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현재 전세 집에서 10여 년 째 거주 중인데 작년에 재 계약할 때 집을 구매 할까 고민하다가 귀찮음과 두려움에 져서 재계약을 했습니다. 그러고 1년 반쯤 지나니 아파트 앞 부동산을 지나 다닐 때 마다 올라가는 가격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고 1년 반전으로 돌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0여 년 전 지금 전세 집의 가격이 4억대였고, 작년 초 만해도 10억대였고, 현재 호가 16억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이 전세 집이 부동산 평균 상승율 보다 높은 거 같습니다 (중구 동아 약수 하이츠 입니다,1강에서 예시로 나왔던)
부동산에 아무 관심 없었던 저를 후회하며 부린이에서 벗어나서 뭘 봐야 하는지, 어떤 게 가치가 있는 건지 알고 싶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내가 감당 가능한 예산을 먼저 짜야 하고 그 안에서 가장 좋은 가치 집을 구매 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임장을 가면서 자꾸 내 예산을 늘리는 나 자신을 발견 했습니다
5천 만원, 1억 만 더 있으면 이거 보다 더 좋은 집과 환경 인데 라는 욕심이 들었습니다.
친구가 작년에 집을 구매해서 그 친구 집 과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어리석게 말이죠.
내 예산안에 가치 있는 집을 구하면 그 또한 가치가 올라 갈 수 있는 것 인데 그런 확신이 없었나 봅니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내 감당 가능한 예산을 다시 정리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그에 맞는 임장 지역을 다시 설정하고 내가 익숙한 곳 뿐 아니라 낮 선 곳 이여도 가치 있는 곳이면 비교 평가를
다시 해보겠습니다
4. 앞으로 6개월 간 목표
6개월 안에 내 집 마련의 목표를 설정하고 임장, 가치 비교, 대출, 계약으로 점차적으로 해결 해 나갈 예정입니다.
가치 비교 평가 분석이 되고 나면, 구해줘 내 집이나 1:1 내 집 마련 코칭을 통해 부족 한 나를 도와주시는 월부 닷컴의 손을 잡고 함께 내 집 마련 성공하고 멋진 후기 작성하고 싶습니다.
4시간이 넘은 라이브 방송에서 열강을 해 주신 권 유디 님과 공인중개사 수 님 감사드립니다.


