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기초반 5기부터 중급반 1기까지 거의 3개월간 나름 열심히 달려온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달려온 시간들이 저에겐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ㅜㅜ
컴퓨터와 친한 삶을 살지 않은 탓에 마치 대학원 과정 수업 수준처럼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하고는 싶고 빨리 해야 되는데 AI 요녀석이 쉽게 허락해 주지 않을 때 답답하고 초조해서 눈물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끙끙대고 고민했던 문제가 하나씩 해결되면서 저도 같이 성장하고 있는 걸 느꼈습니다.
“중간에 그만할까”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누가 나한테 이렇게 자세히 하나 하나 컴퓨터 기능과 AI자동화 기능을 가르쳐 줄 수 있을까…"지금 잘 배우지 않으면 나중에 평생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그러다 “좀 늦어도 결국 난 잘 해낼거야” 생각을 자꾸 하면서 자신을 다독였습니다.
**나에게 인상 깊었던 점
블로그로 글을 쓰기 위해 맨바닥에 있던 제가 정말 많은 지식과 실습을 했다는 것입니다.
IT 에 몸 담고 있는 가족이 보고 놀랄 정도로 AI자동화를 비롯해 각종 컨텐츠와 처음 들어보는 기능들을 아주 아주 많이 배우고 해본 것입니다.
3개월 동안 제가 배우고 해봤던 풍성한 수업 내용과 고퀄리티 질이 아직도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계속 꾸준히 실행해나가서 AI자동화도 술술 쓰고 각종 컨텐츠랑도 친해져서 컴퓨터에 능숙한 블로거가 되고 싶습니다.
수강생들 부담 안 주고 좋은 강의와 자료 주시려고 너무 애써주신 메킷 강사님과
강의 잘 따라오게 해주시려고 워크북 같은 좋은 프로그램도 만들어서 세심하게 신경써주신 제이디 매니저님,
그리고 어떤 질문이든 열심히 친절하게 대답해 주셨던 애스파 선배님들, 동기분들이
안 계셨다면 제대로 못 따라 갔을 것 같아요. 모두들 정말 감사드려요ㅜㅜ
실전반 그리고 월부월백…월부월천을 향해 Small Steps Big Moves!!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