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로소이다.)
◇ 책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저자(번역)/출판사: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이재경) / 반니
◇ 읽은 날짜: 26. 7. 27.~8. 13. / 독서 중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RAS, 목표, 긍정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P120. 모두가 내 탓이고 내 덕이다. / Mea culpa.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9.6점
1. 저자 소개
•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 관계학 분야에서 가장 성공한 작가. 바바라 피즈는 소통과 동기 부여, 리더십에 관한 저술과 강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 앨런 피즈는 보디랭귀지 분야의 전문가로 이미지 컨설턴트, 의사소통과 성공법에 대한 강연과 집필활동. 베스트셀러로는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질문이 답이다』 등
2. 내용 및 줄거리(본 것)
▶ 들어가는 글
P6. 이 책은 우리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을 다룬다. 내가 선택한 길을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고 뚝심 있게 고수하는 사람이 되는 것. 우리 뇌에는 입력된 목표에 따라 우리들을 원하는 곳으로 데려가는 생체 경로 탐색 시스템이 있다. P7. 인생은 게임이다. 그리고 게임에는 반드시 이기는 수가 있다. 그 수를 읽자. 똑같은 개념을 간격을 두고 여섯 번 반복 노출할 때 학습효과가 가장 크다. 같은 말을 여섯 번 들으면 뇌가 그 생각을 받아들여 내면화한다.
1장.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P10. 원하는 바를 머리에 명료하게 새기고 진정으로 소망하면 그것을 성취하게 된다. / 나폴레온 힐. 우리 뇌가 가동하는 기막힌 소원성취 시스템, 바로 망상황성계, RAS다. RAS는 포유류 뇌의 한 영역으로, 척수를 타고 올라오는 감각 정보를 취사선택해 대뇌피질로 보내는 신경망, 그물구성체. 뇌간에서 뻗어 나온 신경세포와 신경섬유 다발. RAS는 뇌의 게이트기퍼다. 감각기관으로 입력되는 거의 모든 정보가 RAS를 거쳐서 뇌로 들어간다. 결론적으로 RAS는 우리의 인식 내용과 각성 수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P12. RAS는 뇌의 관제센터다. RAS는 생각과 내적 감정과 외적 자극이 만나는 곳이며, 뇌의 운동 기능과 지적 기능을 담당하는 영역에 활발히 관여한다.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고, 맛보는 모든 것이 RAS를 통과한다. 간단히 말해 RAS는 뇌의 활성화 스위치며 동기부여 센터다. 밀려드는 정보를 걸러서 순식간에 중요한 정보만 추출하는 환상의 여과장치. 뇌는 RAS가 보여 주는 이미지에 부합하는 신체적 행동을 취할 것을 몸에게 명령한다. 내향적인 사람은 외향적인 사람에 비해 RAS의 활동이 활발하다. RAS 활성도가 높다는 것은 외부 자극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P15. RAS에는 일종의 내장형 GPS가 있다. 어디로 갈지만 결정하면 된다. 어디로 가겠다는 것만 알면 될 뿐 거기까지 가는 방법은 알 필요가 없다. RAS는 열 추적 미사일과도 비슷하다. RAS는 여과기다. 주변 소음 같은 반복적 외부 자극의 기세를 꺾고 효과를 죽여서 정보 과잉으로 인해 오감에 과부하가 걸리는 것을 막아 주는 한편, 내 이름이 불릴 때는 귀가 번쩍 뜨이게 해준다.
• 요약. P20. 우리는 자기대화나 기대요법으로 RAS를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긍정적인 기대를 하자. 내가 무엇에 생각을 기울이고 마음을 쏟는지가 중요하다. 우리가 가진 RAS라는 생체학적 여과장치의 작용. 우리는 우리 의도대로 RAS를 설정할 수 있다. 마술의 곳간은 바로 망상활성계, RAS다. 세상에는 딱히 좋거나 나쁜 것이 없다. 우리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 셰익스피어.
