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 : 내면 근력
저자 및 출판사 : 짐 머피 / 윌북
읽은 날짜 : 2026.0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기확신, 집중력, 회복탄력성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당연히 10점 만점입니당ㅎㅎㅎ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여기, 슬럼프에 빠진 사람에게 생애 최고의 ‘커리어 하이’를 안겨주는 멘탈 코치가 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기업 리더들의 코치 짐 머피다. 그가 구축한 ‘내면 근력(Inner Excellence)’ 훈련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비롯한 세계적인 선수들과 수십만 독자들 사이에서 ‘인생을 바꾼 수련이자 철학’으로 불린다. 최근에는 미국 프로풋볼 선수 A.J. 브라운이 경기 도중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는 장면이 화제가 되었고, 전 세계에 ‘내면 근력’ 신드롬이 번지는 계기가 됐다.
2. 내용 및 줄거리
:
35-36P 완전한 몰입 / 성장추구 / 자기인식 / 게마인샤프트 / 감사하는 마음 / 진정한 자기다움을 추구하는 문화적 동화에 저항하는 태도 / 고독 추구/ 자아를 넘어선 목적 / 자기방어 부재
184P 이 회사(딜레인시)에서 무엇보다도 값진 가치는 그들이 이곳에서 자기 자신을 넘어선 목적을 찾는다는 것이다. 이 회사에서 들어온 직원은 남녀를 불문하고 이렇게 배운다. “ 과거를 되돌릴 순 없겠지만 선행을 베풀고, 자존감과 사람다운 품위를 회복하고, 주류 사회에서 정당한 자리를 되찾음으로써 저울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비록 속도는 느릴지 모르지만 이 회사에서 직원들은 자기 목표를 성취할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조금씩 실감하면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으로 변모해나간다.
186P 현존감 : 지금 자신이 하는 일에 온전히 몰입하고 집중하는 상태
187-188P 온전한 몰입의 힘 / 지금 이순간에 온전히 머문다는 건 무엇일까? 이는 정신이 과거나 미래를 떠올리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불안과 분노, 짜증과 당황, 불쾌감과 두려움은 모두 정신이 과거나 미래에 사로잡혀 있어서 발생하는 감정이다.
204P 감사와 겸손의 상관관계 / 겸손하지 못할 때 그 사람의 잠재력이 크게 손상된다고 믿는다. 그러니 오늘 밤 좋은경기를 해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기 자신에게 도취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우리가 무엇과 맞서 싸우는지 잘 알고 있다.
248P 정신적 장벽에서 마음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질문
1. 기꺼이 불편한 상황을 감수할 수 있는가?
2. 바보처럼 보이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가? 실수를 인정하고 웃어넘길 수 있는가?
3. 기꺼이 실패하려 하는가?
4. 실패감이나 심지어 공황 상태에 기꺼이 맞설 수 있는가?
5. 지금 하는 일에 단순한 성공을 넘어선 목적이 있는가?
252P 음악에서 공명이란 ‘연주자가 악기를 연주하지 않았는데도’ 현이 저절로 진동하며 소리를 내는 현상을 말한다. 즉, 현 자체는 전혀 건드리지 않았는데도 주위의 특정 주파수에 반응해 저절로 진동하는 현상이다. 이처럼 아무런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진동이 발생하는 상태, 즉 ‘공명’은 극심한 압박 속에서도 비범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비결이다.
258P 압박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여 공명에 이르게 하는 핵심 요소는 다음과 같다.
1. 에고가 아닌 마음을 나누라.
2. 점수가 아닌 자기수양을 추구하라.
3. 경쟁 상대를 사랑하라.
4. 완벽함 대신 현존감을 추구하라.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이 책은 민군님을 통한 셀러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추구해야할 궁극적인 목표가 월천 월삼천 월오천이 아닌 그 이상의 목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내가 하고싶은 바라고있는 내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바라는 상상의 모습은 나의 조그마한 테두리를 만들어 그분들과 함께 일을 해나가며 그분들에게 셀러로서 나아갈 수 있게끔 도움을 주고 같이 성장해나고 싶은 것이 나의 바라는 모습이라는 점을 알게해주었습니다. 뭔가 깜깜한 세상에 조그마한 불씨가 타탁타탁 피어오르는 느낌이ㅎㅎㅎ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마지막 결론에 써져있는 문구를 길게 가져와봅니다. 너무나도 감명깊었기에 되세기고자 하나하나 타이핑하고싶어서 가져와 봅니다
새로운 삶의 길
인간의 역량은 고정된 것이 아니다. 누구나 노력의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여 내면의 성장을 이뤄낸다면 탁월함에 이를 수 있다. 재능은 단지 출발점일 뿐이다. 진정한 차이를 만드는 것은 자신의 가능성에 대한 자기확신, 잡념을 끄고 몰입하는 집중력, 어려움이나 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받아들이고 다시 일어나는 회복탄력성이다. 이 요소들이야말로 타고난 천재성을 압도하는 내면의 가장 강력한 힘이자 무기다. 내면 근력이란 자신의 잠재력을 신뢰하며 끝까지 나아가는 과정 그 자체에서 완성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는 책 전체를 통해 망상활성계를 활용해 어떻게 성공에 이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차근차근 풀어 간다. 가장 먼저 자신의 목표를 명확하게, 그리고 눈으로 볼 수 있게 시각화해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다음 내 목표에 대해 누가 뭐라 하든 밀고 나가는 힘이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의 최고결정자는 바로 나이므로! 그런데 여기에는 책임이 따른다. 내 인생을 고스란히 내 것으로 제대로 운용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은 물론 내 말과 행동, 일상의 소소한 습관까지 살펴보고 통제해야 한다. 인간 행동의 80퍼센트 이상이 습관에서 나오므로 내 일상을 통찰해 통제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이제까지와 똑같은 인생이 펼쳐질 것이다.
또 두려움과 걱정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걱정하는 일의 대부분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두려움은 죽음을 막지 못한다. 우리 삶을 막을 뿐이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내 인생을 내가 원하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이루고 살아가는 것은 그리 복잡하고 어렵지 않다. 그러나 쉽지도 않다. 이것이 늘 현실의 걸림돌이다. 이 걸림돌을 저자 부부는 어떻게 극복했는지 책의 끝부분에서 실제 경험담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14장과 15장에서 앨런과 바바라는 자신들의 경험담이다. 20대의 눈부신 성공이 40대 중반의 파산에 이르렀을 때 이 부부가 한 일들은 이들의 성공철학이 공허한 자기암시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삶의 방식임을 밝히고 보여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