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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의 그릇을 키워가는
투자자 새웅입니다.
벌써 어느듯 실준 4번째 재수강인데요
정말 많은 기초 강의를 수강하지만
매번 새롭고 설레는 강의는 실준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가 처음 월부의 실준 강의를 듣고
분임이 뭔지도 제대로 몰랐던 시기에
조원분들과 하루동안 임장을 다니며
이야기를 나눴던 기억이 강렬했었기 때문일까요
저 역시 월부에서 첫 실준을 수강하는 분들에게
강렬한 부동산 임장의 인상을 주는것이 항상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1강 강의를 진행해주신 자모 멘토님 역시
이 기분을 알기 때문일지 모르겠지만
1강 강의는 너무나 설레임으로 가득찼던 강의였습니다.
4번째 수강이지만 여전히 배워야할 점이 많았는데요
특히 분위기 임장의 중요성을 자모님께서 제대로 찔러주시면서
이번주 조원분들과 분임을 하게 될탠데
어떤 부분을 내가 놓치고 있었고, 보완해야할지 말해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바로 bm할 내용 정리해보겠습니다.
1) 분위기 임장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가치 판단이 흔들린다.
저는 단지임장보다 분위기 임장이 훨씬 어려웠는데요
분위기 임장때는 조원분들과 첫만남이라 아이스브레킹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집중력이 조금씩 소진되는데요
이럴 때 최소한으로 지역에서 반드시 챙겨야하는 부분을
자모님께서 체크포인트로 알려주시면서
분임때 조원분들과 어떤 대화를 나누면 좋을지 꿀팁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분위기 임장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그 지역의 가치를 내릴 수 없고, 그럼 다른 지역과 비교평가를
하는것이 당연히 어려워 질 수 밖에 없어
투자에 확신을 못가지게 된다는 점이였습니다.
그래서 생활권마다의 특징을 조원분들과
좀 더 밀도있는 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사전 준비를 더 철저히
준비해 조원분들에게 질문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분위기 임장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2) 중간정도 생활권에서는
단지 선호도가 중요하다.
분임 끝나고 생활권이 많이 나눠지는 지역의 경우
생활권 등급을 어떻게 나눠야할지 정말 고민이 많은데요
자모님께서 이번 강의를 통해 명쾌하게 구분해주셨습니다.
애매하게 중간 정도 가성비 생활권의 경우
생활권끼리의 등급을 디테일하게 구분하기보다
그 생활권에서 이 단지가 갖는 선호도가 어느정도인지
어떤 수요가 이곳을 찾는지에 더 집중하는게 좋다는걸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원분들에게 분임이 끝나고 생활권에
너무 시간을 많이 쓰지 말고 단지별 선호도에 집중하면
좋겠다는 가이드라인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3) 타이머신을 타고 미래로 가보자
참 신기하게도 이미 같은 길을 걷고 있고
이미 그 길을 걷고 있는 선배님들이 있음에도
속으로는
‘내 길은 저들과는 달라’
‘내가 처한 상황은 그들과 달라, 난 다른길을 걷고 있어’
라는 맘을 하면서 나의 길에 대한 확신을 갈구하곤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게되면
‘이 길은 나와 맞지 않는 것 같아'
‘이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꺼야’
‘저기 더 편한길을 걷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라는 의심의 씨앗이 싹트게 되는데요
이 맘의 위험을 알기에
자모님의 조언이 너무 맘에 와닿았습니다.
"무엇인가 할때는 첫째 하고 있다는데 의의를 두고
둘째, 의심하면 안된다"
특히나 부동산처럼 당장 바로바로의 눈에 띈
성장이 보이지 않는 과제일 수 록 더 쉬운길을
찾고자하는 인간의 본능적 욕구가 들끓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이런게 있을것 같네요
‘비전보드에 적힌 금액은 솔직히 맘에 와닿지 않아요’
‘정말 제가 10억 달성기를 할 수 있을까요?’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해 걱정하는 건 당연한데요
그런데 이런 질문도 같이 해보면 어떨까요?
‘달성하면 나는 어떤 모습일까?’
‘달성하면 나는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그 모습은 비전보드에 적힌 모습과 얼마나 비슷한가요?
만약 자신의 호주머니에 30억 로또 1등 티켓이 있다면
그날 하루는 어떻게 사실껀거요?
이 모습을 그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돈은 따라올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4) 이번 달 목표
- 임장횟수 10회
- 지역분석 블로그글 8개 작성
- 이후 하락장이 왔을때의 갈아타기 결론 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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