깨: 언제나 좋은날. 좋지 않은 날은 없다. 좋지 않은 생각이 있을 뿐이다. / 데이비드 어빙.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P24. 사람들이 처음 맞닥뜨리는 딜레마, 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결정하는 방법. P28.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은 헛된 삶이다.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잡겠다. 남들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무엇을’ 원할 것인가, 그것이 문제다. 시작은 간단하다. 하고 싶거나 이루고 싶은 것들을 종이에 쭉 적는다. 목록은 오직 나 자신에 대한 것이다. 타인의 의견으로 자기 자신을 재단하지 말자. P30. ‘어떻게’ 보다 ‘무엇을’.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게 무엇이든 방법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우선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생각을 집중, 지금은 단지 무엇을만 적는다. P35.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비법은 출발하는 것이다. / 마크 트웨인. 목표를 적어 놓으면 그와 관련된 정보와 해답이 눈앞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RAS가 내 목표를 구현하기 시작한다. P37. 종이에 생각을 옮겨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글로 쓰는 것은 생각 하나하나를 독립적 결정체로 굳혀서 다른 생각들과 분리해 숙고하게 해 준다. 목표를 꼭 손으로 써야 하는 이유. 목표를 손으로 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목표를 이룰 가능성이 42퍼센트나 높다. 손글씨는 최대 1만 가지 움직임을 수반하고, 뇌에 수천 개의 신경회로를 만든다. 이 때문에 손글씨가 목표에 대한 보다 강렬한 애착과 헌식과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손글씨는 목표에 대한 정서적 몰입도를 월등히 높이고, 동기부여 수준을 극적으로 끌어올린다. 목표를 쓰는 것은 RAS에 발동을 거는 것과 같다. 정확히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결정하면 RAS가 알아서 길을 찾는다. P40. 백만장자와 억만장자의 차이. 놀랍게도 두 그룹을 가르는 가장 극명한 차이는 손으로 쓴 목록의 존재 여부이다. 할 일은 분명하다. 목표 목록을 만든다. 직접 손으로 써서. P43. 모든 전문가들 역시 한때는 초보자였다. 내 열정과 닿아 있는 것을 찾자. 그것이 내 소명이다. 열정이 아무데나 있는 사람은 없다. 우선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정해서 그것을 또박또박 적어야 한다. P45. 돈을 주지 않아도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가슴에서 이것이야말로 내 일이라는 울림이 있는 일을 하면 결국 돈도 따르게 된다.
• 요약. P46. 당장 오늘부터 목록 작성을 시작하자. 가슴이 시키는 대로 쓰기만 한다. 목표를 글로 쓰면 생각이 단단해지고 가고자 하는 지점이 또렷해진다. 그다음에는 RAS가 그곳에 이를 때까지 발 디딜 곳을 정확히 찾아내 일러줄 것이다. 내 인생의 결정권은 내게 있다. 지금 결심하자.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지고,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겠다.
깨: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P49. 인간은 두 가지 동기 중 하나로 행동한다. 이득 획득 또는 손해 회피. 생각을 현실로 바꾸는 첫걸음. P51. 목표를 수치화하라. 목표가 동기유발 요인이 되려면 목표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용어로 명시해야 한다. 목표를 세세히 수치화할수록 거기 도달하려는 RAS의 추진력도 높아진다. P53. 목표는 긍정의 연필로 쓰라. RAS가 긍정형 이미지만 볼 수 있다. RAS는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은 그려 내지 못한다. 뭔가를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은 RAS에게 시각화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고 명령하는 것과 같다. RAS는 그런 건 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목표는 긍정형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마음은 긍정형의 심상만 만들 수 있다. P56. 뇌가 목표를 상대하는 방법, 내 꿈을 상상할 수 없다면, 아직은 그 꿈을 이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셈이다. 내 마음이 특정 목표를 달성한 내 모습을 그릴 수 있으면 내 몸이 그것을 해낼 수 있다. 목표를 글로 자세히 쓸 수 있다면 아무리 벅차 보이는 꿈이라도 이미 내 내면에 성공의 씨앗이 있는 셈이다. 무언가를 열심히 생각하면 몸이 그것을 달성한다. / 나폴레온 힐. 억만장자가 된 모습을 마음에 그릴 수 있다면 내 안에 재정적 성공의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P57.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자신을 상상하라.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최종 결과를 획득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다. P58. RAS를 발동하라. 인간관계가 일을 이루는 유도제요 가속장치요 윤활유라는 건 만고의 진리다. P59. 목표 목록을 사방에 붙여 두라. 사방에 붙여 두고 자주 봐야 뇌가 자극을 받고 꿈의 실현에 관여하는 신경회로들이 증강되어 일이 탄력을 받는다. 목표 목록에 수정과 변경을 가하고 항목을 넣고 빼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목표가 하나뿐이면 실패 가능성이 높다. P63. 무엇을 할지부터 결정하라. 어떻게 할지는 다음 일이다. 방법은 목표를 정하는 즉시 나타나기 시작한다. P64. 원하는 것이 확실하고 목표가 뚜렷한 사람이 오래 산다.
