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삶을 늘 푸르게
푸르입니다
최근 수도권의 변화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과거보다 움직임이 확실히 빨라졌고 이전보다는
잘 매도하고 잘 보유 관점에서 언급을 많이 해주신다는 걸 느꼈습니다.
GDP와 M2를 보여주시면서 08년 이후에 양적완화로
인해 M2가 늘어나고 투자는 필수이긴 하고
과거만큼의 수익률은 힘들더라도
기회가 오면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준비를 이럴 때
해야겠다고도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찐 저환수원리
계속 들어도 어느순간 하나에 매몰되면 놓칠 수도 있어서
계속해서 정신 차리고 들으면서 기억에 새겨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1호기 때 너무 매수하고 싶은 물건인데 6.27규제로 인해
갑자기 매수가 어려워져서 조금 리스크를 지더라도 살까?
라는 고민도 한 적이 있었는데 오래 살아남으려면
“망하지 않는 투자, 좋은 것이 아닌 할 수 있는 최선을 하는 투자”
를 계속해서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10억 달성 운영 로드맵
세금에 대한 내용이 많았는데
이 전엔 매수 전이라 취득세 말고는 생각 못했고
매수 후에도 어차피 싱글이고 아직 매도 할 때가 아니라
세금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이제 2호기를 준비하기도 하고
새로운 규제가 나오면서 조금 더 신경 써야하니 바뀌긴 했더라도
어떻게 바뀐지 알려면 알아야겠다고 행각해서 들었는데
역시나 세금은 너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 들으면서 더 이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적용할 것
- 입지가 비슷하다면, 전고점 대비보다 전저점 대비 상승률을 보자(직교학환인 입지부터 보고)
- 전세가율로 가격이 싸다 비싸다 판단하고 투자금을 줄여서 수익률을 높이는 게 힘들어졌다.(높은 수익금을 추구하는 방향도 괜찮다) 할 수 있는 것 중 좋고 가치있는 걸 하자
- 현재 전세가가 전저점의 매매가를 넘었는가 보기(하방경직성이 있이 올랐나? 거품이 껴서 올라서 하락의 가능성이 좀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