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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조] #131 김미경의플러스휴먼 독서후기

26.08.05
☆ 이 책에서 얻은 One Thing
One Message
AI로 인한 문명 전환
One Action
AI를 생활화하는 환경에 참여하라.
   
0. 책의 개요
책제목김미경의 플러스휴먼
저자 및 출판사김미경
읽은 날짜26.8.
핵심키워드 3가지AI, 문명, 지식
총점(10점 만점)8점
   
1. 저자 및 도서소개
저자소개32년간 강연 무대와 Tv,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자기계발 멘토
책소개"디지털 전환, 그다음은 'AI 문명 전환'이다" 일, 돈, 직업, 자녀교육, 인간관계와 멘탈 전략까지 AI 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쉽고 현실적인 안내서
   
2. 목차

[프롤로그] AI는 기술이 아니다, 문명이다.

 

[1부] 겁내지 마라, 새로운 문이 열린다

 

싸우거나 대응하거나 관심 없거나

- “AI랑 어떻게 싸워야 하니?”

- AI는 전기다, 고로 문명이다

- 문명은 선택할 수도, 피할 수도 없다

 

위협 속에 숨어 있는 ‘결정적 기회’

- 시간 격차 없는 최초의 문명

- 멀리서 보면 적, 가까이 오면 강력한 ‘내 편’

- AI 시대, 나는 누구로 살 것인가

- 유저로 살 것인가, 윌더로 살 것인가

 

우리 앞에 놓인 두 개의 문

- 전문 지식의 붕괴, 그리고 앎의 민주화

- AI로 한 달 만에 특허를 완성하다

- 반복 업무의 종말, 1인 기업의 탄생

- 10만 원만 있으면 누구나 1인 기업이 된다

- 예술과 창작의 성역이 무너진다

- 망한 옷가게 사장, 세계적인 영화감독이 되다

- 불안 속에 나를 방치하지 말자

 

노멀 휴먼에서 ‘플러스 휴먼’으로

- AI는 도구가 아니라 지능이다

- 플러스 휴먼이란 누구인가

- 나의 ‘플러스 휴먼 모먼트’

- 든든한 ‘내 편’을 내 삶 안으로 들이는 일

 

우리는 모두 1학년이다

- 전쟁이 났는데 울리지 않는 알람

- 대한민국 4060의 AI 정서는 38.6도

- ‘배짱’ 있는 사람이 제일 적응 잘한다

- 4060이 AI를 잘할 수밖에 없는 이유

 

다시 꿈의 시대가 열린다

- ‘꿈’이라는 단어가 사라진 이유

- 불평을 ‘문제’로 가져와 해결하다

- 간절함과 결핍이 가장 큰 동력이다

- 꿈꾸는 플러스 휴먼들의 세상

 

[2부] 나는 오늘부터 ‘플러스 휴먼’이다

 

플러스 휴먼은 두 개의 뇌로 산다

- 인간 지능의 고유한 능력은 무엇인가

- 살면서 몸에 쌓인 나만의 감각이 있다

- 플러스 휴먼의 진짜 경쟁력, 암묵지

- 인간 세상의 대부분을 움직이는 건 암묵지다

- 암묵지의 장인들이 가장 비싼 시대

- 내 삶에서만큼은 나도 베테랑이다

 

당신은 이미 팀장으로 승진했다

- ‘첫 1초’, 플러스 휴먼의 첫 번째 습관

- 멀티 핸즈, 플러스 휴먼의 두 번째 습관

- 일의 방향을 제시하는 좋은 팀장이 돼라

 

[플러스 휴먼 1단계] 10년 차 베테랑이 내 팀원이 됐다

- ‘팀장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위스퍼링 3단계 대화법

- 왜 이토록 ‘맥락’이 중요한가

- 위스퍼링을 위한 실전 조언

 

[플러스 휴먼 2단계] 당신 안의 크리에이터를 깨워라

- 자막 지옥에서 해방시켜준 ‘캡컷’

- 내 머릿속 그림을 끄집어내준 ‘미드저니’

- ‘수노’로 나만의 ‘메시지 송’을 만들다

- 내 영역의 한계가 무너지다

 

[플러스 휴먼 3단계] 바이브 코딩, 디지털 세상의 자립력을 갖춰라

- ‘이걸 정말 내가 만들었다고?’