P64. 죽음을 앞둔 후회. 1. 왜 행복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다시 산다면 주책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맘껏 웃으며 살고 싶다. 2. 친구들과 연락하고 살걸. 삶의 마지막에 남는 것은 결국 사랑과 사람뿐이다. 3. 내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다. 내 감정에 솔직하게 속을 터놓고 살겠다. 어느 경우든 승자는 당신이다. 4. 그렇게까지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었다. 인생에 여백을 두고 생활에 숨 쉴 틈을 만들자. 그것이 보다 행복하게 사는 길이다. 5. 내 인생이 아닌 타인의 기대에만 충실했다. 한 것도 하지 않는 것도 결국은 모두 내 선택이었다. 명확하게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자신의 꿈을 존중하자. 사람들은 건강을 잃고 난 다음에야 건강이 주는 자유를 절감한다. P69. 목록에 예정된 목표가 10개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하자. 목표가 없는 것도 문제지만 목표가 딱 하나만 있는 것도 문제다.
• 요약. P70. 목표의식은 장수의 비결이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비결이다. 목표 목록을 쓰고, 고쳐 쓰기를 반복하자. 목록도 많을수록 좋다.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P71. 꿈에 마감을 정하면 목표가 된다. 마감을 정하면 계획에 추진력이 생긴다. 마감이 설정되면 우리 마음은 몸을 미리 해당 과제에 맞게 조정한다. 따라서 목표와 함께 기한도 반드시 옆에 명기해야 한다.
P74. 좋은 데드라인의 세 가지 조건. 1. 현실적일 것: 달성 가능한 데드라인을 정한다. 2. 빠듯할 것: 촉박해야 결과물이 좋아진다. 3.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지금 당장 시작, ‘딱 좋은 때’는 오지 않는다. P75. 잘게 쪼개라. ‘코끼리를 먹는 방법은? 한 번에 한 입씩!’ 하나의 커다란 목표를 연간, 월간, 주간, 일간 목표로 나눈다. 필요하면 시간대로도 나눈다. 목표 달성을 위해 해야 할 모든 일을 논리적으로 쪼개 나가면 구체적인 과제와 시간표가 생긴다. 심리적으로 감당 가능한 작은 단계로 목표를 쪼개는 것이 요령이고 관건이다. P77. 행동을 개시하라. 할 일을 정했다면 꾸물대지 않는다. 바로 시작한다. 시작 신호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그런 신호는 없다. 지금 당장 시작하자. 일단 첫 번째 칸을 오르자.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바를 목표로 삼고, 기회가 왔을 때 그 목표에 데드라인을 부여한다.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P84. 부정적 생각에 데드라인을 긋자. 부정적인 생각도 습관이 된다.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것 대신 일어났으면 하는 것만 생각하기.
• 요약. P85. 슬럼프에 데드라인을 찍자. 그만두겠다고 결정하면 그만둘 수 있다. 오로지 하고 싶은 것만, 되고 싶은 것만 생각하기로 결심. 아주 간단하다. 쉽지는 않지만 간단하다. 모든 일에 데드라인을 부여할 수 있다. 대형 목표는 한입 크기로 나누고 한 번에 한 조각씩 삼킨다. 데드라인을 정했으면 즉시 시작한다. 데드라인은 곧 스타트라인이다. 인생은 카메라와 같다. 중요한 것에만 초점을 맞춘다. 제대로 찍히지않았다면 다시 찍는다.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P88. 목표 달성 과정에서 가장 힘든 부분은 계획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다. 상황을 바꾸거나 진전시키는 모든 선택에는 항상 얼마간의 위험이 따른다. 내가 내 꿈에 겁먹지 않는 한, 지나치게 큰 꿈이란 없다.
