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투자자 엄마 나도 흙조아요 입니다.
투자공부를 하던 2년차 인데요
점점 나이드는 신랑을 위해서 0호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렇게 월부 내집마련 중급을 신청하여 수강 하게 되었습니다
2강은 쟌자니님이 강의해 주셨는데요 한마디로 “무엇이 중헌디!!!!” 입니다.
원칙과 기준 땅의 가치를 알고 비교평가 할 줄 알아야한다
이번에 단임을 하면서 감정에 많이 흔들렸던 그 원칙과 기준에 대한 거는 정말 다들 얘기하는 그냥 입지가치 그렇지만 항상 그 중간 과정이 없다는 말 그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우리는 중간은 간다는 말에 마음을 쓸어 올렸어요
적용할 점1
임장과 임보와 담임을 하면서 항상 흔들렸었는데 2강을 보면서 좀 더 제가 단임했을 때 저의 행동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다시 단지에 대해서 정검을 해보고 선정해야겠다
나의 6억이하로서 환금성을 생각해보기
1.역세권 2.구축이지만 역세권3.강남과 한강과의 거리4.선호노선
수요가 꾸준하면서 수요가 살기 좋고 수요가 꾸준하면서 역세권인 단지로 내가 생각해 봐야겠음
나의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면서 원칙과 기준에 대해서 좀 더 면밀히 분류할 필요성을 느꼈어요
적용할점2
단지 임장갈때 콘크리트에 반하지 말고 주변 상권을 보면서 다시금 넓게 보자
그리고 항상 느꼈지만 첫 번째 강의도 그렇고 두 번째 역시 잔쟈님도 하시는 말씀이 첫 번째가 아니야 첫 번째가 아니고 시장 상황을 계속 주의 주시하면서 나의 자산 로드맵 현성에 대해서 부동산을 계속 알아봐야 되는구나.
이게 끝이 아니다!!!. 나는 앞으로 월부에서 시장상황을 보고 계속 여기서 놀아야 되겠구나.^^
그리고 결정적으로 열기반분들과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오면서
현재 시장상황을 알게 되면서 집을 사야겟구나!!
판단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여기 좋은 분들과 같이 계속 이 인연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으로 잔쟈님의 아이 이야기 했을때 아 엄마의 마음은 다 같구나
항상 남의집 아파트 놀이터에서 노는 딸이 내집 아파트에서 놀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진 찰칵 찍으면서
우리 엄마도 이랬을거야 하면서 찡해지는 마음을 전해요 ^^
우리 모두 화이팅 입니다^^

“우리집 아파트에서 노는 우리딸을 상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