- 한번 만들어보니 세상이 달라 보였다

- 디지털 세상의 자급자족력을 갖춰라

 

[플러스 휴먼 4단계] 나만의 에이전트를 만들자

- 1시간 만에 만든 ‘명함 에이전트’

- 나의 첫 에이전트, 아카이빙 비서와 ‘매브’

- 에이전트의 능력은 데이터가 결정한다

- AI 인프라는 스스로 깔아야 한다

 

플러스 휴먼의 5가지 역량

- 첫 번째 역량, 암묵지: 시간의 압축 파일

- 두 번째 역량, 문제 발견: 풀어야 할 것을 찾는 눈

- 세 번째 역량, 학습 민첩성: 배우고 빠르게 적용하라

- 네 번째 역량, 협업 지능: AI를 파트너로 만드는 기술

- 다섯 번째 역량, 회복력: 다시 일어나는 힘

- 인간으로 더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 시대

 

[3부] AI 이후, 내 삶을 준비하는 7가지 전략

 

[일 전략] 배움을 생존 시스템으로 바꿔라

- 매일 하나는 이루어봐야 한다

- 1점 공부 말고 ‘0.1점 공부’를 하라

- 배움의 환경을 세팅하라

 

[돈 전략] 1인 상업시대, 나만의 디지털 가게를 열어라

- 취업의 시대에서 1인 상업의 시대로

- ‘디지털 가게’란 무엇인가

- 플랫폼은 상권이다

- ‘알짱세’를 견뎌야 손님이 온다

- 내 이름으로 간판을 걸어라

 

[직업 전략] 명사가 아니라 동사로 승부하라

- 강사 김미경의 8가지 ‘동사’

- 회사 퇴직 후 나만의 명사를 만들다

- 인류 역사상 실패 비용이 가장 낮은 시대

 

[관계 전략] '인간적 마찰'을 비싼 자산으로 만들어라

- 인간 상담사를 늘린 글로벌 기업

- ‘인간적 마찰’의 비중이 가격을 만든다

- 손의 영역, 마음의 영역, 관계의 영역

- 당신의 인간다움이 가장 비싼 자산이다

 

[자녀교육 전략] 공부는 끝났다, 이제 진짜 교육이 시작된다

- 우리가 알던 ‘공부’는 무엇이었나

- AI는 공부의 판을 어떻게 바꾸는가

- AI 시대 자녀교육의 핵심은 개인화다

- 맹모 삼천지교에서 AI 삼천지교로

 

[멘탈 전략] AI 번아웃의 시대, 멘탈 방화벽을 세워라

- 멘탈이 무너지고 있다

- 뇌가 튀겨지는 듯한 AI 피로감

- 인간의 시간은 직선으로 가지 않는다

- 스위치를 끄는 것도 실력이다

 

[책임 전략] 우리는 AI 문명의 시민이 되고 있는가

- AI는 도구가 아니라 질서가 된다

- 진짜 걱정은 ‘지능의 격차’다

- 고객으로만 머물면 영원히 소외된다

- 모르면 책임도 물을 수 없다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민의 감각이다

- 당신은 AI의 고객인가, 문명의 설계자인가

3. 본깨적
Part3 AI 이후, 내삶을 준비하는 7가지 전략
배움의 환경을 세팅하라

[내용 요약]

결국 새로운 문명에서는 무엇을 결심했는가보다 어떤 환경에 자신을 두고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어떤 사람과 지내는지, 어떤 정보를 반복해서 보는지, 어떤 자극을 받으며 사는지가 내 학습 속도를 결정한다. 그래서 플러스 휴먼의 세 번째 학습 루틴은 배움의 환경을 스스로 구축하는 것이다.

[깨달은 점]

목표를 위해서 해야하는 시기에는 결심하는 것보다는 나를 어떤 환경에 두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적용할 점]

1)전체적인 투자자의 입장에서의 현재 나의 환경을 메타인지

2)환경에 참여하거나 만들어나가거나 해야한다.