P90. 남들이 내 꿈을 말리는 이유. 1. 걱정이 앞서서. 진심으로 염려하는 마음 때문. 2. 비교되기 싫어서. 상대적으로 자신은 인생에서 뒤처지는 기분. 3. 기죽기 싫어서. 성공하는 사람은 주위에 위기감을 줌. 남들의 말과 생각과 반응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계획을 밀고 나가는 것이야말로 가장 어려운 일이다. 내 앞길에 진정한 통찰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같은 목표를 이미 이뤘거나 현재 진행 중인 사람뿐이다. P92. 실패의 두려움.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모든 실수는 요령을 알려주고 바른길을 일러주는 화살표가 된다.
• 요약. P96. 성공한 사람들은 행동 지향적이다. 그들은 어쨌든 출발한다. 남들의 뒷말이 들린다면 그건 내가 그들보다 앞서 있다는 증거다. 남들이 나를 끌어내리려 한다면 그건 내가 그들보다 위에 있다는 증거다. ‘맞아요’ ‘옳습니다’ ‘동감이에요’. 언쟁을 피하자. 논쟁은 친구 사이의 신뢰를 잃게 한다. 싸움이 생기면 싸움을 건 사람만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절대로 돼지와 싸우지 말라. 진창만 뒤집어쓴다.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P98. 카르마, 업보란 돌아오는 거야. P99. 범인은 바로 나 자신. 내 형편이 이렇게 된 것은 모두 내 책임. 형편이 좋은 것도 내 덕분이고 형편이 나쁜 것도 내 탓이다. / Mea culpa. 지금의 내 상황은 지금까지 내가 해 온 생각과 행동의 귀결이다. 내 인생과 현 상황을 100% 내 책임으로 인식한다는 것, 자기 객관화라는 강력한 정신에너지를 발휘하겠다는 뜻이다. P102. 내 인생은 나의 것. 내 인생의 주도권을 전적으로 내가 가지는 것. 내 상황을 지휘하는 총 감독은 바로 나다. 사실은 처음부터 그랬다. 내가 깨닫지 못했을 뿐.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유일한 게 있다면, 그것은 생각과 태도. P104. 누구에게나 자신의 인생을 선택할 능력이 있다. 내 인생은 결국 내 선택들의 결과. ‘중요한 것은 내게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가 아니다. 거기에 내가 어떻게 대처하느냐다.’ 한계는 대부분 스스로 부과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미래는 내가 오늘부터 선택하는 생각과 행동들로 결정된다. P108. 나쁜 선택의 나쁜 결과는 인생이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방법이다. 인생의 사건들은 내가 알아야 할 것을 가르치기 위해 일어나는 것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그것은 더 이상 실수가 아니다. 선택이다. P109. 꿈을 현실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면 지금까지 살던 대로 살게 된다. / 레드퀸 효과. 인생이 내게 원하는 것을 주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 다닌 것. 결과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따져 보면 다 내 탓이다. 내 생각이 내 행동으로 이어진 결과다. P111. 내가 불평한다고 요리사의 실력이 바뀌지 않는다. 내가 레스토랑을 바꾸는 편이 낫다. 불평은 뇌의 부정적 신경회로를 강화하고, 그러면 RAS가 내 인생에 이미 존재하는 부정적 측면들을 반복 재생한다. P116. 세상에 뒤처지지 않을 책임. 잠재적인 문제나 임박한 변화가 보내는 경고신호를 무시하지 말자. 과거에 살지 말자. 책임지고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자.
깨: AI, 미국 주식 공부, 매일 독서 등 뒤처지지 말자.
P117. 사람들이 보이는 미묘한 단서들을 놓치지 말자. 나쁜 징후를 보이는 사람을 섣불리 내 인생에 들여놓지 말자. 인생이 보내는 경고들을 간과하지 말자. 내 인생에 해로운 사람, 내 인생에서 내보내자. 엮이지 말자. 최소한 그 사람 주변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이다.
