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같은 예산에서 좋은 집을 고르는 눈, 기준을 알게되었다.
좋은 집이라는 것? 부동산은 내가 살 집, 의식주에 들어가면서 투자의 가치를 띈다.
내가 살 집이자, 투자상품인만큼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은 했다.
다만, 사실 어떤 집이 좋은지는 잘 몰랐다. 그냥 비싼 집이 좋다고 생각했지.
한가지 생각이 달라진 것은 같은 가격이라도 더 좋은 집을 고를 수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5년 뒤, 더 좋아질 집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다.
수도권에서 입지란 강남/여의도/시청과의 교통이 중요하고(직장 측면),
그건 해당 단지와 그 직장권과의 교통이된다.
학군도 말만 들었지, 사실 대치동/분당/평촌이 좋다 정도만 알았지
중학교의 학업성취도로 본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몇가지 예시를 봤을 때, 음음 그렇지 알겠지
하다가도 2개 단지 이외의 세번째 단지가 나오는 것을 보고 신기했다.
서울/수도권에 아파트가 많이 없다고 하지만,
같은 가격대에 있는 집들은 정말 많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좋은 집을 고르는 방법,
어려운 일이지만 보고서를 쓰면서 분석하고,
최선의 집을 고르면 좋을 것 같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한달에 2개씩, 나아가 몇개씩 더,
보고서를 쓰고, 임장을 가보고 싶다.
어떤 집이 좋을지,
분석해보는 과정을 조금 더 해보고 싶다.
그리고 이번 내마기를 잘 들으면서,
조원들이나 주변인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