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
첫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에 나온 구절이다. RAS를 잘 이해하지 못했던 내가 이 문장을 이해하면서 RAS가 무엇인지 알고 이해하게되었다.
“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그것은 더 이상 실수가 아니다. 선택이다 ”
재미있게도 내가 후임들을 가르칠때 많이 썼던 말이었다. 하지만 정작 나는 저 구절대로 행하고 있지않았는가?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RAS의 단계중 “데드라인” 이 등장한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되돌아 읽은 단어였다.
-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책에 나온대로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목표를 정하고, 생각하려 한다. 하지만 늘 어중간하게 계획에
실패하고 있었다. 이 문제가 반복되고 있었지만 나는 무엇이 문제인지, 또 무엇이 문제인지를 모르니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조차 잡고있지 못했다. 아무리 열심히 생각하고, 준비하고, 노력해 봤자 ‘언제까지’ 를 정하지
않아 늘 목표를 잃고 지쳐 포기하기 일쑤였던 것이었다.
-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생각과 태도다
나는 나 스스로 부정적인 생각을 멀리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간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가족의 걱정이라는
포장아래, 지인이의 조언이라는 포장아래 알음알음 부정적인 태도와 생각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 때로 나쁜결정을 할수도 있다. 중요한것은 거기에 대처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내 통제권 안으로
가져오는것이다.
모든것은 나의 결정권 아래있다. 물론 실수할 수 있고, 판단미스가 있을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대처하는지
해결점을 찾을지, 여러 플랜이 있는지에 내가 다시 생각하고 고민하며 가져오면 된다는 것이다.
내 통제권 안으로 들어오면 다시 실패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것을 깨닳았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내가 늘 적어온 목표는 갯수가 너무 적었다. 그리고 너무 먼 기간으로 보았다.
목표를 정하고, 쪼개고, 그룹을 나누어 ‘데드라인’ 을 정한다. 이번 내집마련을 하면서 경험한 ‘데드라인’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진행하자.
아직 난 해야할것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