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책에서 얻은 One Thing | ||
| One Message | ||
| AI로 인한 문명 전환 | ||
| One Action | ||
| AI를 생활화하는 환경에 참여하라. | ||
| 0. 책의 개요 | ||
| 책제목 | 김미경의 플러스휴먼 | |
| 저자 및 출판사 | 김미경 | |
| 읽은 날짜 | 26.8. | |
| 핵심키워드 3가지 | AI, 문명, 지식 | |
| 총점(10점 만점) | 8점 | |
| 1. 저자 및 도서소개 | ||
| 저자소개 | 32년간 강연 무대와 Tv,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자기계발 멘토 | |
| 책소개 | "디지털 전환, 그다음은 'AI 문명 전환'이다" 일, 돈, 직업, 자녀교육, 인간관계와 멘탈 전략까지 AI 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쉽고 현실적인 안내서 | |
| 2. 목차 | ||
[프롤로그] AI는 기술이 아니다, 문명이다.
[1부] 겁내지 마라, 새로운 문이 열린다
싸우거나 대응하거나 관심 없거나 - “AI랑 어떻게 싸워야 하니?” - AI는 전기다, 고로 문명이다 - 문명은 선택할 수도, 피할 수도 없다
위협 속에 숨어 있는 ‘결정적 기회’ - 시간 격차 없는 최초의 문명 - 멀리서 보면 적, 가까이 오면 강력한 ‘내 편’ - AI 시대, 나는 누구로 살 것인가 - 유저로 살 것인가, 윌더로 살 것인가
우리 앞에 놓인 두 개의 문 - 전문 지식의 붕괴, 그리고 앎의 민주화 - AI로 한 달 만에 특허를 완성하다 - 반복 업무의 종말, 1인 기업의 탄생 - 10만 원만 있으면 누구나 1인 기업이 된다 - 예술과 창작의 성역이 무너진다 - 망한 옷가게 사장, 세계적인 영화감독이 되다 - 불안 속에 나를 방치하지 말자
노멀 휴먼에서 ‘플러스 휴먼’으로 - AI는 도구가 아니라 지능이다 - 플러스 휴먼이란 누구인가 - 나의 ‘플러스 휴먼 모먼트’ - 든든한 ‘내 편’을 내 삶 안으로 들이는 일
우리는 모두 1학년이다 - 전쟁이 났는데 울리지 않는 알람 - 대한민국 4060의 AI 정서는 38.6도 - ‘배짱’ 있는 사람이 제일 적응 잘한다 - 4060이 AI를 잘할 수밖에 없는 이유
다시 꿈의 시대가 열린다 - ‘꿈’이라는 단어가 사라진 이유 - 불평을 ‘문제’로 가져와 해결하다 - 간절함과 결핍이 가장 큰 동력이다 - 꿈꾸는 플러스 휴먼들의 세상
[2부] 나는 오늘부터 ‘플러스 휴먼’이다
플러스 휴먼은 두 개의 뇌로 산다 - 인간 지능의 고유한 능력은 무엇인가 - 살면서 몸에 쌓인 나만의 감각이 있다 - 플러스 휴먼의 진짜 경쟁력, 암묵지 - 인간 세상의 대부분을 움직이는 건 암묵지다 - 암묵지의 장인들이 가장 비싼 시대 - 내 삶에서만큼은 나도 베테랑이다
당신은 이미 팀장으로 승진했다 - ‘첫 1초’, 플러스 휴먼의 첫 번째 습관 - 멀티 핸즈, 플러스 휴먼의 두 번째 습관 - 일의 방향을 제시하는 좋은 팀장이 돼라
[플러스 휴먼 1단계] 10년 차 베테랑이 내 팀원이 됐다 - ‘팀장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위스퍼링 3단계 대화법 - 왜 이토록 ‘맥락’이 중요한가 - 위스퍼링을 위한 실전 조언
[플러스 휴먼 2단계] 당신 안의 크리에이터를 깨워라 - 자막 지옥에서 해방시켜준 ‘캡컷’ - 내 머릿속 그림을 끄집어내준 ‘미드저니’ - ‘수노’로 나만의 ‘메시지 송’을 만들다 - 내 영역의 한계가 무너지다
[플러스 휴먼 3단계] 바이브 코딩, 디지털 세상의 자립력을 갖춰라 - ‘이걸 정말 내가 만들었다고?’ - 한번 만들어보니 세상이 달라 보였다 - 디지털 세상의 자급자족력을 갖춰라
[플러스 휴먼 4단계] 나만의 에이전트를 만들자 - 1시간 만에 만든 ‘명함 에이전트’ - 나의 첫 에이전트, 아카이빙 비서와 ‘매브’ - 에이전트의 능력은 데이터가 결정한다 - AI 인프라는 스스로 깔아야 한다
플러스 휴먼의 5가지 역량 - 첫 번째 역량, 암묵지: 시간의 압축 파일 - 두 번째 역량, 문제 발견: 풀어야 할 것을 찾는 눈 - 세 번째 역량, 학습 민첩성: 배우고 빠르게 적용하라 - 네 번째 역량, 협업 지능: AI를 파트너로 만드는 기술 - 다섯 번째 역량, 회복력: 다시 일어나는 힘 - 인간으로 더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 시대
