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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임장을 할 때 마다 나의 예산에 자꾸 무리수를 두는 것 같습니다. 

5천 만원만 더 보태면… 대출을 조금 더 받아 조금 더 타이트하게 집을 구매 하는 게  추후 집값 상승이나 집 구매 후 나의 만족도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자모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초심을 잡아 봅니다

내 예산이 감당 가능 한 범위 내에서 가치를 분석하고  시세를 따져서 비교 평가해서 내 생활에 맞는 집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을 듭니다. 
 ‘내가 여기 사는 데 뭐 어때’ 라는 자모님의 말씀에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
내 예산 내, 나의 상황에 맞는 범위 내에 그 안에서 좋은 선택을 해야 하고 집구매후  더 저축하고 일해서 갈아 타기 해야겠죠

첫 집 구매 후 여러 변동성으로 인해 지키지 못하면 그건 최악이니까요.

부동산 가서의 자세 , 집 매수 과정을 설명 들으니   협상과 가 계약, 계약, 중도금은 꼭 조금 더 많이 넣는 게 좋고 등기부 등본도 중도금 입금 전에 한번 더 확인 해야 한다는 등의 가이드 라인이 설정 되었습니다 .

그러나 생애 최초 집 구매이다 보니  이런 가이드 라인이 설정되었다고 하더라도 좀 어렵습니다

 종이도 맞 잡는게 낫다는 속담처럼 ,구해줘 내 집 통해  파트너 중개사님의 도움 받으면 더 편협한 나의 시각에 충고해주시고 내 편에 서서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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