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는 동안 부산을 같이 임장하는 듯 생활권의 특징들과 단지들에 대한 비교분석을 현장에서 듣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도권과 다르게 지방은 입지의 정량적 순위와 정성적 특성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새로웠고, 생활권의 선호도와 다르게 단지들의 가격이 뒤죽박죽인 상태이기 때문에 비교평가를 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거주지 수요가 꼭 매매수요로 직결되지 않는 점, 상급지라도 약점 있는 단지는 잘 고려해봐야 한다는 점도 배운거 같습니다.
꼭 알아야하는 지방의 특성과 사람들의 구매력을 살펴봐야한다는 점이 가장 핵심이라 생각하고 꼭 적용해서 임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