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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간] 부자의 언어 독서후기

26.08.23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언어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 윌북

읽은 날짜 : 2026.08.18.~2026.08.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효과시간 #생산성 #부의 여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Part 1. 부를 추구하라

 

P.15

📌"진정으로 돈보다 중요한게 많지." 정원사는 친구들의 말에 동의했다. 하지만 ‘돈 문제’를 극복해야 다른 중요한 것들에 집중할 수 있어. 돈과 시간이 없으면 자기 인생을 뜻대로 살아갈 수 없게 돼."

→ 돈은 나와 우리가족을 지키는 수단이다. 돈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위선이고 거짓. 불행을 막아줄 수 있는 소중한 돈을 열심히 벌어서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다.

[적] 3호기 갈아타기 목표. 1년 1채 투자 지속하기 / 시세트래킹 및 투자후보단지 관리

 

P.16

사람들은 거의 모두 부에 대해 생각하고, 돈을 바라고 있는것 같았다. 하지만 분명한 건, 부를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선택은 하지 않는다. 이런 점에서 그는 남들과 다르게 행동했다. 그의 성공은 다양한 목표들이 가져온 결과물들이 한데 모여 이루어진 것이었다. 부는 욕망의 씨앗삼아 자라난다.

→ 남들과 다른 삶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있는가? 부자가 되기 위해 걸맞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아야한다.

내가 선택한 삶은 고통스럽고 힘겨운 시간을 견뎌내야 하는 투자자의 삶.

 

 

P.17

일과 삶의 균형, 즉 ‘워라밸’은 경제적으로 불안하고 초조할 때는 그리 멋진 말이 아니었다. 

 돈이 없다는 사실이 주는 공포를 체험하기 전까지 우리는 보통 돈의 가치를 알지 못한다. 하지만 돈이 없어질수록 우리 삶은 점점 더 피폐해진다. 그러면 꺠어 있는 시간 내내 돈을 벌기 위해 일하든가, 돈 걱정을 하게 된다.

→ 월급만으로 살아갈 때 뻔히 보이는 15년뒤, 20년뒤 경제적 문제를 지금 10년간의 몰입으로 뚫고 나간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직장 선배들이 처한 상황을 보면 결코 이렇게 가서는 원하는 삶을 그릴 수 없다.

 

P.20

“아직 이해하지 못한 것 같군. 미래에 대한 확실한 보상은 ‘어디에도 없다’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 하지. 그렇지 않으면 이미 가진것만 가지고 살 수 밖에 없어.” 그의 목소리는 나직했다.

→ 우리는 리스크를 감수하는 투자자이며, 불확실함, 두려움, 공포를 견뎌내면서 그 대가로 수익을 얻는다. 힘들고 무섭고 귀찮다고 포기한다면 내가 그리는 미래는 없다.

 

P.28

‘효과 활동’은 목적을 달성하거나 환경을 조성하는 행위다. ‘수확한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과는 다른 씨앗을 뿌려야 한다." 라고 목사 필 프린클은 말했다. 계속 바쁘게 일하는데 성화가 나지 않는다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행동으로 전환해야 한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낼 효과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 일을 ‘제대로 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 이나 튜터님께 배운 핵심이 바로 이것. 내가 목표한 만큼 결과를 내지 못한다면 KPT 복기를 통해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 달성 불가능한 목표는 ‘수정’하고, 원인을 분석해서 다르게 행동하고, ‘마감기한’을 늘린다던지, 지금까지와는 다른 계획과 행동이 뒤따라야만 한다.  무작정 열심히로는 절대 결과를 내지 못한다. 같은 문제를 반복할 뿐.

[적] 이틀간격 KPT복기 / 주간복기 및 월간복기 지속. 피드백해서 문제 개선에 주력.

 

P.32

세상은 노력이 아니라 결과를 두고 판단하지. 자네는 작년에 내가 없는 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지만, 수익은 떨어졌어. 내년 오늘 자네는 같은 시간 동안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는지 파악하게 될 거야. 두 번째로, 자네가 여가 시간을 자신의 꿈에 할애할 수 없다면, 성과를 낼 씨앗도 없다는 거네.” 

→ 상황 탓, 환경 탓, 변명을 하며 온 힘을 다하지 않으면 결과는 없다. Output을 생각하며 Input 때려넣기! 결과를 내지 못하는 투자자는 결국 포기하고 사라지게 된다. 반드시 결과를 내야 한다.

