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소재 빌라를 소유 중인데, 현재 그 구역에 모아타운 추진위가 생기고 사업을 진행하려고 해요. 이제 막 동의서를 구청에 제출한 수준입니다.
부모님 집을 갭 투자 형태로 매수한 건데, 재개발이란 게 언제 마무리될지 모르니 이런 호재가 나타났을 때 실거주 후 프리미엄 붙여서 팔고 다른 곳 아파트를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궁금한 건
- 모아타운 조합설립인가 시점까지의 기간:
2년 실거주를 그 전에 마무리하고 매매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을지 알고 싶어요. - 만일 그 전에 실거주 2년을 채우지 못할 시:
아파트로 분류된 빌라인지라 양도소득세가 실거주 2년을 못 채우면 엄청 나옵니다ㅠ 그럼 그냥 모아타운 사업이 빨리 진행되길 기도하는 수 밖에 없을까요?
많은 분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