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은 언제나 저에게 배움을 주시는 진담 튜터님께서 강의해주셨습니다.
지난 2월 실전반에서부터 진담튜터님께서 강의해주셨던 비교평가 방법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었고
튜터님 덕분에 비교평가에 대한 벽을 많이 깼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도 튜터님께서 더 깊은 내용으로 임장/임보와 선호도를 파악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임장과 임보에 선호도를 연결하기
시간이 흐르면서 임장과 임보에 대한 본질을 잊을 때가 종종 있던 것 같습니다.
분위기임장은 생활권의 좋고 나쁨을 보는 것이 아니라 투자범위를 설정하는 행위라는 것.
→ 동네 분위기에 대한 느낌이 아니라 Pass/Fail로 투자가능한 범위를 설정하는 것
사람, 상권, 도보(아파트)에 대한 Pass/Fail을 통해 정하자
단지임장은 그 투자범위 내에서 우선선위를 파악해나가는 행위라는 것
→ 지역의 선효요소를 파악해서 범위를 좁혀나가는 것
우선순위를 매기기 애매한 단지에서 실력이 나온다
입지분석은 투자 우선순위에 영향을 주는 투자 키워드를 파악하는 행위라는 것
→ 입지분석을 통해 수요와 선호도의 크기에 대해서 파악하기
각 프로세스의 본질을 다시금 명확히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교평가 과정에서도 지금까지 가격을 고정한채 비교했던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가치가 비슷한 단지끼리 비교해보는 시도를 늘려나가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멀리 내다보며 어제보다 나아진 내가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보내보겠습니다.
[BM]
-. 생활권정리 때 분위기/상권, 아파트, 사람 관점에서 정리하기
-. 가치고정 비교평가 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