• 요약. P120. 세상은 내가 아는 만큼 베풀지 않는다. 내가 행동하는 만큼 베푼다. 내 결정과 선택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나고, 내가 유일하다. 그뿐이다. 오늘부터 내 인생의 모든 것은 100% 내 책임이라는 진실을 마주하자.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가 하려는 것을 긍정적으로 이야기하자. 낌새가 좋지 않은 모든 것에서 벗어나라. 이제부터는 내 인생에 내가 원하는 것만, 내게 자격이 있는 이들만 두겠다. P121. 인생 최고의 날은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결심한 날이다. 모두가 내 탓이고 내 덕이다. /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 누구의 탓도 하지 마라. 좋은 사람들은 행복을 주고 나쁜 사람들은 경험을 준다. 최악의 사람들은 교훈을 주고 최고의 사람들은 추억을 준다.
7장. 시각화 기법
P123. RAS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시각화, 눈을 감고 내가 세운 목표가 달성되는 모습을 생생히 그려 보는 것. ‘가상 체험’ 연습이 실제 수행 성과를 극적으로 향상시킨다. 시각화는 목표 실현의 비결, 단순한 상상이 아닌 바람을 현실로 유도하는 리모컨 기능을 한다. P127.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내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건 내 잘못이다. / 빌 게이츠. 목표와 아이디어와 생각은 최대한 생생하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목표로 가는 과정과 단계를 하나하나 다 볼 수 있어야 한다. 가장 효과적인 시각화는 피험자가 마음속에서 자신의 동작을 최대한 생생히 보고 느낄 때 일어난다. P131. 암의 자연소멸 사례들의 공통분모는 명상과 시각화였다. 간단히 말해 마음에 넣는 대로 얻는다.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면 꾸준하고 규칙적인 시각화 연습이 필요하다. 간단한 목표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최선의 시각화는 가급적 오감을 총동원해 장면 하나하나를 최대한 자세히 상상하는 것이다.
• 요약. P136. 마음과 몸, 생각과 행동 간의 연결이 의외로 강하고 질기다.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인생의 경험치와 성취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 나폴레온 힐.
8장. 확언의 힘
P138. 시각화와 더불어 목표 달성에 필요한 것이 또 하나, 바로 확언이다. 확언은 내 신념에 대한 긍정형 자기 암시다.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며, 그것을 해내고야 말겠다는 일종의 선언이다. 확언은 소감과 소원을 말로 붙들어매고 글로 굳히는 방법이다. 우리 뇌는 시각화한 심상과 마찬가지로 확언도 현실로 인식해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신경경로를 생성한다. 말의 힘은 의외로 강하다. 말이 씨가 된다. 시각화 기법과 긍정형 확언을 꾸준히 실천하면 성공하지 못할 일이 없다.
P143. 확언 만들기. 원하는 것을 긍정문으로 서술한다. 명심하자. 우리 마음은 긍정형 이미지로만 생각한다. RAS는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은 보지 못한다. 구체적인 방법. 1. ‘나는 ~이다. 또는 ’나는 ~한다‘ 형태. 2. 확언은 구체적으로. P147. 자신을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믿고 반복적으로 그렇게 말하면 실제로 자신감이 는다. 이것이 확언의 작동원리다. 묵시적 언명도 집요하게 반복되면 실제 행동에 극적인 변화를 만든다. P150. 긍정적 확언을 반복함으로써 마음에 긍정적인 생각을 붓는 것이다. 마음에 원래 담겨 있던 부정적인 생각과 의심과 공포와 망설임이 모두 밀려날 때까지 계속. RAS에게는 확언이 꿈을 현실화하는 실행 명령이다. 말이 씨가 된다. 이것을 다른 말로 자기 충족적 예언이라고 한다. P156. 암을 이기는 확신. 생존자들은 살겠다는 결심을 했고, 목적 달성을 위한 조치과 행동을 취했다. 그리고 삶의 목표를 정하고 긍정형 확언을 활용했다.
