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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 가장 큰 고민은 DB 였습니다. 

    부업으로 운영하다 보니 상품 등록이 꾸준하지 못했고, 등록량이 줄어들면 주문도 함께 줄어드는 걸 느꼈습니다. 목표인 DB 1만 개를 달성하기 위해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효율적으로 하지만 정확하게!!

    비슷한 상품은 묶어서 빠르게 작업하되, 협업인 만큼 기준에 맞게 보수적이고 정확하게 가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 새로운 도매처를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정말 상품이 많다' 였습니다.

    제 스토어는 특정 카테고리에만 치우쳐 있었는데 새 도매처는 등록할 수 있는 상품의 폭이 훨씬 넓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상품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검색을 하려고 해도 '어린이'라고 해야 하는지, '유아'인지 기준이 애매해서 작업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었던 적이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놀이터에서 다른 대표님들의 질문과 답변을 읽으며 검색 키워드를 하나씩 배웠고, 덕분에 협업을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키워드를 보는 시야 를 넓혀준 협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 지금 셀링은.. '긁지 않는 복권' 입니다. 

    복권 잘 안사는데 매주 당첨되는 상상은 하거든요? 제 셀링이 그랬습니다. 미친 듯이 가공하지도 않으면서 매출은 왜 안 오를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복권 같은 매출을 기대하기보다,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려고 합니다. 소명처럼 급한 일만 처리하고, 가장 먼저 협업 파일을 최대한 빠르게 가공해 올리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습니다. 최종목표는 거창하지 않게 그냥 몇 년 뒤에도 꾸준히 셀링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 처음에는 올해 월천클럽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직접 해보니 초보 셀러에게 월 100만 원도 결코 쉬운 목표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조급하기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최종 목표는 여전히 월천클럽이지만, 먼저 월 100만 원 → 월 300만 원 → 월 500만 원을 차근차근 달성하며 성장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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