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미주백 강의 듣고 월300 강의 새로 업로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알림 뜨자마자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절세 계좌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던 정보들이 명확히 정리 되었습니다.
누가 물어보면 알려줄 수 있을 정도로 복습하고 활용할 예정이에요
조급하지 않고 다른데 눈을 돌리더라도 다시 돌아와서 꾸준히 자산을 늘리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투자 초기이고 뉴스 보는 것도 까먹고 봐도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4억 이상의 자산을 모아서 월 300은 거뜬히 인출하고
편안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꾸준히 주식 시장에 머물러 보겠습니다.
막상 강의 결제 하고 일상이 너무 바빠서 강의를 못들을 뻔 했는데
결국 2회독 하고 복습 정리 한 지금, 강의 후기 쓰는 지금이 참 뿌듯합니다.
미주백과 월300 강의에서 배운 것을 잘 활용해서 포트폴리오 잘 꾸려 보려 합니다.
저만으로 그치지 않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베풀어 모두가 행복한 노후를 보내면 좋겠네요.
이 모든 것이 광화문 금융러를 만난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