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더하기입니다. 😊
3강에서는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이 비규제 지역 중
투자하기 좋은 A, B 지역을 강의해 주셨는데요.
임장지에서 구축을 보고 가격에 허덕이고 속상하다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A 지역의 선호도를
반복해서 말씀해 주셔서 지역을 이해하기 쉬웠고,
그만큼 A 지역에 애정이 생기며 당장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비교평가에서는 강동구와 영등포구를 예시로 설명해 주셨는데요.
지역 간 비교를 할 때는 각 지역의 핵심 선호도를 이해하고 평가에 반영해야
더 정교한 비교평가가 된다는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반복적으로 단지의 가치는 입지가치와 상품가치로 만들어진다는 것과,
비교분석 시 입지가치를 우선적으로 보고, 비슷할 때 상품가치를 비교해야
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지역 간 비교를 예시로 설명해 주실 때
“위치가 4km 이내라면 큰 차이가 없고, 교통과 환경을 함께 봐야 한다.”
말씀해 주시는 순간! 상품가치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A 지역에
나도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혹시나 하는 설레는 마음에
임장지 단지와 비교해 봤는데요. 😍
직접 비교해 보니 위치부터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A 지역으로 당장 뛰어가고 싶었던 마음을 잠시 접었습니다. 😂
상품가치 보다는 입지가치!! 라고 생각하지만 자꾸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혼자 생각하기보다는 알려주신 대로 하나씩 적용해 가겠습니다.
#적용할 점
- 평형과 연식을 내려놓고 가치에 중점을 두고 생각하려 노력하기
- 지역 내·지역 간 비교평가를 배운 대로 임보에 작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