→ 직장 업무도 관리의 영역+대응하며 시간 확보할 것. 어떠한 이유로도 투자에 시간을 쏟지 못하면 실력은 퇴보할 수 밖에 없다.

[적] 매일저녁 8시~12시30분 투자시간 확보/ 시간을 내지 못하면 투자자로 성장할 수 없다.


 

P.35

우리는 늘 바빠서 무언가 더 할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냥 지금 이 상태를 유지할 수도 있고, 하고 있는 일을 바꿀 수도 있다. 

→ 로펌에서 주 60시간 일하면서, 새벽5시반에 출근해서 매일 3시간씩 글을 쓰는 일상, 나는 버틸 수 있을까? 퇴근후에는 아내와 아이들을 돌보고 가정생활도 해내야 했던 이 사람의 삶의 밀도는 어떨까..?

[적] 주3회 근력운동으로 체력 확보 / 출퇴근시간 독서

 

2장

P.46

이 시기에 나는 믿음을 만들어내는 데 매진했다. 그건 희망이나 바람이 아니었다. 소원도, 기원도 아니었다. 오히려 ‘아는 것’이었다. 내 병원 전화가 울릴 거란 사실을 아는 것. 이는 분명 분별력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나는 경제적 안정이 신념, 결과에 대한 확신, 영향력을 작동시키는 내면의 힘에 있음을 배웠다. 가장 바라는 일에 생각을 집중하는 걸 배운 그날 이후 경제적 안정이 저절로 따라왔다.
→ 내 미래가 ‘행복함’, ‘부’로 가득찰 것을 ‘아는 것’. 이 믿음을 만들어내고 확신하며 투자자로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다. 믿음의 영역은 분별력을 넘어서는 것.

[적] 자기 전 10분간 ‘확언’, ‘이미지화’ 과 목표 글쓰기

 

P.56

주 40시간 일하는 보통 땅에만 씨앗을 심으면, 사는 동안 보통 수준의 수확을 거두리라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땅과 추가 땅에 씨앗을 심으면, 그러니까 매주 가용할 수 있는 여가 시간을 사용한다면, 평생 수확을 거둘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스스로에게 주는 셈이다.

 우리는 특별한 삶을 살면서 대가를 치를 수도, 평범한 삶을 살면서 후회를 할 수도 있다. 특별한 삶은 여가 시간을 희생시키지만, 평범한 삶은 소중한 꿈을 희생시킨다.
→ 3040대 10년의 시간을 몰입해서 40년이상의 행복과 부를 얻을 수 있다면 청춘 시절을 걸고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것 아닐까? 과정에서의 힘듦, 괴로움에 매몰되지 말고 더 멀리, 원대한 삶의 목표 전체를 바라볼 것.

 

P.62

마음을 비우고, 현재의 순간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자 낭랑하게 콧노래를 부른다. 마음이 평온해지면 눈을 뜨고 벽에 걸린 목표를 응시한다. 다시 눈을 감고 이 목표들을 경험한다고 느낀다. 그렇게 해서 나 자신을 미래의 꿈으로 보낸다. 잡생각이 떠오르면 눈을 뜨고 다시 목표를 써놓은 메모를 본다. 그러면 주의를 집중하게 된다.

 그 문구는 이런 내용이다. ‘경제적 안정 : 손실 없이 한 달을 쉬는 힘’ 나는 이 문장을 반복해서 되뇌인다. 내 목표는 경제적 걱정 없이 1년 중 한 달을 쉬는 거였다.
 

나라고 해서 ‘왜 안되겠는가?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부란 원하는 자의 것이다. 힘과 지혜를 모아서 부자의 길에 들어설 것이다.

→ 내가 안하고 있는 ‘명상’과 ‘확언’을 실천해보자. 자기전 5분이라도 할애해서 생생한 상상+확언해보기.

 

P.70

단순히 받아들이는 게 아니고 그걸 수용해야 한단다. 고통은 문제 그 자체가 아니라 준비되지 못한 마음가짐에서 온단다. 그것이 고통의 여지를 만들지. 매일이 도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기에 짓눌리지 않는단다. 이게 첫 번째 교훈이야.” 정원사가 강조했다.
→ 직장 업무 역시 마찬가지.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당연히 고통스럽고 힘든 순간이 올 거라고 생각하고 대비해야 한다. 준비되지 않은 마음에서 고통이 시작된다는 말이 강렬하다.

