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 74기 마포구 2리 5너라 임장가자~ 새웅] 실준 마지막 4주차 강의 후기, 유종의 미를 찍다.
26.08.0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24년 실준으로 첫 월부에 입성해 내가 알고 있던 세계관이 부서지는 그 때 그 감정은
참 잊기 힘든 순간이였습니다. 24년 1월과 26년 7월 정말 많은 시장의 움직임이 있었지만
반복해서 실준반을 4강을 수강하며 실준반의 수문장이셨던 멘토님의 말씀은 언제나 한결같았고
그이 반해 그 한결 같은 말을 항상 다른 위치에 서서 들으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어가는 제가
뿌듯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모르는 시기, 다음엔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시기, 그리고 이젠
견뎌내는 시기까지 오게 됬네요.
여전히 제 임보 작업 책상 옆에는 많은 포스팃이 붙어있었지만 이젠 딱 2개의 포스팃만 붙어있는데요
그중 하나는 너바나님의 투자 제 3원칙이고, 나머지 하나는 나윗님의 잃지 않는 투자의 정의입니다.
언제나 잃지 않는 투자를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투자자로 성장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강의에서 가장 와닿았던 건 “젖은 낙엽처럼 있는 것”에 동의 하지 말자는 것이였습니다.
주변에 종잣돈이 떨어져 월부를 떠나는 분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그분들을 보면서 나도 투자는 못하지만
젖은 낙엽처럼 잘 붙어있자는 마음을 알게 모르게 스며들었고
그런 부분이 저의 행동에 일부 녹아들어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회사일도 마찬가지고, 부동산 공부도 마찬가지고
젖은 낙엽이 아니라 항상 푸릇하고 언제든 주변사람들에게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새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1년에 한번은 실준반을 들으며 나윗님의 시장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듣고자 했고1월부터 실전반을 진행하며 조장활동을 못했는데, 오랜만에 조장을 하고 싶기도 했지만
아쉽게도 불발이 되면서 사실 텐션이 많이 떨어졌었는데요
그래도 다행히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원래 내가 실준반을 신청했고, 무엇을 하려 했는지에 대한
목적을 잃지 않고자 좀 더 뜨겁게 달아오르려고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올뺌팀장도 잘 안하는데 이번에 하게 됬네요^^)
마지막 실준이라 많은 부분들이 아쉽게 느껴지지만
아쉬운 맘이 든다는 건 앞으로 또 더 나아갈 욕심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번엔 지방 강의를 듣기위해 월부를 찾겠지만, 실준에서 배운 내용을
계속해서 조원분들께 나눔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강의에서 나윗님의 시장상황에 대해 날카롭게 찝어주시만그 말을 이해못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게되었고, 저는 이제 멘토님이 어떤말을
전달하려고 하는지 알게 되었다는게 조금 신기했고,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멘토님께서 매주 실천하고 있는 부동산 지표 보는 습관을 길러가보려고 합니다.
전문 투자자도 하고 있는걸 초보투자자가 안할 순 없겠죠
지금 당장은 안와닿겠지만, 계속 보다보면 느낀점이 분명히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아이가 생기기 전까지 어떻게든 서울 상급지 앞마당을 빠르게 만들어
다음번 하락장에 만반의 준비가 된 투자자로 성장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