도 훨씬 많아지게 되었어요!
처음 강의를 들었을 때는 스스로 생각해 보고 판단해 보기보다는
알려주신 ETF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매수했습니다.(그것도 큰 변화였죠)
아쉽게도 리밸런싱은 결국 완료하지 못했습니다ㅜ
하지만 재수강을 하게 되면서
단지 새로운 ETF를 알게 되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저 스스로 판단이란 것을 하게 되었고
드디어 리밸런싱까지 완료하게 되었습니다!
재수강을 하고 나니 배우는 만큼 실천을 해야지 내 것으로 된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어요.
함께라서 더 오래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부터 강의를 듣는 동료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단톡방이 생겼는데요.
완강 인증과 과제를 보며 자극도 받고, 질문과 답변을 보며 자연스럽게 복습도 할 수 있었습니다.
(광화문금융러님도 깜짝 등장하셨어요)
‘함께하면 멀리 간다’라는 말을 다시 한번 믿게 되는 한달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아직 엄청난 수익을 낸 투자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전 괜찮아요!
잃지 않는 투자를 바탕으로 결국에는 우상향 할 우량한 자산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기 때문이죠.
저의 글이 주식 투자는 하고 싶은데 강의는 망설여지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마지막으로 이렇게 쉽고 명확한 강의를 만들어 주신
광화문금융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저를 미포터(미국주식 서포터즈)로 뽑아주신 달곰님,
함께 미포터즈로 활동을 한 5분의 동료분들, 단톡방을 활발하게 운영해 주신 오션님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강의에서 만나 뵙길 바랄게요!
![]() | ![]() |
![]() | ![]()
|
![]() | ![]()
|
댓글
정열적인카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