→ 바쁜 직장업무를 미리 준비하고, 최소 2개월 이상은 내다보며 빠르게 대응해나가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적] 직장업무 3개월 계획서 작성. 발빠르게 대응하기.

-특히 부장님, 관리자 지시로 그때부터 움직이면 투자루틴 망가짐. 사전에 대응, 준비 필요.

 

P.71

오직 해야 할 질문은 이런 것들이다. 당신은 승리의 날에 관한 그림을 가지고 있는가? 끝까지 견뎌낼 마음가짐을 지니고 있는가? 전사처럼 싸우고, 자신의 방향대로 나아가고 있는가? 문제에 관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 무게에 짓눌려 무너지게 될 것이다. 일은 문제의 연속이며 모든 문제는 지나간다, 이런 태도가 최선이다.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
→ 기꺼이 ‘고통’을 받아들이자. 그리고 치밀하게 준비해서 대응할 수 있는 힘을 키워두자.

→ 투자에서는 강의, 칼럼BM, 복기가 되겠고, 직장에서는 1년 업무흐름을 파악하고 한달 전부터 준비하는 자세 필요.

 

P.75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첫 번째이자 마지막 일은 위기를 버티고, 위기로 인해 망가지지 않는 것이다”라고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말했다. 중국 속담에 따르면 “불운은 누구에게나 온다”.

 어떤 태풍이 우리 땅을 쓸고 갈 것인가? 살다 보면 부모, 형제, 친구 그리고 어쩌면 자녀의 장례식에 참석하게 될 수도 있다. 직장을 잃을 수도 있고 사업상 배신을 당할 수도 있으며, 심지어 결혼 생활에서 그럴 수도 있다. 다쳐서 경제적 어려움이 올 수도 있다.

 이런 일들을 곱씹을 이유는 없지만, 준비할 이유는 있다. 인생이 쉽고 편안할 거라고 기대하는 건 망상이다. 예기치 못한 위기를 침착하게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내면의 강점과 지혜를 찾아야 한다. 비극은 그것이 변명거리가 될 때만 진정한 비극이 된다.

 “견뎌라, 그리고 더 나은 일을 위해 자신을 지켜라.” 고대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는 현명하게도 이렇게 말했다.
→ 인생의 험난한 고통, 시련 앞에서도 우리는 견뎌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상처를 회복하는게 아니라 상처를 안고서도 세상에서 제 역할을 해내며 절뚝거리면서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게 비록 내가 아니라 ‘타인’을 위한 행동일지라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회복할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 갖기.

 

P.97

부를 일구겠다는 목적을 갖고 시작하렴. 내 말은 정확히 돈의 ‘양’을 뜻하는 거다. 그리고 언제까지 해낼지 정해. 그걸 받을만한 자격을 갖추도록 성장하는 거야. 지금 있는 환경이 네게 좁다고 느껴질 때까지 마음을 넓혀라. 그러면 정원이 정원사의 마음에서 자라나는 걸 목격하게 될 게다. 

 더 큰 정원을 만드는 방법은, 네가 가진 정원이 가득 차서 네게 맞지 않게 되는거야.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현실에 영향을 주는 활동들을 하는데 전념하거라." 정원사가 말했다.

 “그럼 아저씨는 능력 밖의 목표를 추구했기 때문에 부를 일구신 건가요?”

“그렇단다, 능력 밖의 목표지. 자라느냐, 죽느냐, 이게 자연의 방식이란다. 식물들은 성장을 멈출때, 죽어가기 시작해. 우리는 늘 스스로를 길러야 한단다.”

→ 불가능한 목표는 내가 ‘감당하기 벅찰만큼 높은 수준’의 목표. 그 목표에 겁먹거나 물러나는게 아니라 부딪치고 싸우고 투쟁하면서 성장이 따라온다는 사실을 인식하라는 것.

[적] 내가 포기하고 싶을만큼 버거운 목표(독/강/임/투) 적용하기.

 

P.111

“제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매일 고독하게 앉아있는 시간을 가지렴. 생각을 정리하고,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침묵 속에서 네가 원하는 것들에 집중해야 한단다. 초점을 좁히지 못하고, 평범하고 시끄러운 나날들을 보내면서 네가 가진 잠재력을 영원히 흘려보내게 될 거다.”

[적] 자기 전 10분(확언/이미지화/손글씨 목표 작성) 더불어 생각정리.

