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여름학기 9슬보다 윤이나게 반짝이J - 따간] 8월 따독 #4. 아주작은반복의힘 독서후기

26.08.24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아주작은반복의힘

저자 및 출판사 : 로버트 마우어, 스몰빅라이프

읽은 날짜 : 2026.08.23.~26.08.2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스몰스텝 #마음조각하기 #작은행동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P.15

📌혁신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 삶을 변화시키는 전혀 다른 전략이다. 아주 부드럽게 언덕을 올라가는 방법으로 언제 정상에 올랐는지 눈치 채지도 못한다. 협상하기에도 유리하고 발걸음도 가볍다. 필요한 것은 앞으로 향해 그저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것 밖엔 없다.

 변화를 위한 대안적인 전략의 이름은 ‘스몰 스텝 전략’이다.

→ 만약 내가 바꾸고 싶은게 잘 안된다면 한번에 다 바꾸는 ‘혁신 전략’ 대신 ‘스몰스텝전략’으로 접근해보자. 즐겁게, 게임하듯이 시작하면 거부감이 줄어들고 지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적] 9월은 내가 부족했던 것 영역별로 딱 1개씩만 개선하고 피드백하기.

-수면: 새벽1시~6시 칼같이 지키기(눈 건강 췍)

-운동: 주3회 30분 근력운동 실천.(건강을 잃으면 다 무너진다)

-전임: 단지 1곳 선정해서 부동산 4-5곳 연속 전임하기(시간님BM)

-루틴: 자기 전 ‘확언’, ‘이미지화’, ‘손글씨 목표 쓰기’ 매일 실천.

-목실감: 요일별로 월~일까지 원씽/할일 써두기(케이군님/즈부님 BM)

 

P.37

적게 시작하면 두려움은 사라진다.

📌문제는 편도체의 메커니즘이 우리가 안전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려고 할 때도 작동한다는 점이다. 인간의 뇌는 새로운 도전과 욕구가 일어날 때도 어느 정도의 두려움이 함께 발생하도록 프로그래밍되었다. 

→ 두려움을 느낀다는 것은 ‘제대로’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 더 힘차게, 완전히 뛰어들자. 잘하고 있다는 증거다.

 

P.39

절실한 것일수록 두려움도 따라 커진다. 이런 우리 뇌의 자동적 방어 메커니즘을 우회하는 것이 바로 스몰스텝 전략이다. 큰 목표를 앞에 두고 왜 내가 두려움에 떨고 있는지 상담받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그저 작은 한 걸음만 내딛으면 되는 것이다.

→ 시작은 작게, 아주 사소해서 ‘이것 가지고 될까?’ 수준으로 시작해서 점차 수준을 높여갈 것. 인생도, 투자도,운동도 점진적 과부하의 원리. 원래 쉽지 않다. 인생이 그런것. 강도를 계속 높여가며 버거움속에 성장하자.

 

 P.46

하던대로 하면 절대 변할 수 없다.

📌삶이 두려워지고 힘겨워지면 우리는 편하고 익숙한 곳에서 해결책을 찾으려고만 하지 진짜 해결책이 놓여 있는 어둡고 불편한 장소로 가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독서/강의/멘토가 필요한 이유. 나는 내가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진짜 제대로 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메타인지하고 피드백을 받을 필요가 있다. ‘환경’속으로!

 

P.47

📌어떤 것에 관심을 기울일수록 더 많은 꿈을 꿀수록, 더 많은 두려움이 솟아난다. 두려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야망을 품었을 떄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신호로 이해하는 것이 희망을 유지하고 스스로와 세상을 더 낙관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 두려움은 좋은 신호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성장에 집중하자.

 

P.70

📌글쓰기, 작곡, 그림 그리기 등 창조적인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짐작조차 못하겠고, 경력과 능력을 쌓아 회사에 산적한 문제들을 재치 있게 해결하고 싶은데 별다른 소득이 없다면 스몰 스텝 전략이 당신의 영감을 호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창의적인 생각을 떠올리라는 압력을 넣지 말고, 그저 작은 질문을 던지는 것만으로도 뇌는 창조적인 과정에 착수한다.

 

P.87

해결책은 아주 사소한 것에 있다.

📌아래의 질문들은 자신에게 작은 질문을 던지는 습관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기억해두자. 우리 마음과 정신을 재프로그래밍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끊임없이 반복해야 한다.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실 때, 차에 올라탈 때, 혹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라도 규칙적으로 질문을 던져야 한다.

1.지금 불행하다고 느끼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면?

→ “실패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다면 내가 달리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2.특정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면 매일 이렇게 자문해보자

→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내가 취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은 무엇일까?”

