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실전준비반에서 자모님 강의 중,
임장할 때는 F 말고 T처럼 임하라고 하셨다.
다시 한번 T로 대응한다는 방향으로 말씀주신 잔쟈니 튜터님.
뒤늦게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 지 석 달째,
지난 석 달간 핵폭탄 급의 파급력을 지닌 정책들이 쏟아졌다.
처음에는 왜 내가 공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이런 정책들이 쏟아지나.. 생각이 들었으나,
아마 그 전에도 정책들은 있었고 내가 무관심해서 없다고(없었을거라고)
느끼지 않았나 싶다.
정부의 정책 변화에 대해 마음의 변화가 많았던 타이밍에 강의를 듣게 되어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따져보자!
실준반에서 마포구를 앞마당으로 만들려다 반의 반의 반마당(손톱마당) 정도만
발을 떼었지만, 잔쟈니 님의 강의를 통해 다시 마포구를 접하니
무더웠던 7월 동료들과 함께 임장했던 기억이 났다.
지난 주 여의도 단임을 다녀왔는데 또 다시 느끼는 한강벨트의 위력을 실감했다.
한강벨트가 가지는 땅의 가치, 입지가 좋은 땅이 왜 모두 선호하는지를 다시 깨닫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