3)목표와 부합한 환경인지 점검한다.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0AI는 기술이 아니라, 문명이고 인프라다.
p38아마존 직원 3만 명을 날려버릴 정도로 압도적이고 강력한 존재를 '나'도 가질 수 있다는 의미다.
p49지금 AI 문명이 가장 빠르게 닫고 있는 첫 번째 문은 '전문 지식'의 영역이다. 지금까지 인간의 지능은 철저히 개별적이고 단절돼 있었다.
p89최근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수십 년 만에 엄청난 변화의 쓰나미가 밀려온 것이다. AI 혁명이라는 파도는 오랫동안 고여 있던 둑을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좋은 대학 나오고 대기업에 가고 자본금을 대줄 부모가 있어야 성공한다는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p92그래서 AI 시대에 가격이 오른 게 바로 '간절함과 결핍'이고, 그 간절함과 결핍에서 나온 '문제'다. 내가 만난 플러스 휴먼들은 하나같이 세상의 문제를 찾고 있었다. 예전에는 '정답'이 제일 비쌌다. 누가 더 빨리, 더 많이, 더 정확하게 지식을 외우고 정답을 내느냐의 싸움이었다. 변호사는 법률 지식이라는 정답을 갖고 있어서 시간당 수십만 원을 받았고 회계사, 컨설턴트, 교수, 전문 번역가 같은 전문직들도 그들이 알고 있는 정답이 곧 그들의 연봉이었다. 이제는 AI가 몇 초 만에 정답을 호출하는 시대다. 방대한 자료를 구조화하고 요약해 정답을 찾아내는 일은 AI가 인간보다 압도적인 속도로 잘한다. 다시 말해 정답의 가치는 점점 '0'에 수렴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런데 AI가 절대 못 하는 게 있다. 스스로 결핍을 느끼고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자발적으로 찾는 일이다.
p104인생도 꼭 같다. 빛나는 성공 뒷면에는 또 다른 무너짐이 있다. 무너진 건 가족일 수도 아이일 수도, 자기 자신일 수도 있다.
p106저 대단한 AI가 복제할 수 없는 지식이 있다고? 설마 우리에게 그런 게 있을까 싶지만 뜯어보면 적지 않다. 가장 대표적인 암묵지는 안목과 직관이다.
p118플러스 휴먼이 되려면 무엇보다 '첫 1초의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p123그래서 플러스 휴먼의 두 번째 습관은 '내가 할 일'부터 찾지 않고 'AI에게 맡길 일'부터 찾는 것이다. 그 습관이 쌓이면 당신은 멀티 핸즈를 갖게 된다.
p149나는 이제 플러스 휴먼을 이렇게 이해한다. 플러스 휴먼은 AI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와 함께 자기 가능성의 영역을 넓혀가는 사람이다. 대화하고 분석하는 팀원과 친해지며 생각의 폭을 넓혔다면, 창작하는 팀원을 만나서는 삶의 표현 방식 자체가 넓어진다. 바로 여기서 플러스 휴먼의 두 번째 문이 열린다. 평생 바라보기만 하던 세계에 직접 참여하는 것. 감상자에서 생산자로 건너가는 것. 그 단 한번의 경험이 당신이 스스로 그어놓은 인생의 경계선을 조용히 지워줄 것이다.
p181새롭게 배우는 것만큼 이미 아는 것을 내려놓는 힘도 필요하다는 점이다. 예전 방식이 잘 통했던 사람일수록 이게 더 어렵다. 오래된 성공 경험이 강할수록 그 방식이 이제는 안 맞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습 민첩성의 시작은 언러닝이다.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방식을 의식적으로 내려 놓는 넋이다. 버려야 할 것은 경험 자체가 아니다. 경험을 쓰는 낡은 방식이다. '내가 직접 다 해야 해', '이 분야는 원래 이렇게 하는 거야', '기계가 사람보다 나을 리 없어'같은 생각들 말이다. 이런 고정관념을 내려놓아야 비로소 새로운 도구도 들어오고 새로운 방식도 내 것이 된다.
p193AI 공부는 이해가 아니라 성취다. 만드는 게 공부고, 이루는 게 공부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내 머리와 내 손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실제로 하나 이루어내는 것, 거기서부터 진짜 학습이 시작된다.
p202결국 새로운 문명에서는 무엇을 결심했는가보다 어떤 환경에 자신을 두고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어떤 사람과 지내는지, 어떤 정보를 반복해서 보는지, 어떤 자극을 받으며 사는지가 내 학습 속도를 결정한다. 그래서 플러스 휴먼의 세 번째 학습 루틴은 배움의 환경을 스스로 구축하는 것이다.
p261AI는 일을 줄여주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일을 더 세게 밀어붙인다.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자 해야 할 일도 함께 늘어난다. 더 많은 결과물, 더 많은 선택지, 더 많은 가능성이 코앞에 펼쳐진다. 문제는 그 모든 것을 최종적으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존재가 여전히 인간이라는 사실이다.
p276이건 단순한 불평등의 문제가 아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내가 '연결된 지능의 양'이 곧 계급이 되는 세상이 올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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