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을 듣고 나서.. 왠지 좋은 흐름에 타서 월부를 알게 되고 진짜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뭔가 이루어 질 것 같은 느낌으로 설레었다면
2강을 듣고 나서는.. “와~ 그렇지,이래서 그랬구나,나는 안되는 것들( NOT A)만 했네” 하는
작지만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듯 했다.
이 얘길 들으면 이 쪽을 해야 할 것 같고,저 쪽이 뜬다 하면 그 쪽으로 기웃 거리는 흔한 오류로
모든 기회를 다 잡을 수 있을 거라는 욕심 속에 살고 있던 나를,
객관적 데이터와 수치로 뼈를 때리며 이해를 시켜 버리셨다.
귀한 것이 무엇 인지를 고르는 눈을 키워주시는데, 너무나도 쉽게 납득이 되어버린 강의.
초보자이면서 칼질과 웍 질을 하려 했던 무지랭이 에게
견딜 수 있는 구조로 투자 하게 끔 "규상하상", “현미전자분”이라고 떠 먹여 주시는데
어찌 눈을 반짝이며 강의를 듣지 않을 수가 있을까.
그럼에도, 오물 거리며 딴 짓 하는 아이에게
잘 먹고 소화까지 잘 시켜 내 영양분이 되게 끔 행동하게 하는
“루틴”과 “사람”을 만들어 주시려 새심 하게 조원들을 짜고,많이 고민하셨겠다는 감동이
오프 조모임을 통해 깊이 와 닿았다.
다정한 응원의 말과 전문가 포스 뿜뿜 하시는 조장님과 선배님들,귀여운 새내기 조원들 까지
역시 함께 가야 오래 갈 수 있구나 깨닫고 이번엔 잘~ 따라가서 성과도 내야겠구나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혹시나 내 상황에 맞지 않는 건지 우와좌왕 얼레벌레 딴 길로 셀 까봐
2차 방어선까지 쳐 두어서 튜터 님들과 소통하게 해주시는 세밀함과 철저함.
진짜 진짜 감동하며 멱살 잡혀 따라 가리라 마음 먹었쥐~~.
소득을 올리려 부업도 하고 공부도 더 하면서 저축률도 올리기로 다음 강의 계획도 세우게 되고
투자는 소액 전세 투자하고 주식도 친해져 봐야겠단 계획까지…
그렇게 긍정으로 배워 나가다가
과제 하며 드는 많은 생각과 고민,걱정,이러다 목표대로 안 될 거 같은데 하는 불안감도 다스리며
하나하나 해 나가다 보면 결과가 따라 오겠지.
아직은 생각만 많고 인풋은 없지만
다음 강의는 뷔페에서 귀하고 영양가 있는 메뉴들만 쏙쏙 골라 입에 떠 넣어 주실 것 같아 ,
기쁜 마음으로 아~하고 입 벌리고 기다려 볼까 한다.
이번 강의도, 맛있고 영양가 만점인 맛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