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중급반 3강 온라인 강의 후기_32기 광교호수바라기] "왜 내 집은 마련해야 하는가?" 를 반복하여 알려주다!!
26.08.24[NEW | 신규런칭] 내집마련 실전준비반 - 실전 임장으로 가장 좋은 내 집 찾는 법
안녕하세요~
저는 호수가 좋아 광교 호수가 보이는 곳에서 매일 운동하며 생활하기를 희망하는 광교호수바라기입니다.
지난 2주차는 오프라인 강의였으나 이번 3주차는 온라인 강의로 수강하였습니다.
자모님의 강의력이야…제가 아니라도 월부에 조금만 활동을 해주신 분들이라면 잘 아실거고…
저도 작년 서투기에서 자모님의 강의를 오프에서 수강했을 때, 강의력도 강의력이지만
반복해서 계속 얘기하여 주셔서 머리속에 하는 얘기가 쏙~쏙 들어오는 효과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깜짝 놀랐던 건 여기 가치가 없는 자산의 대표 예시로
저의 지금 실거주집이자 0호기와 무척 가까운 단지가 나와 놀랐고 와이프에게 알려줬더니
놀라긴 하나, 역시나 그 뿐이었지 제가 원하는 “팔아야 되겠네!”라는 말은 나오지가 않네요ㅠㅠ
이번 강의에서 내집 마련이 어려운 이유는 가치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또는 정말을 몰라서..도 아니며,
어떤게 정답인지 모르기 때문으로 완벽한 정답을 찾기 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모님은 비교평가와 실전 매물임장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는 데
1호기를 매수하고 1년정도 지난 이 시점에서 생각을 해보면 분위기 임장, 단지 임장은
무척 열심히 해놓고 막상 “가장 마지막이자 최종 선택 단계인 매물임장을 좀 덜 열심히 하지 않았나?”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으나 중요한 건 "지난 걸 후회하기 보다 앞으로 1호기 갈아타기를 할 때
또는 2호기를 살 때 어떻게 준비를 해야 기회를 놓치지 않을까?" 하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 내 집 마련 시 매수는 잘해놓고 실패하는 경우 실패하는 이유는 우리가 많이 간과할 수 있으나
보유중인 자산에 대한 가치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일거라고 생각하여 가치를 잘 파악하고
좋은 자산을 지키지 못해 실패하지 않도록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거라 생각 했습니다.
결국 내 집 마련시 중요한 건 내 상황에 맞는 최선의 선택(자산가치 + 거주하고 싶은 곳)을
하기 위해 3개 정도 지역은 이해를 해야 하는데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며 또 내집마련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기존에 알던 3개 지역에 대한 비교평가 및 가치판단을 하며
현재 시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단지를 찾아서 실력을 차곡차곡 쌓아서
다음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물론, 다짐보다 중요한 것은 실행이겠죠??)
사실…저는 임장에 대해서는 힘들긴 하지만 재미있어 하는편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간 횟수에 비해서 정리가 좀 덜 되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이번달의 경우는 기존의 앞마당으로 되어 있는 3급지에 대하여 전화임장 등으로 지역 간
그리고 매물 간의 비교평가를 더 충실히 해서 지금 당장은 투자가 안되더라도
모의 투자 등을 통하여 실력을 쌓아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보려고 합니다.
또한 비교할 수 있는 단지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자모님이
이번 강의 시에 등록한 매물비교 양식을 통해 비교평가 반복을 통하여
현재 시점에 내가 할 수 있다면 어떤 데가 가장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지?
에 대해 어떻게 판단해야 할 지 나만의 판단 기준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인테리어 부분은 지난 0호기 매수 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인테리어 후
입주하였기에 좀 안다고 생각 했으나, “많이 부족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경우 작년 10.15대책 이전에 1호기를 매수했기에 토허제 지역의
경우 매수 프로세스를 거의 모르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대략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그래도 토허제가 계속된다고 가정 시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고, 이번 달 2개의 강의 동시 수강으로 무척 힘든 상황이었음에도
스스로 잘 해내가가고 있다!! 라는 생각에 뿌듯함을 느끼고 “이번 강의가 마무리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겠다”고 생각하며 후기를 마무리 합니다.
아직 Q&A 라이브코칭이 남았으나 1~3강을 통해 좋은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셔서
많은 튜터님(강사님들, 샤샤와함께, 코쓰모쓰)들과 커뮤니티 메니져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