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돈으로 무슨 집을 사."
“내가 이 돈으로 할 수 있을까?”
통장을 열어볼 때마다 이런 생각. 드셨나요?
내 돈과 집값 사이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뭘 계산해 볼 마음조차 들지 않습니다.
내가 1년 내내 아낀 돈보다,
집값이 한 달에 오른 금액이 더 큽니다.
여기서 느껴지는 박탈감이 상상이상입니다.
삶에 불만족을 줍니다.
그러다 보면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이 돈 모아서 뭐 하나. 어차피 못 살 텐데."
"차라리 지금 쓰고 살까?"
"부동산 공부는 돈 좀 모은 다음에 해야지."
그렇게 시간이 지나오셨을 겁니다.
돌아보면 게으르게 산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오히려 머릿속만 더 복잡해지셨을 겁니다
어떻게 봐야 하는지 나만의 기준이 없으니
오른다 내린다만 보이셨을 겁니다
"내가 가진 돈으로 살 수 있는 집이 있긴 할까?"
"지금 사면 고점 아닐까?"
"다들 뭘 보고 저렇게 결정하는 거지?"
그러다 결국 또 이렇게 마음먹습니다.
"연말은 바쁘니까, 내년부터 제대로 해보자."
이 말, 어딘가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작년 이맘때도 똑같이 했던 말일지 모릅니다.
속상하게도 1년 동안
내 통장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마음 한구석에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만 제자리인 건 아닐까?'
혹시 지금 고개를 끄덕이고 계신다면,
먼저 이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돈이 적어서 시작을 못 한 게 아닙니다.
돈이 적어서 안되는게 아니라,
아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그걸 어떻게 이어나가야 할지 몰랐을 뿐이라구요
이 분의 시작도 여러분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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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재능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
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마이너스에서 순자산 10억을 만들어 냈습니다
제가 본 차이는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시작의 때를 기다리지 않았다. 가장 먼저 한 일은 돈부터 넣기 전에 내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알아갔다. 꾸준히
둘째, 그 결과를 달성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고 내 것으로 만든다
셋째, 절대 포기하지 않을 구조를 만든다.
네, 여러분 어찌 보면 단순하게 보이는 이 공통점이
너무 지키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를 매일 못하게 만들고 포기할 만한 요인들이
너무 많기에 어찌 보면 더 어렵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
어쩌면 답답해 보일 수 있는, 하지만 확실한 결과가 나오는 재능은
포기하지 않는 힘, 남들보다 10배는 더 하는 노력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부동산은 여러 번 사고팔며 연습하기 어렵습니다.
가격 단위가 크고, 평생 거래할 기회도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 번의 선택으로 수천만 원, 많게는 억 단위의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다행히 좋은 부동산을 고르는 기본 기준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하면 더 어려워 집니다.
이 기준을 알고 나면, 적어도
실패는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의 특별함은 전,
남들이 포기하는 지점에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꽤나 어려우니 많은 분들이 시작조차
어려워 하십니다
끝을 생각하며 시작을 주저하기 보다
먼저 시작하고, 뒹굴러보는게
제 경험상 오히려 더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먼저 시작해 보시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
제가 최근에 읽고 있는
10배의 법칙이라는 책에서 이런 구절이
참으로 와닿았습니다
돈이 적어도 자산을 만들어 나가려고 하는
많은 분들이 26년의 끝자락에
다시 시작을 생각해 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수많은 사람이나 책이 성공은
‘여정’이라고 말하지만 그렇지 않다.
성공은 당신이 통제하고
책임진 결과로 생겨나는 어떤 상태다.
당신은 성공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징징대고 투덜대며 피해자를 자처하는 사람은
결코 성공을 이룰 수 없다.
틀림없이 당신에게는
아직 활용하지 못한 재능이 있을 것이다.
잠재력이 당신 안에 갇혀 있다.
당신은 탁월함을 향한 열망을 키웠으며
성공에는 한계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게 됐다.
책임감의 크기를 키우고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 통제력을 발휘하라.
어떤 일이든 우연히 일어나는 법은 없으며
모든 일이 당신 때문에 일어난다는 신념을 갖고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