[3부] AI 이후, 내 삶을 준비하는 7가지 전략
[일 전략] 배움을 생존 시스템으로 바꿔라 - 매일 하나는 이루어봐야 한다 - 1점 공부 말고 ‘0.1점 공부’를 하라 - 배움의 환경을 세팅하라
[돈 전략] 1인 상업시대, 나만의 디지털 가게를 열어라 - 취업의 시대에서 1인 상업의 시대로 - ‘디지털 가게’란 무엇인가 - 플랫폼은 상권이다 - ‘알짱세’를 견뎌야 손님이 온다 - 내 이름으로 간판을 걸어라
[직업 전략] 명사가 아니라 동사로 승부하라 - 강사 김미경의 8가지 ‘동사’ - 회사 퇴직 후 나만의 명사를 만들다 - 인류 역사상 실패 비용이 가장 낮은 시대
[관계 전략] '인간적 마찰'을 비싼 자산으로 만들어라 - 인간 상담사를 늘린 글로벌 기업 - ‘인간적 마찰’의 비중이 가격을 만든다 - 손의 영역, 마음의 영역, 관계의 영역 - 당신의 인간다움이 가장 비싼 자산이다
[자녀교육 전략] 공부는 끝났다, 이제 진짜 교육이 시작된다 - 우리가 알던 ‘공부’는 무엇이었나 - AI는 공부의 판을 어떻게 바꾸는가 - AI 시대 자녀교육의 핵심은 개인화다 - 맹모 삼천지교에서 AI 삼천지교로
[멘탈 전략] AI 번아웃의 시대, 멘탈 방화벽을 세워라 - 멘탈이 무너지고 있다 - 뇌가 튀겨지는 듯한 AI 피로감 - 인간의 시간은 직선으로 가지 않는다 - 스위치를 끄는 것도 실력이다
[책임 전략] 우리는 AI 문명의 시민이 되고 있는가 - AI는 도구가 아니라 질서가 된다 - 진짜 걱정은 ‘지능의 격차’다 - 고객으로만 머물면 영원히 소외된다 - 모르면 책임도 물을 수 없다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민의 감각이다 - 당신은 AI의 고객인가, 문명의 설계자인가 | ||
| 3. 본깨적 | ||
| Part3 AI 이후, 내삶을 준비하는 7가지 전략 | ||
| 배움의 환경을 세팅하라 | ||
[내용 요약] 결국 새로운 문명에서는 무엇을 결심했는가보다 어떤 환경에 자신을 두고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어떤 사람과 지내는지, 어떤 정보를 반복해서 보는지, 어떤 자극을 받으며 사는지가 내 학습 속도를 결정한다. 그래서 플러스 휴먼의 세 번째 학습 루틴은 배움의 환경을 스스로 구축하는 것이다. | ||
[깨달은 점] 목표를 위해서 해야하는 시기에는 결심하는 것보다는 나를 어떤 환경에 두는 것이 더 중요하다. | ||
[적용할 점] 1)전체적인 투자자의 입장에서의 현재 나의 환경을 메타인지 2)환경에 참여하거나 만들어나가거나 해야한다. 3)목표와 부합한 환경인지 점검한다.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30 | AI는 기술이 아니라, 문명이고 인프라다. | |
| p38 | 아마존 직원 3만 명을 날려버릴 정도로 압도적이고 강력한 존재를 '나'도 가질 수 있다는 의미다. | |
| p49 | 지금 AI 문명이 가장 빠르게 닫고 있는 첫 번째 문은 '전문 지식'의 영역이다. 지금까지 인간의 지능은 철저히 개별적이고 단절돼 있었다. | |
| p89 | 최근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수십 년 만에 엄청난 변화의 쓰나미가 밀려온 것이다. AI 혁명이라는 파도는 오랫동안 고여 있던 둑을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좋은 대학 나오고 대기업에 가고 자본금을 대줄 부모가 있어야 성공한다는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 |
| p92 | 그래서 AI 시대에 가격이 오른 게 바로 '간절함과 결핍'이고, 그 간절함과 결핍에서 나온 '문제'다. 내가 만난 플러스 휴먼들은 하나같이 세상의 문제를 찾고 있었다. 예전에는 '정답'이 제일 비쌌다. 누가 더 빨리, 더 많이, 더 정확하게 지식을 외우고 정답을 내느냐의 싸움이었다. 변호사는 법률 지식이라는 정답을 갖고 있어서 시간당 수십만 원을 받았고 회계사, 컨설턴트, 교수, 전문 번역가 같은 전문직들도 그들이 알고 있는 정답이 곧 그들의 연봉이었다. 이제는 AI가 몇 초 만에 정답을 호출하는 시대다. 방대한 자료를 구조화하고 요약해 정답을 찾아내는 일은 AI가 인간보다 압도적인 속도로 잘한다. 다시 말해 정답의 가치는 점점 '0'에 수렴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런데 AI가 절대 못 하는 게 있다. 스스로 결핍을 느끼고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자발적으로 찾는 일이다. | |