→ 정말 사소한것이라도 개선하고 행동하면서 바꾸어가야 결과가 달라진다.!!!

 

3.인간관계, 경력관리, 건강 등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 지금 상황에 대체로 만족하지만 개선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싶다면?

→ “건강(혹은 인간관계, 경력, 아니면 다른 것들)을 조금이라도 향상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일까?”

→ 나의 경우 건강챙기기는 주3회 근력운동 30분 / 비타민C 섭취 / 멀티비타민 복용 정도?

→ 직장 일에서는 업무캘린더 2개월치 먼저 작성하고 대응하기!

 

P.99

📌두뇌 재활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이안 로버트슨은 자신의 책 ‘마음 조각하기'에서 두뇌는 상상으로 하는 것과 실제로 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이론을 내놓았다.

 오감을 이용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몇 분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두뇌의 화학적 조성은 변한다. 뇌는 세포와 세포의 연결망을 새롭게 구성해 복잡한 운동 능력이나 언어적인 기술까지 창조해 낸다. 충분한 연습이 뒤따르면 새로운 패턴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적] 3호기 갈아타기 상상하기

-1호기 매도 가계약 문자 상상하기. 협상금액 설정.

-매도 즉시 투자검토할 수 있도록 폭넓게 전임 / 물건체크.

 

P.118

📌작은 행동은 스몰 스텝 전략의 핵심이다. 아주 작은 행동을 취해야만 번번이 좌절을 경험케 했던 장애물을 조용히 지나갈 수 있으며, 심지어 그것들을 사소하고 웃어넘길만한 것으로까지 느낄 수 있다. 

 천천히 하되 괴롭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만 지속할 수 있고, 변화를 위한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다.

[적] 독서 / 글쓰기 / 시세 원페이지에 적용할 것. 제대로 하려고 각 잡지 말고 그냥 하자. 편안하게!

꾸준히 지속하면서 익숙함의 영역에서 잘함으로 넘어가야지 처음부터 욕심내면 포기하게 된다.

 

P.137

변화를 위한 작은 계획들을 아무리 잘 짰다고 할지라도 때때로 저항이라는 벽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마라. 처음에 시도했던 작은 변화가 어렵다면 그 조차 줄여야 한다. 진짜 목표는 이것이다. 작은 행동을 선택한 이유는 노력한다는 느낌조차 들지 않게끔 만들어 두려움을 우회하는 것이다. 행동이 쉬워야 뇌가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 장애물을 뛰어넘어 목표에 이르는 길은 이후의 일이다.

→ 잘 안된다면 KPT 복기로 개선할 것. 그냥 하던대로 ‘열심히’, ‘무작정’ 해봤자 결과는 달라지지 않는다. 문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목표를 수정하고, 기한을 조정하며 생산성을 발휘해야 한다.

 

P.157

작은 사고가 모여 큰 사건이 된다.

여행 보험사의 관리자였던 허버트 W.하인리히의 이름을 딴 하인리히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그와 관련하여 수많은 징후가 되는 자잘한 사고들이 존재한다는 법칙이다. 하인리히는 7만5천건의 산업재해를 분석해 보았는데, 하나의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같은 원인으로 29번의 작은 재해가 발생했고, 또 그 작은 재해가 발생하기 전에 운 좋게 재해는 피했지만 재해로 연결될 뻔한 사건이 300번 정도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래서 하인리히 법칙은 ‘1:29:300 법칙'이라고도 불린다.

 하인리히 법칙이 말해주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이 어떤 일이든 중간중간에 작고, 사소한 일들을 점검하고 개선하지 않는다면 결국 큰 사건이나 사고로 연결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적] 자기전 5분간 -투자-건강-업무-관계 10초 복기하고, 개선점 정리해서 ‘아주 작은것’ 실천사항 정리해보기.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매일 시간에 쫓겨가며 건강관리, 직장업무, 가족과의 시간이 없는데 그 속에서도 내가 실천할 수 있는건 없는지 찾아보게 해 주었고, ‘아주 작은 행동’으로 우선 시작해야 함을 깨달을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두려움은 당연한 것이며, 아주 작게, 어이없을 정도로 쉽게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강도를 높여간다면 오히려 ‘혁신 전략’보다도 더 꾸준히, 크게 바뀔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잘 안되는 영역에 이 전략을 적용해봐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행복한 성취주의자

 

 

 

댓글 1

아자아쟈
26.08.24 22:43

허얼 아작습이 아니고 아작복도 있다니 따간쓰 독후로 간접경험하기 ~~ 감사합니다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