• 요약. P157. 부정적인 말이 입에서 나오면 그때마다 그 말을 긍정형으로 고쳐 말하자. 시각화와 확언의 힘으로 내가 나를 가둔 성공 장벽을 부수고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상상에 머물러 있던 일들이 현실이 된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내가 단언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9장. 버릇 바꾸기
P162. 코끼리가 탈출을 불가능하다고 믿듯이 우리도 아주 쉽게 ’나는 못해‘라는 믿음의 노예가 된다. 부정적이고 반복적인 길들이기는 우리의 잠재력을 누르고 성공을 방해한다. 5세 어린이는 하루에 평균 ‘yes’를 12번, ’no’를 122번 듣는다. 그 결과 영양가 없는 습관과 태도만 잔뜩 장착하고 성년에 이른다. P164. 생각의 습관을 흔히 ‘태도’라고 부른다. 생각 습관은 행동 습관보다 다루기가 어렵다. 자신감도 일종의 생각 습관이다. 자신감은 내 행동 방향이 긍정적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아는 힘. P166.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이루지 않은 사람이다. 실패는 성공의 전제조건, 빠르게 성공하고 싶다면 실패율을 2배로 높여라. / 브라이언 트레이시. 최고의 성과자에게 중요한 것은 성과 자체가 아니다. 꾸준한 실천이다.
P169. 성공하는 습관. 1. 남들 칭찬을 한다. 2. 남들을 용서한다. 3. 매사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 4. 매일 책을 읽는다. 5. 할 일 목록을 만든다. 6. 실패의 책임을 인정한다. 7. 정보와 생각을 나눈다. 8.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짠다.
P170. 새 친구 만들기. 내가 성취하려는 것을 이미 성취한 사람들이나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이미 가고 있는 사람들로 주위를 채우겠다. 발전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나보다 나은 사람들을 가까이하는 것이다. 그들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단지 오래 알고 지낸 사이라는 이유로 또는 피붙이라는 이유로 부정적인 사람을 참고 받아 주어야 할 의무는 없다. 일단 부정적인 사람들을 뚫고 나오면 긍정적인 사람들이 나타나게 돼 있다. 부정적인 사람들에 둘러싸여 살면서 인생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사람들로 주위를 채우겠다는 의식적이고 의도적인 결정이 필요하다. P174. 나무에 앉는 새는 나뭇가지가 부러질까 하는 걱정 따위는 하지 않는다. 새가 믿는 것은 나뭇가지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이기 때문이다.
• 요약. P175. 좋은 습관은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성공의 지름길은 성공하는 습관을 의식적으로 습득하는 것이다. 한 번에 하나씩 좋은 습관을 정하고 그것이 몸에 배어 내 일부가 될 때까지 실천하자. 그것을 체화하려면 적어도 30일은 꾸준히 반복해야 한다. 부정적인 구속을 긍정적인 습관으로 바꾸자. 긍정적인 행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자. 그것이 ‘할 수 있다’ 습관이 될 때까지.
10장. 확률게임
P178. 인생에 가장 요긴한 수리 법칙들. 평균의 법칙. 이 법칙은 삶의 모든 활동을 지배한다. 같은 상황에서 같은 일을 반복해 보면 결과에 일정한 패턴이 발견된다. 어떤 걸 시도하든 통계적으로 볼 때 80%는 무위에 그친다. 당장의 실적만 생각하면 금세 맥이 빠지고 일이 고달파진다. 목표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즐거워야 한다. 확률게임을 하자. P184. 80/20 법칙. 이 법칙은 상위의 소수가 가치의 대부분을 창출한다는 경험 법칙이다. ‘파레토 법칙’, 이탈리아 국민의 20%가 국민소득의 80%를 창출한다. / 빌프레도 파레토. 특정 노력과 활동(20%)이 행복과 성과의 대부분(80%)을 좌우한다. 내게 중요한 20%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 바꿔 말하면 우리는 가치 없는 일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고 있다. P188. 힘만 들고 보람 없는 80%를 제거하고 나머지 20%로 놀라운 결과를 달성할 수 있다. 그것이 성공한 사람들이 사는 법. 좋아하지 않는 일에 쓰는 시간을 줄이고, 내 열정이 있는 곳에 쓰는 시간을 늘리자. 돈을 쫓아다니는 것은 무의미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이 나를 쫓아오게 해야 한다.
• 요약. P196. 나의 성공 가능성을 말해 주는 나만의 수치들이 존재한다. 내가 잘하는 것을 극대화한다. ‘내 숫자’를 찾자. 내 숫자를 이해하면 성공으로 가는 길이 뚜렷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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