| p104 | 인생도 꼭 같다. 빛나는 성공 뒷면에는 또 다른 무너짐이 있다. 무너진 건 가족일 수도 아이일 수도, 자기 자신일 수도 있다. | |
| p106 | 저 대단한 AI가 복제할 수 없는 지식이 있다고? 설마 우리에게 그런 게 있을까 싶지만 뜯어보면 적지 않다. 가장 대표적인 암묵지는 안목과 직관이다. | |
| p118 | 플러스 휴먼이 되려면 무엇보다 '첫 1초의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 |
| p123 | 그래서 플러스 휴먼의 두 번째 습관은 '내가 할 일'부터 찾지 않고 'AI에게 맡길 일'부터 찾는 것이다. 그 습관이 쌓이면 당신은 멀티 핸즈를 갖게 된다. | |
| p149 | 나는 이제 플러스 휴먼을 이렇게 이해한다. 플러스 휴먼은 AI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와 함께 자기 가능성의 영역을 넓혀가는 사람이다. 대화하고 분석하는 팀원과 친해지며 생각의 폭을 넓혔다면, 창작하는 팀원을 만나서는 삶의 표현 방식 자체가 넓어진다. 바로 여기서 플러스 휴먼의 두 번째 문이 열린다. 평생 바라보기만 하던 세계에 직접 참여하는 것. 감상자에서 생산자로 건너가는 것. 그 단 한번의 경험이 당신이 스스로 그어놓은 인생의 경계선을 조용히 지워줄 것이다. | |
| p181 | 새롭게 배우는 것만큼 이미 아는 것을 내려놓는 힘도 필요하다는 점이다. 예전 방식이 잘 통했던 사람일수록 이게 더 어렵다. 오래된 성공 경험이 강할수록 그 방식이 이제는 안 맞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습 민첩성의 시작은 언러닝이다.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방식을 의식적으로 내려 놓는 넋이다. 버려야 할 것은 경험 자체가 아니다. 경험을 쓰는 낡은 방식이다. '내가 직접 다 해야 해', '이 분야는 원래 이렇게 하는 거야', '기계가 사람보다 나을 리 없어'같은 생각들 말이다. 이런 고정관념을 내려놓아야 비로소 새로운 도구도 들어오고 새로운 방식도 내 것이 된다. | |
| p193 | AI 공부는 이해가 아니라 성취다. 만드는 게 공부고, 이루는 게 공부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내 머리와 내 손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실제로 하나 이루어내는 것, 거기서부터 진짜 학습이 시작된다. | |
| p202 | 결국 새로운 문명에서는 무엇을 결심했는가보다 어떤 환경에 자신을 두고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어떤 사람과 지내는지, 어떤 정보를 반복해서 보는지, 어떤 자극을 받으며 사는지가 내 학습 속도를 결정한다. 그래서 플러스 휴먼의 세 번째 학습 루틴은 배움의 환경을 스스로 구축하는 것이다. | |
| p261 | AI는 일을 줄여주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일을 더 세게 밀어붙인다.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자 해야 할 일도 함께 늘어난다. 더 많은 결과물, 더 많은 선택지, 더 많은 가능성이 코앞에 펼쳐진다. 문제는 그 모든 것을 최종적으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존재가 여전히 인간이라는 사실이다. | |
| p276 | 이건 단순한 불평등의 문제가 아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내가 '연결된 지능의 양'이 곧 계급이 되는 세상이 올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