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다양한 상황과 예시들을 통해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얻어갈 수 있는 강의였다.
그리고 현재 부동산 상황에 대해 알고, 시장상황이나 정부의 규제 등 변수는 언제든지 생길 수 있으니
내 집 마련에 대한 나의 명확한 관점과 기준을 세우고 직진(?)하는 것이 좋겠다! 라는 결심이 섰다.
또한 수강생들의 질문들로 실제 상황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 지 알려주시니 더 와닿았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아무도 자세히 알려주지 않는 부분에 대해 어떤 프로세스를 거쳐서 매도를 혹은 매수를 하면 되는 지 알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흔들리지 말고 내 길을 가자! 라는 생각과,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것 부터 시작하자.
최근에 대출도 부동산도 뉴스에서 말이 너무 많으니 머리도 아프고.. 임신 후기에 들어서며 몸도 무거워지니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아, 나중에 해야되나” 라는 막연한 걱정만 커지고 있었다.
작게라도 하루에 혹은 한 주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계획을 세워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1) 생활권으로 지역을 묶어 아파트 리스트업하기
ex) 영통구,팔달구,동탄구,만안구 등 내가 관심있는 구를 생활권으로 묶은 후
생활권 내에서 3-4개정도 아파트 리스트업을 해보려고 한다.
(2) 아파트 리스트업 후 내집마련 보고서 써 보기
내집마련 보고서를 하나 써 보니 오래걸리기도 하고 어려워서 쓰기 귀찮다는 생각도 들었었다.
하나의 보고서를 너무 완벽하고 꼼꼼하게 쓰려고 하지말고 러프하게라도 써 보아야겠다.
(3) 리스트업 해서 보고서를 쓴 아파트 중 가장 괜찮은 조건의 아파트 임장가기
8월 중에 남편과 같이 갈 수 있는 날에는 2개 이상의 생활권을,
혼자 낮에 나가야 하는 날에는 하나의 생활권정도? 가능한 선에서 임장을 다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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