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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중급반 24사가자카이! 새집으로 1내러 왔심더조 열정행복러] 2강 후기

26.08.21 (수정됨)

내집마련 실전준비반 - 실전 임장으로 최고의 내 집 찾는 법

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점 : 월급쟁이와 월급쟁이 부자의 차이는 ‘실행력’이다!

잔쟈니 님께서 어떤 사람들이 결국 해내는 가, 해내는 사람들과 해내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구분 해주셨다.

 

내가 해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습득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실행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오늘의 강의는 ‘비싼 유튜브 시청으로 남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충격적인 건 ‘고민만 하다가 못 사는 사람’, 결정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나야 나!” 나 였다.

 

‘매년 저축으로 종잣돈을 마련하고 부동산에 좀 더 일찍 관심을 가질 걸, 대출이라는 레버리지를 내집마련에 써볼걸’

나도 지나간 기회를 두고 후회와 반복하는 요즘의 ‘껄무새’ 중 한명이었고

나의 일상은 회사에 매달려서 충실한 월급쟁이로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했고 눈 앞의 어려움에 쳐내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지금도.

그리고 가장 시급한 건 원하는 것을 끌어안고 내려놓지 않는 사람도 나..였다.

 

이미 시작은 했고 오늘의 작은 변화가 내일의 작은 변화를 만든다고 하셨던 것 처럼 나는 실행하는 사람으로 살겠다.

지금의 내가 살 수 있는 것을 최선으로 찾고 배움에서 끝내지 않고 실행까지 할 것이다.

그리고 월급쟁이 부자들이라는 환경 속에서 꾸준히 한다!

 

실행이라는 행동으로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가겠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앞마당을 2개로 늘리고 ‘뭣이 중헌디!!!’ 부산 지역의 가치를 결정하는 요소, 선호도를 정확하게 판단하려고 비교분석을 계속 하도록 하고 부산 지역의 아파트 가격대 별 특징을 어떻게 적용 할 수 있을지 답을 찾아보겠다.

 이번 2강에서는 아파트의 입지 분석(직장/교통/학군/환경)을 통한 가치판단, 비교평가를 하는 법을 많은 예시를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지만 부산에 거주하는 나에게는 다양한 예시가 필요했던 것 같다.

 

특히, 아파트 가격대 별 특징은 서울에 더 적합한 가이드 같았고 

부산에서도 가격대 별 특징을 적용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되었다.     

그래서 더욱더 ‘뭣이 중헌디!!!!' 부산 지역 사람들에게 어떤 입지와 요소가 선호도와 가격차이를 만들어내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예시에서 보았던 해운대구 메가센텀한화꿈에그린 vs 부산진구 포레나부산초읍의 비교결과는 충격적이였다.

당연히 부산의 대장인 해운대구와 진구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비교평가 결과는 달랐고 이 또한 나의 감에서 비롯된 잘못된 판단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지방은 입지와 함께 ‘연식’의 비중을 결정해서 보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내 앞마당을 확실히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재는 해운대구 1개의 앞마당만 보고 있었지만 내 앞마당을 늘리는 것에 집중 할 필요성을 느꼈고 실행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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