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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4기 27조 서도짱) "장기간 꾸준히(냉정) 의도된 노력(열정)을 한다"

26.08.04 (수정됨)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오프강의 후기] 제주에서 날아간 너나위님 오프라인 강의, 마음을 다시 다잡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투자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 서도짱입니다.

이번 오프라인 강의에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가슴이 정말 벅찼습니다. 들뜬 마음을 안고 제주에서 비행기를 타며 '이번에 가면 궁금했던 것들 꼭 많이 물어보고 와야지!' 다짐했었죠.

막상 현장에 도착해 보니 열기 넘치는 투자 고수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주춤한 마음에 '내가 이런 기초적인 질문을 해도 될까?' 망설이다가, 결국 질문 한마디 던져보지 못하고 소심하게 사진만 찍고 온 것이 내심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강의를 들은 직후에는 솔직히 힘이 조금 빠지기도 했습니다. 현재 수도권 시장이 초보자에게 쉽지 않아 지방 시장을 함께 봐야 하는 상황인데, 제주에 살다 보니 '또 다시 지방을 가야 하나' 하는 무게감이 덜컥 느껴졌거든요.

내가 그동안 만든 앞마당에서 투자해 보자 마음먹고 매수 임장을 돌았지만, 막상 사려니 마땅한 물건도 보이지 않아 한동안 멍하니 슬럼프가 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멈출 수는 없기에, 4강을 다시 차근차근 들으며 마인드셋을 가다듬는 중입니다.

질문은 못 하고 돌아왔지만, 너나위님의 강의는 역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수강생들을 향한 따뜻한 걱정과 진심 어린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쾌적한 강의 환경과 정성스런 간식까지 챙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그때는 주저하지 않고 꼭 궁금한 점을 여쭤보고 오겠습니다. 따뜻한 이정표를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이번 강의는 현재 나의 위치가 어디쯤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하며 깊은 메타인지를 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동행지수를 통해 지금 시장에서 내가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타이밍인지 점검해 볼 수 있었고, 너나위님의 투자 복기 사례를 들으며 PIR과 전세가율을 활용해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특히 초보자인 저에게 늘 어렵게 느껴졌던 '비교평가'에 대해 확실한 기준을 잡게 되었습니다. 조건(셋팅)을 동일하게 두고 오롯이 '입지' 자체를 비교해야 한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더불어 '잃지 않는 투자'란 절대로 손실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잃을 수도 있는 위험을 명확히 알고 대비하는 것’이라는 사실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가장 큰 깨달음이자 고민이었던 부분은 **"수도권과 지방의 계급장을 떼고 단지 대 단지로 비교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제주에 살면서 또 다른 지방으로 임장을 가야 하나 싶어 순간 막막하고 힘이 빠지기도 했는데요. 마음을 다잡고 우선은 **'내가 이미 만들어 놓은 앞마당에서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 검증해 보자'**고 다짐했습니다.이번 강의를 들으며 '왜 다들 같은 강의를 재수강할까?' 했던 의문이 비로소 풀렸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요즘 시장의 흐름을 정확

    히 읽어내려면, 끊임없이 강의를 통해 시장을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 뜻깊은 강의였습니다.

     

  2.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첫째, '임장'의 본질과 제대로 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서. 임장을하면서도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나?' 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임장을 도대체 왜 해야 하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몸소 체득하고, 현장에서 허투루 시간을 쓰지 않고 알짜 정보를 얻어내는 실전 임장 노하우를 명확히 배우고 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둘째, '임장보고서'를 쓰는 진짜 이유와 작성 기술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힘들게 보고서를 작성하면서도 단순한 정리에 그치는 것 같아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왜 그토록 공들여 힘들게 보고서를 작성해야만 하는지 그 가치와 목적을 바로잡고, 실제 투자 의사결정에 강력한 무기가 되어 줄 '제대로 된 임장보고서 작성법'을 확실히 익히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3.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 현재 나의 위치를 돌아본 '메타인지' 동행지수를 보며 지금 시장에서 내가 실제 투자에 나설 수 있는 타이밍인지 점검하고, 너나위님의 투자 복기 사례를 들으며 PIR과 전세가율로 저평가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 기준을 바로잡은 '비교평가'와 '잃지 않는 투자' 초보인 제게 늘 어렵던 비교평가는 조건을 똑같이 맞추고 오롯이 '입지' 자체를 비교해야 한다는 점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또한 '잃지 않는 투자'란 손실이 절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잃을 수도 있는 위험을 명확히 인지하고 대비하는 것'이라는 원칙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 임장과 임장보고서의 본질 정립 그동안 허투루 시간을 쓰는 것 같아 답답했던 '임장'은 결국 데이터 뒤에 숨은 사람들의 선호도와 심리를 읽는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매번 정리만 하다가 지쳤던 '임장보고서' 역시, 향후 어떤 지역의 단지와도  1:1로 비교할 수 있는 나만의 단단한 데이터베이스가 되어준다는 가치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4.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제주 거주자로서의 솔직한 고뇌, 그리고 나의 결심

"수도권과 지방을 계급장 떼고 단지 대 단지로 봐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순간 마음이 쿵 내려앉았습니다. 제주에 살면서 또 다른 지방으로 임장을 가야 하나 싶어 막막함과 피로감이 밀려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힘을 내어 방향을 다잡았습니다. 우선은 만들어 놓은 ' 앞마당 '에서 해볼 수 있는 데까지 제대로 검증해 보기로 했습니다. 내가 가진 앞마당의 입지 가치를 100% 이해하고 기준을 세운다면, 향후 다른 지역으로 확장할 때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예전에 만들어둔 임장보고서와 지금 만들고 있는 앞마당 임장보고서를 다시 잘 다듬고 써내려가며, 오롯이 나만의 단단한 임장보고서와 기준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5.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 첫눈 오기전 1호기 투자
  • [강의계획] 9월 열기 재수강, 10월 지투기 수강 ➔ 11월 열반스쿨실전반,1월 지투기 실전반 도전
  • [최종 목표] 체계적인 강의 수강으로 투자 실력을 확실하게 끌어올려, 6개월 내 성과로 이어지는 1호기 투자를 반드시 성사시키겠습니다
  • 작은 성공의맛을 느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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