 

P.119

“원하는 것을 알면, 적은 노력으로 효과를 볼 수 있지. 그러면 분명한 목적에 꾸준히 시간을 들이게 돼. 우리는 그저 큰 일을 작은 일로 쪼개고, 꾸준히 행하면 돼. 실행 계획은 우리가 오래도록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

 

생산성은 계획을 따르는데서 생기고, 계획은 명확한 목표로부터 나오는거야. 자신이 뭘 원하는지 알면, 그 길을 계속 갈 수 있지.”

 

P.120

첫째 확언,나는 반복적으로 필요한 문장들을 외웠다.

둘째, 이미지화. 나는 주간목표 및 장기 목표를 달성한 모습을 그려보았다. 지금도 혼자 해변에 앉아서 원고를 다 끝마치고 만족스러워하는 내 모습을 상상한다. 

셋째, 실행목표. 나는 실행 목표를 글로 적고, 매일의 실행 계획을 따른다.

→ 셋 다 내가 제대로 안하고 있는거다… 지금 이 단계에서 한 단계 더 퀀텀점프하려면 이 세가지를 실천해보아야겠다.

 

P.125

 인생이 완벽하다면, 당신은 합격이다. 하지만 힘을 내야만 한다면, 자신에게 닥쳐온 도전들을 치르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삶의 시험들을 견디는 능력에 의구심이 든다면, 운동은 당신이 지닌 힘을 온전히 발현시켜주는 훌륭한 치료약이 될 것이다.

→ 주3회, 30분 근력운동은 반드시 실천하자. 기초체력이 부족해서 무너진다면 투자자로 성공할 수 없다.

 

P.199

‘가장’ 원하는 것과 ‘지금’ 원하는 것을 기꺼이 맞바꾸라. 행동의 동기가 마음 깊은 곳에 있을수록, 저항을 견뎌내고 핑계를 만들지 않고, 희생을 선택하고 좋은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따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될 것이다.

 거대한 대의는 모든 역경을 감내하게 해 준다. 뭔가를 정말로 바란다면, 그 방법을 찾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핑계를 찾게 될 것이다. 성공에 대한 자신만의 결의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마음속에 늘 간직하라.

→ 정말로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되고, 행복을 찾고 싶다면 지금 눈앞의 작은 고통, 괴로움, 힘겨움에 져서 투자를 포기하면 될까? 정답이 이미 나와있다.

 

 

P.210

📌의지를 가지고 결승점에 집중하라. 상상한 결과에 죽기 살기로 달라붙고 주의를 집중하라. 아주 큰 꿈을 꾸어라. 꿈을 꿈으로써 그렇게 될 것이다.

 

끝까지 해내라. 결승선까지 자신의 의지를 불태우라.

→ 최악의 고난, 어려움 속에서도 불타는듯한 집념과 목표에 대한 집중력, 버텨내며 어둠 속에서도 빛을 상상하는 지속의 힘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P.250

 물론 해결책은 나오게 되어 있다. 우리는 늘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얻는다.

“~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라고 물음으로써 가장 창조적인 해결책들을 생각해낼 수 있다.

 문제 해결과 지략은 삶과 일 속에 모두 중대하다. 직장에서 큰 문제를 다루는 일을 맡았다면, 그건 당신이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혹시 매일 문제가 터진다고 절망하고 있진 않은가? 하나를 해결하면 또다른 난제가 당신 앞에 나타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잘 살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의 지력과 책임감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니까.

→ 문제를 바라보는 나의 관점을 바꿈으로써 상황을 달리 보고 +생각으로 전환할 수 있다. 문제를 기쁘게 맞이하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단순히 투자에 대한 명언을 모아둔 것을 넘어, 실제 투자생활을 지속하며 위기가 오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이 시기에 가장 큰 울림과 감명을 준 책이다. 투자를 접하며 읽었을때는 좋은 구절과 동기부여, 명언이 인상적이었다면 이제 글귀 하나하나 속에 담긴 치열함, 고통을 감내하는 힘, 어려움을 뚫고 나아가는 투자자의 삶이 오버랩되며 저자의 말이 더 입체적으로, 실감나게 와 닿는다.

 투자자로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는 중요한 지침이 될만한 책이며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어도 될만큼 좋은 책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어려움과 문제는 당연한 것이며, 그에 지지않고 뚫고 나아가는 힘이 필요함을 느꼈다. 또한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는 완벽하지 않고 반드시 output을 내야 하기에 ‘확언’, ‘시각화’, ‘목표 손으로 쓰기’ 세 가지를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원씽, 아주작은 반복의 힘, 행복한 성취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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