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중 24기 13조 내집마련을 향해 달려가조!_밍밍1111] 내마중 2강 수강 후기 ♥
26.08.18[NEW | 신규런칭] 내집마련 실전준비반 - 실전 임장으로 가장 좋은 내 집 찾는 법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집 사는 건 감정이 아니라, 원칙과 기준으로 해야한다”
매물을 찾다 보면 감정적인 생각들이 올라올 때가 있다. “너무 많이 올랐는데 좀더 일찍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걸. 너무 후회돼”, “이 돈으로 소형 평수를 사야 한다고…? 싫은데” 이런 감정적인 생각들이 객관적인 비교 평가를 어렵게 했다.
2강을 듣고 비교 평가를 위한 원칙과 기준을 배웠으니 ‘무엇이 중헌지’에 집중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선택 중 최선의 선택을 해야겠다.
그리고 원칙과 기준을 갖고 비교 평가를 하면 ‘내가 포기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는 말도 인상 깊었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 베스트를 선택할 수 없는 것이 아쉽지만, 적어도 내가 포기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선택한다면, 향후 근거없는 불안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가격대별 특징에 따라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가 무엇인지 생각하며 비교평가하는 법을 배웠다. 비슷한 가격대의 단지를 ‘가격대에 따른 특징’을 생각하며 가치 평가 기준에 따라 비교해봐야겠다.
내가 보는 매물의 가격대가 6억-15억 사이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접근성을 고려한 비교평가를 해봐야겠다. 위치와 주요 업무지구까지의 교통을 우선순위로 두고 1차 비교를 해 입지가 괜찮은 후보를 남긴 후(입지가 별로인 후보 소거), 내 상황에 맞는 단지를 찾아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